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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Songgye-Valley-Chungju-Story-64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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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볼테르의 삶.</subtitle>
  <updated>2025-12-29T20:22:5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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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강병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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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강병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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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0T15:04: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런 꼴불견인 사람들은 어디에든 있습니다... 장소를 막론하고...

가게... 계곡.... 바다... 공공장소 어디든... 개인적인 매너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사람들...

저는 우리 아이는 저렇게 키우지 말고... 나부터도 저렇게 되지 않으려고 무지 애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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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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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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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0T02:49: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짐작은 갑니다. 송계에서도 한녀석이 물에 빠져 죽을 뻔한 것을 구해 주었습니다. 완전히 넋이 나갔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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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공상플러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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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공상플러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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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21:14: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카누를 타다가 댑따 고생했었어요.. 그것도 북한강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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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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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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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1T19:17: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 그 지저분한 침을 뱉는 것을 보니... 사람이 다시 보이더군요. 저러면서 아이들에게는 뭐해라~ 뭐해라~하고 가르치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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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향제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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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향제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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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offree.net/entry/Songgye-Valley-Chungju-Story-64#comment86276</id>
    <published>2010-08-05T11:19: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아님의 여러글을   감명깊게 보고있습니다.
다만 이름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충주이야기에 나오는 제천에 대한 불만을 얘기하려고 합니다. 청풍호나 박달재,덕동계곡,송계계곡,월악산등 제천의 주옥같은 명승지가 도아님글에서 충주에 있는 것들로 잘못인식되고 있는 점입니다.도아님께서는 &amp;quot;그게 무에 그리 중요해서 목을 매느냐&amp;quot;고 하시는데 제천사람들로서는 중요하지요. 특히 고향을 떠나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느낌이 몇배로 강하구요.  충주나 제천이나 우리나라인데 한다면 &amp;quot;일본이나 한국이나 아시아인데 우리문화재를 일본이 좀 가지고 있기로서니...&amp;quot; 하는 말과 같지 않을까요?  도아님의 자그마한 배려와 관심이 글에대한 신뢰와 아울러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수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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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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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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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offree.net/entry/Songgye-Valley-Chungju-Story-64#comment86277</id>
    <published>2010-08-05T11:4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을 감명깊게 보고 있다고 하니 **충주 이야기**에 **충주에 대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충주와 그 주변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는 곳이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제천이 **충주 주변 지역이 아닌가요**. 지역 사랑이 좋다고 해도 지나치면 사랑이 아닙니다. 또 

&amp;gt; 충주나 제천이나 우리나라인데 한다면 &amp;quot;일본이나 한국이나 아시아인데 우리문화재를 일본이 좀 가지고 있기로서니...&amp;quot; 하는 말과 같지 않을까요?

또 이런 어리석은 이야기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건너 일본은 가려고 하면 배를 타야하지만 바로 인접한 제천은 주의하지 않으면 제천인지 충주인지 알 수가 없죠. 이런 인식이 없기 때문에 이런 비유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블로그에 와서 수정해 달라고 조르기 보다는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세요. 그리고 눈이 있다면 블로그 아래에 **주소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주소지에는 분명히 **제천시/송계계곡**으로 해두었으니까요.

다만 님 같은 제천 사람을 보니 제천을 앞으로는 혐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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