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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마찬가지지만 프로그램에도 기본이라는 것이 있다.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프로그램이 좋은 프로그램이다. 압축 프로그램이라면 기본은 압축과 해제이다. 많은 확장자를 지원하는 것 보다 풀 수 있는 압축 파일의 수는 작아도 기본적인 압축과 해제는 오류가 없어야 한다. 그러나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한 알집은 가장 기본적인 것 조차 하지를 못한다. 바로 수 없이 많은 버그때문이다. 다른 버그라고 하면 참을만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서 버그가 있기 때문에 알집을 싫어한다.
이스트 소프트에서 만든 프로그램 중 사용해 본 것은 알집과 알 FTP이지만 이 두 가지 프로그램 모두 기본에 충실하지 않다. 따라서 이런 이유로 이스트 소프트를 싫어한다. 알약 한국 백신계를 평정할 것 인가??라는 글을 보면 이 이유외에도 해당 기업이 부도덕한 것도 한 이유이지만 근본적으로는 기본이 안되는 프로그램 때문에 이스트 소프트를 싫어한다.
얼마 전 이스트 소프트에서는 알약이라는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일단 이스트 소프트는 엔진을 개발할 수 있는 회사가 아니고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터페이스 기술 밖에 없다. 따라서 알약도 그 엔진은 다른 곳에서 사온 것이다. 바이러스 엔진으로는 외국에서 상다히 호평을 받은 BitDefender를 사용하며, 악성 프로그램 엔진으로는 국내에서 필자가 신뢰하는 두 개의 제품 중 하나인 비전파워의 PCZiggy를 사용한다.
따라서 엔진만 보면 정말 괜찮은 조합이다. 또 일반 사용자에게는 무료이다. 따라서 알약 한국 백신계를 평정할 것 인가??와 같은 글이 올라온다. 그러나 필자는 알약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설사 껍대기라고 해도 그 껍대기를 이스트 소프트에서 만든다면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름하늘
님이 사용자 정보를 수집하는 문제
까지 들고나와서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얼마 전의 일이다. 인천에서 알게된 분의 집에 놀러갔다. 컴퓨터를 보던 중 이상한 프로세스가 떠있어서 바이러스 검사를 하기로 했다. 보통 KT 회선을 이용하면 메가닥터를 내려받아 깔아 주고 다른 회선을 사용하면 메가닥터의 시험판을 내려받아 바이러스 검사를 한 뒤 삭제를 한다.
그런데 불현듯 알약이 생각났다. BitDefender도 괜찮은 엔진이고 비전파워의 PCZiggy도 괜찮은 엔진이라 일단 한번 알약을 시험해 보기로 했다. 이스트 소프트에 접속한 뒤 알약을 내려받아 컴퓨터에 설치한 뒤 실행하고 나니 필자가 알고 있는 어떤 프로그램과 인터페이스(껍데기)가 너무 똑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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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전혀 다른 회사에서 발표한 메가닥터와 알약 이지만 껍데기는 거의 같다. 알약에서는 동작 단추를 위에 배치하고 메가닥터는 오른쪽에 배치했다는 점. 알약은 이스트 소프트의 제품답게 왼쪽에 광고가 있지만 메가닥터는 광고가 없다는 점. 메가닥터는 호스트파일 변조를 별도의 폴더로 처리하고 있지만 그외의 항목과 명칭은 완전히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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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에서는 시스템 정리로 표현하고 있고 메가닥터에서는 PC 관리라고 표현한 부분을 클릭해 보면 두 프로그램 모두 일반 모드, 고급 모드로 나뉜다. 이외에 DB를 업데이트한 뒤 나타나는 화면등 거의 대부분 동작하는 방법이 완전히 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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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에서 고급 모드를 클릭하면 그림처럼 같은 창에서 내용이 바뀐다. 메가닥터는 고급 모드를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나타난다. 그러나 나타난 내용은 정확히 똑 같다. 레지스트리 정리에 커서가 가있는 것까지 똑 같다.
