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글댕글파파
(2008/03/31 11:00)
RE
:
DEL
mepay님이 직접 작은 삼겹살이라는 글에 의아했는데 밑에 관련 글이 있군요^^
삼겹살 저도 좋아합니다. 많이 먹지는 못해도^^;;
Re :
도아
(2008/03/31 11:32)
DEL
아마 mepay께 주문한 삼겹살은 꽤 드실 것 같습니다. 맛이 정말 좋습니다. 요즘은 이 삼겹살로 입맛을 버려서 다른 곳의 삼겹살은 먹기 힘들더군요.
Re :
댕글댕글파파
(2008/03/31 12:09)
DEL
전에 못 먹었는데 mepay님 졸라서 공구 한 번더 해요 ㅎㅎ
푸른하늘
(2008/03/31 11:19)
RE
:
DEL
삼겹살에는 쐬주~~~ ㅎㅎ
Re :
도아
(2008/03/31 11:33)
DEL
삼겹살에 소주는 국민 음식이 아니라 국민성이 됐다고 하더군요. 언제 올라가면 삽겹살에 소주 한잔 하시죠.
강병희
(2008/03/31 15:50)
RE
:
DEL
삼겹살 파는 지역이 어디죠?
Re :
도아
(2008/03/31 16:56)
DEL
굴비로 유명한 전라도 지역입니다. 나중에 mepay님이 다시 온라인 판매를 하겠다고 하시니 조금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가슴 뭉클한 비링
(2008/03/31 19:54)
RE
:
DEL
헉 공구도했었군요
Re :
도아
(2008/03/31 23:38)
DEL
예. 다만 블로그에서 한 것은 아니고 제 홈페이지에서 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맛있습니다. 나중에 공구하면 꼭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서주영
(2008/07/02 17:38)
RE
:
DE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
도아
(2008/07/02 21:02)
DEL
내일 휴대폰으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삭제한 글
(2008/07/03 12:17)
RE
:
DEL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Re :
도아
(2008/07/03 12:17)
DEL
전화드렸습니다. 다만 전화번호가 있으므로 비밀글로 바꾸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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