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모드(명령행)에서 프로그램 삭제하기


안전 모드

반면에 XP에서 제공하기 시작한 안전 모드(명령행)은 쉘을 Exproler.exe에서 cmd.exe로 변경한 것일뿐 XP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명령을 실행할 수 있기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다. 일반적으로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서 부팅이 정상적이지 못한 경우 안전 모드로 부팅하며, 이 안전 모드 부팅까지 문제가 있으면 안전 모드(명령행)으로 부팅할 수 있다.

목차

안전 모드

XP에서 보강된 기능중 하나는 명령행 부팅(복구 콘솔과 안전 모드(명령행))이다.

  • '새로운 시작화면'에서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용자(예: Administrator)로 로그인 한다.
  • 프로그램 삭제
    NT 계열의 OS에는 '프로그램 추가/제거'라는 '제어판 애플릿'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이 제어판 애플릿을 시작/제어판을 통해 기동하기 때문에 이 애플릿을 명령행을 통해 기동하는 방법은 모르고 있다. 그러나
  • 드라이버 삭제2
    드라이버를 삭제하는 것도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것과 비슷하다. 다만 프로그램 삭제는 '프로그램 추가/제거 애플릿'을 통해 삭제할 수 있지만 드라이버 삭제는 장치 관리자 스냅인을 통해 삭제한다는 차이만 있다.
    1. 명령행에서 다음 명령을 입력한다.
      devmgmt.msc
  • 시스템을 종료하기 위해 명령행에서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shutdown -s -t 0
  • 이 글은 QAOS.com에 2004년 12월 07일에 올린 안전모드(명령행)에서 프로그램 삭제하기를 블로그에 다시 올리는 것이다. QAOS.com에서 가져온 모든 글은 QAOS.com의 저작권(불펌 금지, 링크 허용)을 따른다.

    관련 글타래

    1. 예전에 회사에서 직원을 뽑은 적이있다. 리눅스까지 잘 다룬다고해서 텔넷으로 회사 서버를 관리하도록 시켰다. 리눅스까지 잘 다룬다는 사람이 명령행을 보고 넋을 놓았다. 'OS를 잘 다룬다'는 건 GUI 환경하에서 OS를 조작할 줄 안다는 뜻이 아니다. 'OS를 잘 다룬다'는 뜻은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대부분의 OS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를 해결하는 최후의 수단은 모두 명령행이다. 따라서 어떤 OS든 명령행을 능수 능란하게 다룰 수 없다면 스스로 고수라고 칭하지 않는 것이 좋다. 명령행을 다룰줄 모르는 고수는 세상에 없다. ↩
    2. 불필요한 드라이버나 문제가되는 드라이버를 삭제하기전 에 장치관리자에서 제거된 장치 표시하기를 미리 적용해두는 것이 좋다. 장치관리자에서 제거된 장치 표시하기는 시스템을 새로 설치한 후 가장 먼저 적용하는 팁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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