메가닥터에 연관된 회사는 VirusChaser, 비전파워, 한국통신이고 알약에 연관된 회사는 BitDefender, 비전파워, 이스트 소프트이다. 따라서 생각할 수 있는 가정은
- 이스트 소프트가 한국통신의 메가닥터를 개발해준 경우
- 한국통신이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을 개발해준 경우
- 비전파워가 메가닥터와 알약을 개발한 경우
따라서 두 프로그램의 인터페이스가 같다는 점. 두 프로그램 모두 비전파워의 PCZiggy가 번들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메가닥터와 알약 모두 PCZiggy를 개발한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것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한군데에서 개발했기 때문에 서로 다르게 배치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인터페이스가 같고 동작하는 방법이 같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조금 우습지만 알약이 알약 한국 백신계를 평정할 것 인가??라는 글처럼 우려 아닌 우려를 낳고 있는 것은 알약을 이스트 소프트가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봐줄 때에는 아무 꺼리낌없이 알약을 설치해 준다. 물론 이스트 소프트의 부도덕성 때문에 메가닥터를 사용할 수 있는 KT 회선이라면 메가닥터를 설치해준다. 그러나 메가닥터를 설치해 줄 수 없는 상황이고 무료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알약을 설치해 준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알약은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알약에 대한 리뷰는 따로 쓰지 않을 생각이다. 사례분석을 통해 배우는 스파이웨어 판정 IV, PCZiggy와 별로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차이라고 하면 바이러스 엔진인 VirusChaser(Dr.Web)와 BitDefender의 차이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이라면 알약에 대한 리뷰보다는 바이러스 프로그램에 대한 벤치를 쓰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Comments
이스트소프트에서... 알약을 안만들었다... 알맵도 안만든 건 알고 있었지만...
어차피 개발할 능력이 없는 회사니까요. 그런데 성장하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
3년전부터 MMORPG게임으로 매출을 꽤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임도 개발했나 보군요.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알약과 메가닥터에 관한 공통점을 잘 어필하신것 같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지만.. 이스트소프트는 KTH(파란)의 자회사격입니다.
회사 지분 일부를 파란에서 갖고 있기 때문에 메가닥터도 비슷한 뉘양스로 개발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메가닥터를 관리하는 사이트도 메가패스존이라는 곳인데 .. 이곳은 말만 KT사이트이지
실은.. 파란에서 관리하는 페이지입니다.
이상 지나가는 과객이었습니다.
이스트 소프트의 지분을 KT가 많이 가지고 있었군요. 그렇다면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KTH는 이스트소프트의 2대 주주입니다. 이스트소프트 홈페이지 가보시면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알약과 메가닥터는 두 회사 간에 무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아님이 언급하신대로 동일업체(비젼파워)가 두 회사에 납품한 것은 맞습니다.
백신 인터페이스를 만든거죠.. 백신을 개발했다고 하면 아니되는 거죠. ㅋㅋ
글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터페이스도 개발한 것이 아닙니다.
전 최근 알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약을 쓰는 이유는 공짜이기 때문입니다.
악성코드 잡으려구요. 제 생각엔 악성코드 프로그램은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러스 프로그램은 바이러스 체이서를 따로 쓰구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파워유저가 아니라서
사용이 편리한 제품을 쓰기 마련이죠.
알집이 오류가 많다고 하시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큰 불편함이 없네요.
이스트 소프트는 공짜이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기능에 큰 문제가 없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쓰는 것 같습니다.
이스트 소프트는 공짜가 아니라 애드웨어 입니다. 광고를 보는 댓가로 공짜로 쓰는 것이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편한 것이 아니라 기본이 되어있느냐 아니냐는 것이죠. 압축 프로그램이 압축도 못하고 풀지도 못하니까요.
물론 초보자는 이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스트 소프트가 성장한 것이고요.
요즘 나오는 왠만한 공짜백신은 엔진 자체가 유명회사 제품을 가져다 쓴걸로 알고있습니다..
알약도 외국계 유명회사 엔진이라는것가지는 알고 있는데요..
저는 바이러스백신은 돈주고 사서 씁니다..
공짜라는 것에 대해..
뭔가를 해줘야 한다던가(말씀하신 대로 알약의 광고..)
아님 기본적으로 뭔가를 같이 설치하길 권장하다던가.(네이버백신. 네이버 툴바를 설치해 달라고 하더군요)
지금 쓰는 avast도 home license쓰다가 마침 19000원인가에 공구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pro버젼인 셈이죠..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
공짜중에 그 자체가 문제인것들도 있더군요..
전 그런거 걸러낼 자신이 없었습니다.
메가닥터도 마찬가지고 알약도 마찬가지만 엔진은 상당히 좋습니다. 또 비전파워에서 인터페이스까지 개발했기 때문에 알약을 사용해도 큰 무리는 없을 듯합니다.
