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와 매국노
친일파와 매국노
친일파(親日派): 일제 강점기에 일본에 협력한 사람. 우리 나라에서는 주로 한국인에 한해 한정적으로 사용.
매국노(賣國奴): 사익을 위해 나라의 주권이나 이권을 남의 나라에 팔아먹은 노예.
친일파는 일단 한자만 생각하면 일본과 친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러나 친미파라는 말에 화를 내는 사람은 없어도 친일파라는 말에는 누구나 화를 내곤한다. 그 이유는 "친일파라는 말은 매국의 의미를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론의 의식 왜곡
우리 사회에서 언론이 사용하는 용어를 보면 본 뜻을 왜곡하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LGT의
일왕 부부의 사진을 싣고 일왕을 찬양하는 조선일보. 그리고 독재의 찬양으로 이어진다. 마지막은 역시 재벌찬양.
꽤 오래 전에 읽은 조선일본의 기사이다. 전두환이 계엄군 사령관에서 대통령이 됐을 때 각종 언론은 용비어천가를 불렀다. 그 중 가장 적극적으로 용비어천가를 부른 신문이 조선일보다.[그림출처 - 조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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