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의 숨겨진 유용한 기능들


[desc]크롬의 숨겨진 유용한 기능|

-bookmark-menu

도구 막대에 책갈피 메뉴를 추가한다. 크롬의 디자인은 아주 깔끔하다. 따라서 나는 '렌치 아이콘/북마크 항상 표시'(Ctrl-B)의 체크를 지우고 사용한다. 이때는 홈 단추를 누르고 책갈피에 접근하면 된다. 그러나 이 옵션을 이용하면 폴더 아이콘 앞에 책갈피 아이콘을 표시해 주기 때문에 조금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disable-prompt-on-repost
일반적으로 HTTP를 통한 문서 요청은 'GET'과 'POST'1로 이루어진다. 주소 표시줄에 주소를 입력해서 문서를 가져오는 방법은 모두 'GET'에 해당된다. 반면에 입력창에 데이타를 입력하고 제출 단추를 눌러 글을 올리는 방식은 대부분 'POST'를 이용한다. POST로 글을 제출한 뒤 '다시 읽기' 단추를 누르면 "다시 글을 올릴 것인지 확인하는 창"이 나타난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이런 옵션이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개발자가 글을 올리는 시험을 할 때 상당히 유용하다.
-dns-log-details
-dns-prefetch-disable
크롬의 설명으로는 명확하지 않지만 '-dns-log-details'를 사용하면 크롬에서 DNS 미리가져오기 기능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로 사용하는 옵션은 없고 중지하는 옵션만 있지만 설명에 "크롬은 DNS 정보를 미리가져 오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기능이 기본값이 될 때까지 명령행 옵션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enable-extensions

-enable-oop-devtools

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한 뒤 '요소 검사' 메뉴를 클릭하면 'HTML DOM' 개체를 구조적으로 표현해 주는 개발 도구가 나타난다. 웹 페이지를 검사할 때 상당히 유용한 도구이다. 그러나 마우스 오른쪽 메뉴를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제한한 사이트에서는 무용 지물이 된다. 이 옵션을 이용하면 '폴더 아이콘/개발자 정보/자바스크립트 콘솔'을 클릭하면 개발자 도구가 나타난다. 단축키도 그대로 동작하기 때문에 개발자 도구를 띄울 때 상당히 유용하다.

-enable-udd-profiles
-user-data-dir 옵션을 기초로 다중 프로필 기능을 사용한다.
-enable-user-scripts
그리스몽키(GreaseMonkey)와 같은 사용자 스크립트를 사용한다. 크롬에서 사용자 스크립트 사용과 트위터 사용에 유용한 스크립트는

-user-data-dir
사용자 데이터 디렉토리를 지정한다. 이전에는 mklink 명령을 이용하면 다른 폴더를 사용자 디렉토리로 지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제는 명령행 옵션을 이용해서 사용자 디렉토리를 지정할 수 있다. 이외에 플러그인 디렉토리, 사용자 스크립트 디렉토리 등 대부분의 디렉토리를 명령형 옵션을 이용해서 바꿀 수 있다.

다음은 현재 내가 크롬을 사용하면서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는 옵션이다. 옵션이 조금 길기는 하지만 100개가 넘는 옵션 중 필요한 옵션만 추린 것이다.

chrome.exe -enable-user-scripts -enable-extensions -dns-log-details -bookmark-menu -enable-fastback -enable-omnibox2 -enable-oop-devtools -enable-sdch=.google.com -enable-web-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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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봇등에서 HEAD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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