그래도 알약이 좋게 보이지 않네요..-_- 그냥 '알'만 들어가도 싫어진다는....
아무이유없이..-ㅅ- 어차피 전 몇년째 카스퍼스키를 구입해서 쓰는지라..
저도 알이 들어가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 컴퓨터를 봐줄때 어쩔 수 없이 사용합니다.
본인이 파워유저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알 시리즈를 싫어하지요
그러나 일반유저 입장에서 본다면 이스트소프트는 그야말로 최상의 유틸리티입니다.
압축이 안풀리고 안된다고요? 잘만됩니다.
최상으로 알고 쓰시면 됩니다. 그러다 저처럼 당하면 그때 원망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실제로 알집으로 안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쓰다보시면 아시겠죠...;;
보통은 '잘' 풀립니다만, 파일명이 특이하다던지, 아니면 파일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던지, 라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하곤 합니다.
아직 경험해보지 않으셨나보네요. ^-^
초보자가 주로 하는 실수 중 하나는
알집으로 안 풀린 것이 압축파일의 문제이지
알집의 문제가 아니라고 믿는 것이죠...
파일명에 일본어만 있어도 풀리질 않더군요..
일본어가 포함된 파일을 압축하는 유저는 파워 유접니까?
그리고 광고가 들어가서 에드웨어? 진짜 편파적인 시각이네요 중립적으로 또한 객관적으로 볼줄은 모르면서
자신의 알량한 지식이 전부인냥 "알은 최악이다" 라는 전제를 다는 그 말투 혐오스럽네요
애드웨어의 정의가 그렇습니다. 광고가 들어가면 애드웨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이 없어야 Freeware라고 하죠.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편파된 시선이 아니라 정의가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알은 최악 맞는데요
더불어 당신같은 핫바리 블로거도 구글에드 달아놓고 서는
기업체에서 광고달았다고 전제품을 에드웨어
당신 어디 개발자이고 어디 소속인지 모르겠는데 정신차려라
광고를 달면 애드웨어가 맞습니다. 그리고 남탓은 그만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의 일에 이렇게까지 흥분해서 막말하다니..
이스트소프트 직원이냐??
알시리즈는 솔직히 기본도 모르는 애들이 만든 유틸이란거
아는 사람은 다 아는거 아냐? ㅋㅋ
말하는 꼴 보니 딱 이스트 스타일이네 ㄲㄲ
도아님께서 왜 알... 시리즈를 싫어하는지 잘 알겠군요.ㅋㅋ
저는 학교에서 컴퓨터를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저번에 알약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지운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알약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저는 카스퍼스키 7.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중국사이트에서 얻은 1년짜리를 공짜로..ㅋㅋ 도아님 홈페이지에서 보고 찾은것 같은데요.^^)
다른 컴에는 avast home 버전을 쓰고 있는데,..쓸만한거 같습니다.^^
저도 비슷합니다. 써보면 문제가 많은데 그 문제를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모르는 듯합니다.
도아님은 상당히 한 회사를 공격하시네요..
그럼 하나만 물어볼께요..
이스트소프트가 사용자에게 피해를 준적이 있나요?
불법 스파이위어가 판을 치고'악성 코드 하나를 잡으려해도 몇천원씩 냅니다
왠만한 프로그램은 잘못쓰면 저작권 침해에 걸립니다
그런 측면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게 무엇이 그리 잘못 됐을까요?
물론 그 댓가로 광고를 보긴 하지만 사용자도 돈 이외에 무엇이든 댓가는 치뤄야 하고
이스트소프트 역시 기업인 만큼 땅파서 장사하진 않지요
전 알집을 안뒤 지금까지 수년째 사용하지만
단 한번도 오류가 생기거나 실행 안된적이 없습니다
그전까지는 압축하나 풀려면 영어로 된거 이해도 못하고 사용도 못하고
알집 나온뒤로 한글로 얼마나 편하게 쓰는지 님이 아실런지...
님은 영어 잘아시고 프로그램도 잘 아시니까
영어도 모르고
어려운 프로그램은 사용할줄 모르는 사람 심정은 모르시겠죠
저작권이 뭔지도 몰라
불법으로 사용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심정도 이해 못하시나 봅니다
전 회사에선 안티바이러스를 쓰기때문에 걱정 없지만
집에선 걱정 이었죠...
