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브라우저로 프리젠테이션을?


오페라

오페라(Opera)는 넷스케잎(Netscape)이 시장 주도 브라우저였을 때부터 플로피 한장에 담을 수 있는 브라우저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끈 브라우저이다. 브라우저의 기본 기능외에 추가적인 기능(메일 클라이언트, RSS 리더등)까지 있는 브라우저다. 또 이런 기능을 다 갖추고 있는 브라우저 중 가장 작고, 가장 빠른 브라우저이기도 하다. 2005년까지 오파라는 상용으로 판매되는 제품이었다. 그러나 구글 덕에 2005년 오페라는 공개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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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오페라(Opera)는 넷스케잎()이 시장 주도 브라우저였을 때부터 플로피 한장에 담을 수 있는 브라우저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끈 브라우저이다. 브라우저의 기본 기능외에 추가적인 기능(메일 클라이언트, RSS 리더등)까지 있는 브라우저다. 또 이런 기능을 다 갖추고 있는 브라우저 중 가장 작고, 가장 빠른 브라우저이기도 하다. 위젯을 띄운 오페라

오페라를 실행하면 그림처럼 바탕화면에 위젯을 띄울 수 있다. 한글 위젯이 없기는 하지만 사이드바 개짓이나 야후 위젯과 비슷하게 동작한다.

관련 글타래

  1.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 오페라의 첫번째 검색엔진은 구글이다. 사용자가 오페라를 이용해서 구글을 검색하면 일정 수익이 오페라에 지불되는 "수익 공유 프로그램 때문에 공개로 전환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2. 가젯이라고 하지만 원래 발음은 개짓에 가깝다. 
  3. 블로그라면 이전 글을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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