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일
(2008/05/20 23:24)
RE
:
DEL
얼마전 아내가 TV에서 한창 광고하던 *립스 여성 제모기를 샀다가 받자 마자 반품했잖아요.
너무 아프다구...
Re :
도아
(2008/05/21 07:41)
DEL
털을 뽑기 때문에 아프기는 한 모양입니다. 우엉맘도 아프다고 했으니까요. 그런데 아픈 것 보다는 털이 없는 것이 더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쿨짹
(2008/05/21 08:02)
RE
:
DEL
ㅎㅎ 아프죠. 저는 제모기는 안써봤습니다만 왁싱은 해봤거든요. 처음엔 정말 눈물나게 아프더군요. 그런데 곧 익숙해지더라구요. 후훗.... 저도 털이 많은 편이라 항상 ㅡㅡ 고민합니다. 제모기 사볼 생각은 안해봤는데 괜찮다면 함 사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Re :
도아
(2008/05/21 17:28)
DEL
윽. 그렇게 아픈가요? 그런데 우엉맘은 참 잘참는 것이군요. 엄살장이인데...
구차니
(2008/05/21 09:59)
RE
:
DEL
혹시 다음 포스트 돼지족 털뽑기와 연관이 있으신건가요 ㅋㅋ
Re :
도아
(2008/05/21 17:29)
DEL
너무 하시는군요.
buzz
(2008/05/21 10:03)
RE
:
DEL
도아님의 해당 포스트가 5/21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공상플러스
(2008/05/21 16:07)
RE
:
DEL
크흐흐흐흐흐흐흫ㅎㅎㅎ
면도기로 고고싱
Re :
도아
(2008/05/21 17:29)
DEL
자동 면도기는 못씁니다.
조리지기
(2008/05/22 20:44)
RE
:
DEL
집사람이 상품후기가 궁금하다는군요.
지를까 말까 고민을 하더니 결국 아쉬운 모양입니다.
원어데이 상품후기를 보기 전에 도아님의 리뷰를 보게 되네요.
여자들은 확실히 '털'에 대한 수치심 이라든가, 거부감이 있는 모양입니다.
Re :
도아
(2008/05/23 07:30)
DEL
우엉맘은 처음에는 시큰둥하더니 요즘은 흡족해 하고 있습니다. 다리 털이 잘 자라지 않는다고...
곰크
(2008/10/31 17:52)
RE
:
DEL
안녕하세요?
리뷰를 잘쓰셔서
가격비교 와비사이트에 리뷰 소개하기에 써놓았습니다.
불편하시다면 nexonpolice@lycos.co.kr
메일로 보내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Re :
도아
(2008/10/31 19:55)
DEL
요약본만 가져가지시는 것이라면 굳이 허락을 얻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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