그래서 월정액 주고 노애드라는걸 쓰고 잇었는데
그런판에 알집이 나왔습니다
인터페이스니 뭐니 그런게 뭐죠?
중요한건가요?
편하게 사용하겠끔 해주는게 더 좋은 프로그램 아닌가요?
님은 그런 노력 한번이라도 해 보신적 있나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런 악평은 하시면 안됩니다
기껏 다수를 위해 무료로 프로그램 제공하는 사람들 의욕 저하시키는것이니까요...
예. 몇 시간의 고생을 한 순간에 공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피해가 차고 넘칩니다.
글을 읽어 보고 댓글을 다신 것인지요?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나쁘다는 글이 아닙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것(정확히는 무료는 아니죠)은 좋지만 그런 프로그램이 지켜야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도 안되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역시 글을 잘못읽으셨습니다. 땅파서 장사하라는 것도 광고가 나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기본이 안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라 싫어하고 그 개발사도 마찬가지로 싫어한다는 뜻입니다.
환경에 따라 다른 문제겠죠.
알집이 그래서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지만 그런 잇점보다는 폐혜가 많습니다. 특히 ALZ 형식은 더욱 그렇습니다. 조금만 더 찾아 보면 알집으로 인한 폐해, 이스트 소프트의 부도덕성에 대한 글은 인터넷에 많습니다.
알집 말고도 좋은 공개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이 부분은 혼동을 하신 듯하군요. 알약은 추천한다고 글에 써있습니다.
같은 노력은 아니지만 비슷한 노력은 12년째 하고 있습니다. QAOS.com이라는 사이트를 이용해서 컴퓨터에 관한 정보를 12년째 제공하고 있으니까요?
글을 읽고 쓰신 것인지 계속 의문이 듭니다. 알약은 악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이니 믿고 쓰라고 했죠? 아닌가요?
참 메가뭐라구요?
그 KT에서 하는거...
정말 KT나쁜넘들이네요..
저 한국통신 인터넷을 10년째 쓰는데 여기서 첨 듣네요...
그런게 잇으면서 말도 안해주구...
찾아 보시면 됩니다. 먹여 주는 곳은 원래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님이 나쁘다고 욕하는 KT의 자회사 격인 곳이 이스트 소프트라고 하는군요.
kt 직원인데요 내용보시면 kt하곤 별 상관은 없는건데 왜 kt를 물고 늘어지시나요? 알X에 kt 지분이 많다는건
잘 모르는 내용이고 kt가 직접 배포하는 메가닥터는 괜찮은 무료프로그램이라고 도아란 사람도 써놨는데
kt가 욕먹으니까 좀 씁쓸하네요.
예. 내용상 KT를 욕할 부분은 사실 없습니다. 너무 기분나뻐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정확히 말씀드리면
1. KTH는 KT의 자회사가 명확합니다. KT의 지분이 60% 넘으니까요.
2. 이스트소프트 지분구조상 2대 주주가 KTH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소프트는 KTH의 자회사가 아닙니다. 그저 2대 주주일 뿐이죠.
3. 그렇기 때문에 KT와 이스트소프트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KT가 알x 제품을 기업용으로 사다 쓰는...그저 이스트소프트의 기업고객일 뿐입니다.
흐음//정확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알집도 광고 달아서 나쁜 프로그램이고..
여기도 광고 달았으니 몹쓸 블로그네요. ㅇㅇ
글을 잘못 읽으셨군요. 광고를 달아 나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기본이 안되어 있어서 나쁜 프로그램이죠.
전 님의 그 QAOS.com라는거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뭐하는덴가요?
님 혼자 노력하면 뭐해여?
아무도 몰라 활용하지 못하면 안하는것만 못하죠....
님의 글 여러번 읽고 쓴글입니다
님은 남의 비평은 받아들이지 못하시네여...
그러면서 남은 잘 비평 하시구요...
비젼파워니 뭐니 말은 어렵게 하지만
제가 보기엔 시기심만 잔뜩 듣고
님께는 사용자 우선이 아니라
님 똑똑한거 자랑하려는 거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비전파워는 회사 이름입니다. 회사 이름을 어떻게 쉽게 쓸까요? 이스트 소프트는 어렵지 않나요? 그리고 컴퓨터를 조금 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QAOS.com에 대해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이트입니다. 님이 아는 것이 세상의 모든 지식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해력이 부족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탓해서는 안됩니다. 이 것은 자신의 문제이지 다른 사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비젼파워,, 회사이름이 어렵나요?-_-;;
알툴즈 옹호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무식하더군요.
