크롬에서 델리셔스로 북마크하기
맛있는 책갈피
그동안 전혀 사용하지 않았던 델리셔스를 사용하게 된 동기는 아주 간단하다. 크롬(Chrome)용 델리셔스 확장을 깔았기 때문이다. 처음 크롬용 델리셔스 확장을 깐 뒤에는 북마크릿(Bookmarklet)과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크롬'에서 책갈피를 하려고 'Ctrl-D'를 누르자 크롬 북마크창 대신 델리셔스 로그인 창이 나타났다. 간단한 단축키로 책갈피 하는 것이 가능하고 '델리셔스'의 명성 때문에 이번에 가입해서 본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나는 외국의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별로 사용하지 않았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따로 사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위터(Twitter)를 사용하면서 이제 사용하는 SNS가 상당히 늘었다. 트위터, 텀블(Tumblr), 디그(Digg)등 상당히 많다. 이 중 텀블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노트로 주로 사용하고 디그는
- 보아도 트위터를 한다! 요즘 유명인 대부분이 트위터(Twitter)로 오는 듯하다. "김연아가 트... 새창
- 크롬을 트위터 클라이언트로 사용할 수 있을까? 재미 이상의 재미, 트위터와 pbtweet재미에서 pbtweet를... 새창
- 크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확장은 얼마나 될까? 원래 확장이라고 하면 '.CRX' 파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새창
- 다음 뷰 베스트, 다음 직원의 직권인가? 오늘은 더 재미있는 현상을 경험했다. 갑자기 홈페이지와 ... 새창
- Windows 7, 프로그램을 쉽게 실행하는 방법은? 얼마 전 Windows 7 RC(Release Candidate) 판이 발... 새창
-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하지 않으면 파일 내용이 보여지므로 꼭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