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시절부터 노무현을 괴롭힌 조선일보
찌라시 100년, 조선일보
손석희 교수가 진행하는 미디어비평을 보면 '조선일보가 특정 정치인을 어떻게 죽이고 살리는가'가 나온다. '없는 사실을 만들어 보도' 하는가 하면 때로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도 자체를 하지 않는다. 이런 조선일보와 끝까지 싸운 유일한 정치인이 바로 노무현이다. 친일매국과 독재찬양으로 성장한 조선일보의 찌라시 100년. 우리나라의 진정한 독립은 이런 찌라시가 사라지는 그 날이 아닐까?
노무현과 조선일보
노무현과 조선일보
내가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다.
경제가 살려면 정치가 살아야 하고, 정치가 살려면 언론이 살아야 한다
또 언론이 살려면 자본주의 주권자인 민중이 현명해야 한다. 친일매국노의 '최대 무기는 반공'이다. 반공이 아니면 친일매국노가 기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래서 친일매국노를 자신의 지지세력으로 이용한 모든 '독재자는 반공을 기치'로 내세웠다. 부일 협력자였던 이승만도 반공, 친일매국노에서 빨치산, 다시 전향한 박정희도 반공, 전두환, 노태우도 반공이었다.
'반공이 국시가 아니라 통일이 국시여야 한다'는 김대중 정부를 우리나라 친일매국노는 어떻게 봤을까? 아울러 김대중 정권에 이어 등장한 노무현 정권은?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을 치룰 당시 '조선일보는 노무현 죽이기에 열을 올린다'. 이유는 간단하다. 조선일보의 창업주1인 
[출처: '1등 신문' <조선일보> 있게 한 기사, 감추는 이유]
조선일보를 신문이라고 하지 않고 '찌라시'라고 하는 이유, 조선일보 기자를 기자라고 하지 않고 찌자라고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위의 예에서 알 수 있지만 허위보도를 사과하면서도 허위기사를 계속해서 내 보내기 때문이다. 이런 허위 기사를 계속해서 내보내는 이유도 간단하다. 친일매국노들에게 반공은 언제나 국시여야 하기 때문이다. 요즘 부쩍 
[그림출처]: 세계 5대 반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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