설명해줘도 받아들이려고도 안하고 ㅋ
정보를 대하는 자세부터가 엉망인게 과연 사회생활은 제대로 할런지.. 쯧쯧
처음엔... 매가닥터로 치료를 잘 하던중...
알약이 출시 했다는 정보를 듣고 설치를 했는데,
인터페이스 보고 놀랐습니다...
정체가 뭐여? 란 말 밖엔 없더군요
기업에서 구입을할지 궁금해집니다
바이러스 엔진만 다른 같은 프로그램으로 보면됩니다. 따라서 메가닥터를 사용한다면 굳이 알약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당하게 경쟁 합시다
비난하지 말고
네거티브전략은 남 보기에 반발심만 들게 합니다
님도 많은 사용자를 위해 일하신다면
알리세여
님만 아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잇도록 적극 알리세요....
그럼 굳이 남 비난 안해도 님 스스로 우뚝 설것입니다
기분 나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네거티브가 무슨 뜻인지 아시는지요? 있는 사실을 있는데로 쓰는 것은 네거티브가 아닙니다. 아울러 저는 이스트 소프트의 경쟁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경쟁할 필요도 없는 부분입니다.
알약을 사용하고
알집을 쓰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님처럼 똑똑하신 양반들이 아니라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이란걸 기억하시고
그 수준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어려우면 안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스트소프트는
평범한 사용자 눈높이에 제대로 맞춰서 접근한것 같습니다
Zip+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ALZ도 풀수 있고 CD 스페이스의 이미지 파일도 가상 CD처럼 마운트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되었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알집과 비슷합니다.
여기를 읽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인물인가?? 바보같은 느낌이 똑같은데..
알집은 쉽고 다른 압축프로그램은 어렵나요?
솔직히 다른 압축프로그램은 써본적도 없고,
써볼 생각도 안했던거 아닌가요?
그랬으면서 마치 다른건 어렵지만 알집은 쉬웠던것처럼
말하고 있는게 참,, 저급표현나오게 하네요.
빵집,지팬놀,밤톨이 등등 손쉬운 압축프로그램 아주많습니다.
이런거 써보기는 했나요?
마치 해외에 한번도 안나간 사람이
우리나라가 최고다 라고 외치는 꼴..
참 좀 전 저희 전산실 동기한테 QAOS.com 물어봤는데 모른데요...
제가 한번 접속해봣는데 괜찮은것 같네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널리 전파도 할께요....^^
전산실에 근무한다고 모두 컴퓨터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이트입니다. 또 랭키에서 운영체제 분야 3위에 드는 사이트입니다.
컴퓨터가 지금도 어려운 저도 알고 있습니다. 몇년 되었지요. 유용한 정보 많이 얻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전 회사에선 알집이 불법이라 빵집이란 프로 그램을 사용하는데
정말 너무 너무 좋아요
님들 보기엔 부족한 프로일진 몰라도
저 같은 초짜에겐 너무 과운 프로 그램들이네요...
서로 비난 하지 마시고
서로서로 독려하고
좋은점을 서로 적극 알리시면 얼마나 좋나요...
님을 비난하려는건 아니엇는데
본의 아니게 그리 됐네요,,,,
죄송합니다
사용하다가 저처럼 고생을 하면 아마 싫어질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사용할 일이 있을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참 이스트소프트가 KT자회사란 윗분의 댓글이 맞다면
님께선 분명 실수 하신것 맞죠?
자회사끼리 프로그램의 기본틀을 공유할수는 있는거니까?
아뇨 실수한 부분은 없습니다. KT에서 개발한 것도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한 것도 아니라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것이라고 했으니 틀린 부분은 없습니다. 그리고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알약에 대해 혹평을 한 것이 아니라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한 것이 아니므로 사용해도 좋다고 쓴 글입니다.
알약 공짜라서 좋던데 -_-;;
글에도 그렇게 써 두었습니다.
그 ZIP가 제겐 어려웠단 거죠..알집전엔 압축 풀려고만 하면 그게 튀어 나오니
가뜩이나 영어 모르는데...
