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방문자 지도(한국) 표시하기
방문자의 위치를 구까지 표시해 준다. 또 방문 지역의 날씨까지 표시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유용한 위젯이다.
시간별, 날짜별, 월별 통계를 제공한다. 월별 통계를 확인해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서비스는 지난 3월부터 제공한 서비스이다.
설치하기
워낙 간단하기 때문에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따라서 간단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 파란 지역정보 위젯을 클릭한다.
- '방문자 위치 위젯을 설치할 곳은 어디인가요?'에서 적당한 항목을 선택한다. 파란 블로그가 아니라면 무조건 '기타 블로그'를 선택①하면 된다.
- 설정하기에서 스킨의 색상('어우운 스킨', '밝은 스킨')을 선택②하고 'Heart', 'Diamond', 'Star', 'Circle', 'Spinner' 중 하나를 선택③한 뒤 '색상'을 선택④한다.
- '위젯 퍼가기' 단추를 클릭⑤한 뒤 스킨의 적당한 위치에 붙여넣으면 된다.
위젯 설정
한 가지 주의할 것은 이 서비스는 위젯 코드에 포함된 인증 코드를 이용해서 사용자를 구분한다. 위젯을 새로 발급받으면 이 코드가 바뀐다3. 이렇게 되면 이전 통계가 사라질 가능성4이 있기 때문에 위젯의 색상이나 모양을 바꾸기 위해 새로 위젯 코드를 발급받는 것 보다는 위젯 코드를 직접 바꾸는 것이 더 수월하다5.
<center> <img src='http://local.paran.com/widgetConn/?uc=7412be5e8c34b0238b77d005fe8aeae5' width=0 height=0 style='DISPLAY: none; '> <embed src='http://image.paran.com/search/local/widget/Visit.swf' flashVars='userCode=7412be5e8c34b0238b77d005fe8aeae5&skinType=1&iconType=4&colorType=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150' height='245' allowScriptAccess='sameDomain'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 </center> 위젯 코드 중 'falshVars'에서 'skinType=1&iconType=4&colorType=2'를 다음 표에 따라 바꾸면 된다.
skinType1어두운 스킨iconType1HeartcolorType1Pink 2밝은 스킨2Diamond2Black 3Star3Brown 4Circle4Blue 5Spinner5Orange 6Yellow 7Green 8Red남은 이야기
먼저 이 위젯은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위젯을 다시 설정하려고 하면 '인증 코드가 바뀐다'. 반면에 외국의 지도 위젯은 위젯을 다시 설정해도 인증 코드가 바뀌지 않는다. 그 이유는 위젯을 통해 사이트를 방문하면 인증 코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파란의 위젯은 설사 위젯을 타고 들어가도 인증 코드가 바뀐다. 즉, 서비스를 베끼는데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세세한 부분에서는 역시 파란이 딸린다.
또 위젯의 크기를 바꿀 수 없다. 위젯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위젯은 사이드바가 있는 블로그에 달기는 편하지만 1단 사용자에게는 상당히 불편하다. 그 이유는 세로로 길쭉한 형태이기 때문이다. 또 위젯 코드에 요즘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CENTER 태그를 사용'하고 있다. 또 일반적으로 HTML 문서에 개체를 삽입할 때 사용되는 'OBJECT 태그가 빠져 있다'. 별것 아닌 것 같다. 그러나 교차 브라우징을 고려한다면 OBJECT 태그도 포함하는 것이 좋다.
나의 KT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다. 공룡 기업이지만 그 덩치값을 못하기 때문이다. 일단 이 서비스는 그 형태의 유사성으로 봐서 외국 서비스를 그대로 본뜬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지도를 사용하고 날씨 정보까지 제공함으로서 '지역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KT 정도의 공룡 기업이라면 외국 작은 업체의 서비스를 따라하기 보다는 조금 더 창의적인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KT에 이런 창의성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이지만.
관련 글타래- 블로그를 프리젠테이션 툴로 이용하자! 꽤 오래 전에 인터넷에서 찾은 프로그램이 있다. HTML로 문서... 새창
- 재미로 보는 블로그 년도별 댓글왕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것은 2004년 6월수구입니다. 이제 ... 새창
- 텍스트큐브 스킨 디자인에 유용한 팁 스킨 캐시를 켜고 사용할 때도 '관리도구/센터'의 '캐시 지우... 새창
- 블로그 스킨을 얼마나 자주 바꾸나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Movable Type을 비롯한 상당히 많은 블... 새창
- 넌 딱딱한 방명록? 난 친근한 포스트잇! 사람마다 블로깅을 하는 이유는 서로 다르다. 네이버처럼 ... 새창
- 블로그에서 소개한 파란의 방문자 위치보기 위젯이 등록되어 있다. 그러나 다른 설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파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
- 처음에는 이전에 소개한 지도 위젯처럼 실시간으로 접속자의 위치를 표시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실시간처럼 보이는 접속자 통계는 실시간이 아니라 서울에서 제주까지를 정해진 순서에 따라 표시하는 것에 불과했다. ↩
- 착각인지 수정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인증 코드가 유지된다. ↩
- 확인해 보지 못했다. 그러나 파란의 BSOD스러움(Blue Screen of Death)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
- 물론 발급받은 뒤 인증 코드를 바꿔 사용해도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