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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No-Smoking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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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볼테르의 삶.</subtitle>
  <updated>2026-01-03T10:25:4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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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최정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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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최정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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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4-25T20:26: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흡연자에게 흡연의 위험을 알리는 경고라기보다는
회사에게 있을지 모를 위험(미국처럼 몇천억의 고소)을
피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예전에 &#039;더 인사이더&#039;라는 영화를 보고
담배회사의 &#039;담배의 치명적인 위험성&#039; 조사결과를
유출하지 않기위해 비상식적인 자회사 직원들에대한 규제를
보고나서는 흡연자임에도 XX 욕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담배는 기호이므로 적절히 조절하면 
암등의 위험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간접흡연이 정확히 어느정도까지 위험한지에대한
정확한 조사결과가 없는 이상 한개인의 핑계일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039;레종&#039;을 피는데 도아님은 피워보셨는지 궁금하군요.
가래가 생기지 않는다고 무수히 얘기들었던 던힐때문에
극심한 가래로 고생하다가 &#039;레종&#039;을 피고나서 한결 편안한
목상태때문에 &#039;레종&#039;의 팬이 되버렸습니다.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039;레종&#039; 음모론이 거론되지만,
괜찮은 담배인 것 같습니다.

아! 물론 니코틴과 타르의 함량이 더 적은 &#039;라크&#039;를 피면서
&#039;레종&#039;으로 바꾸실 필요는 전혀 없겠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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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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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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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4-25T21:11: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아무리 좋은 의도로 일을 시작해도 의혹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물론 필립 모리스가 좋은 의도로 시작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님의 얘기를 들어보니 또 그럴 것도 같군요. 정말 고객을 위하는 회사는 많지 않으니까요.

레종도 피워봤습니다. 다른 담배하고는 다르게 담배 냉장고에 보관을 하더군요. 그러나 레종 역시 독하기때문에 즐겨 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가래가 없어졌다면 한번 피워보고 싶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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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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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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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5-07T05:32: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배의 몸으로 느끼는 최대 나쁜점은 역시 가래져~^^
장수애연가들은 한번쯤 가래에 피도 섞여 나올겁니다 ㅜㅜ
첨엔 겁나서 검사도 받아봤는데, 큰탈은 없더군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도아님도 시간나시면 검사한번받아보세요
병원에선 객담검사라고 하시는거 아시져^^?
그래도 객담이라 하면 거부감이 덜 드는데 가래~--;;;라고 하면
약간 쏠리는 듯한...ㅎㅎ
30대가 되고 나니 인제 슬슬 몸걱정에 자진해서 검진받는
일도 있군요...보험도 들고..ㅎㅎ 아직 식솔은 없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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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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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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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5-07T07:26: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 한번 받아봐야 되는 시간이 나질않는 군요(물론 핑계지만).
30대 다르고, 40대 다릅니다. 저는 30대 초반까지는 몸은 걱정은 안했는데,,, 후반이 되니 여기 저기 삐걱 거리는 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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