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Netscape-90-Teaser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s://offree.ne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offree.net/" />
  <subtitle type="html">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볼테르의 삶.</subtitle>
  <updated>2026-01-03T14:01:10+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offree.net/entry/Netscape-90-Teaser#comment5302" />
    <author>
      <name>(도아)</name>
    </author>
    <id>https://offree.net/entry/Netscape-90-Teaser#comment5302</id>
    <published>2018-10-22T17:06: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인터넷을 평정했던 브라우저의 제왕이었는데,,, 지금은 오갈데 없는 거지같습니다.

&amp;gt; 기대도 되지만 얼만큼 특색을 보이는냐가 관건일텐데.

현재로서는 큰 변화는 없을 듯 합니다. 8에서 보인 이중 렌더링이 획기적인 아이디어였는데,,, 큰 반응이 없었던 것을 보면.</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미르~*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offree.net/entry/Netscape-90-Teaser#comment5290" />
    <author>
      <name>(미르~*)</name>
    </author>
    <id>https://offree.net/entry/Netscape-90-Teaser#comment5290</id>
    <published>2007-02-06T17:44: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넷스케이프 4.0을 이용해서 처음으로 인터넷 웹체팅을 하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때는 익스플로러 3.0을 보고 이런 조악한 프로그램도 있다고 욕을 바가지로 했었고,
실제 인터넷 사용하는 사람들도 넷스케이프를 사용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넷스케이프 사용자가 0.1% 나 될런지 모르겠네요... ㅠ_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offree.net/entry/Netscape-90-Teaser#comment5291" />
    <author>
      <name>(도아)</name>
    </author>
    <id>https://offree.net/entry/Netscape-90-Teaser#comment5291</id>
    <published>2007-02-06T18:02: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1.0부터 사용했습니다. 처음 MS는 인터넷이 이렇게 활성화될지 모르고 MSN Network 개발에만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 뒤 인터넷이 활성화되고 Netscape을 쫓아 가기에는 너무 차이가 나자 이때 사용한 방법이 끼워팔기입니다. 이렇게 OS에 포함된 MSIE는 4.0까지는 별 반응을 얻지 못합니다.

특히 MSIE 4.0은 OS와 결합도가 너무 강해서 욕을 많이 먹었고, 법원에서도 제거를 명령했지만 MS가 MSIE는 OS의 일부라 제거할 수 없다고 주장했는데 이 MSIE를 잠깐만에 제거할 수 있도록한 프로그램이 98lite 였습니다.

지금은 XPLite까지 진화해서 XP에서 불필요한 기능을 제거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했지만요.

아무튼 그 허접한 MSIE가 끼워 팔기에 힘입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한 것을 보면 역시 MS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학주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offree.net/entry/Netscape-90-Teaser#comment5292" />
    <author>
      <name>(학주니)</name>
    </author>
    <id>https://offree.net/entry/Netscape-90-Teaser#comment5292</id>
    <published>2007-02-06T19:00: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인터넷을 했던것도 넷스케이프였건만 지금의 모습은 너무 초라하죠.
AOL에 인수된 후 영 행보가 불투명했는데 드디어 9가 나오는건가요.
기대도 되지만 얼만큼 특색을 보이는냐가 관건일텐데.</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astraea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offree.net/entry/Netscape-90-Teaser#comment5360" />
    <author>
      <name>(astraea)</name>
    </author>
    <id>https://offree.net/entry/Netscape-90-Teaser#comment5360</id>
    <published>2007-02-12T19:13: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ff 2.0 기반으로해서 extension 은 충분히 이제 활용 가능해질거 같네요
다만,,, 제 느낌으로는 ff 2.0 에서 netscape.com extension 이 추가된거에서 
그치지 않을가,,란 걱정때문에-_-;
ff 3.0 도 올하반기엔 나올텐데 ff 2.0 기반인것도 살작 불만입니다;
aol 이 지원만 제대로 해주면 좀 나으련만</summary>
  </entry>
</feed>

<!-- Use compress gzi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