알집이 한칼에 해결해 줬습니다,....ㅎㅎ
그ZIP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프로그램도 알집처럼 동작합니다. 사용을 전혀 해보지 않으셨나 보군요.
아닙니다
님은 분며ㅕㅇ 이스트소프트를 부도덕하다고 비난하셨습니다
그럼 왜 부도덕 하다고 비난하신겁니까?
저한테 물어 보려고 하지 마시고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트 소프트를 부도덕하다고 한 이야기는 GPL 라이선스를 어기고 다른 곳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가져와 자신들이 개발한 것처럼 팔아먹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한 프로그램이 알집이고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했다는 ALZ 형식입니다. 아울러 더 이상의 답변은 무의미할 것 같아서 여기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님은 도무지 님의 모습은 바라보지 못하시네요...쯧
안타깝네요...
이보세요. 글을 읽고 댓글을 다시던지, 아님 글을 쓰시지 마시던지...
글의 논지도 전혀 파악하지 못하는 당신이 더 안타깝습니다...쯧.
부도덕하고 상술에 쩔은 그리고 개발이 아닌 껍데기 만 씌웠다고
본문 타이틀부터 그렇죠
모든 알시리즈에 대해서 에드웨어로 규정한것 하며
REMARK 한 부분에서도 보면 끝까지 자기주장 안굽히죠
일반유저에게는 그런 쓰'레'기 같은 프로그램 쓰느니 자기는 뭐뭐쓰는데
너네는 그냥 써라 라는 투의 코멘트
한두가지 버그로 전체를 매도하고 비난하고 회사 자체를 쓰레기도 전매해서 자기 블로그로 팔아넘기는
대단한 분이시죠
님 짱드셈
지나가다가 글을 보고 댓글 남김니다.
내용을 보면 도아님이 너무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신거 같네요..
저도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사용하지만..
솔직히 알집을 사용하다 문제가 생긴것은 비단 알집 뿐만이 아닌거 같네요..
버그 없는 프로그램이 어디있겠습니까?
필자님이 알집을 쓰다가 버그가 나서 자료를 날린것을 알집이 나빠서 만이라고 말씀하십니까!
만약 알집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을 쓰다가 자료가 날라갔으면 알집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 없으셨겠지요!!
알약의 경우도 저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 기존에는 PC클린을 사용했지요..
사용하면서 굳이 문제가 생긴것은 없었지만 어느날부턴가 PC클린이 유료화를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약으로 옮긴 것이구요...
알약이 완전 무료가 아닌 광고를 봐야 하는 애드웨어라고 말씀하셨는데..
알약에서 개인 사용자에게 무료라고 광고하는데 실은 광고를 보는 애드웨어니 무료가 아니라고 하시는 것이지요.. 그런데 애드웨어가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인가요??
자동으로 페이지를 생성해서 넘어간다던가 아님 강제로 시작페이지를 고정한다던지...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고 자사 제품을 광고하는 것인데 굳이 이것을 애드웨어라 사실 꽁짜가 아니다 라고 비난 하실 필요가 있는지요...
어짜피 알약에서 광고하는 내용이 일반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고 그 안에 다시 자사 제품 광고를 집어 넣는 것인데...
그리고 인터페이스는 솔직히 왠만한 프로그램이 거의 비슷비슷 하던데요..
고객 위주의 인터페이스를 만들다 보니 비슷할수도 있는 것이겟지요!!
너무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신거 같아서 지나가다 글 남깁니다.
글을 잘못 읽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개발을 해봐서 알지만 버그없는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따라서 제 글에도 있듯이 알집에 버그가 있어서 실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압축을 하고, 푸는 것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문제를 거는 것입니다. 시동도 걸리지 않는 자동차, 가다가 시동이 툭하면 꺼지는 자동차를 보고 세상에 고장없는 장치가 어디있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즉, 기본이 안된 프로그램이라는 뜻입니다.
당연히 다른 프로그램으로 문제가 생겼는데 알집을 욕하겠습니까?
역시 글을 잘못 읽으셨습니다. 무료란 어떤 형태의 비용도 지불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애드웨어란 광고를 보는 대신 돈을 지불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따라서 애드웨어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없습니다. 제글 어디에 애드웨어가 피해를 준다고 되어 있는지요?
애드웨어든 그 무엇이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으면 됩니다. 아울러 기업은 영리를 추구합니다. 그 영리가 정당하다면 욕할 이유가 없습니다.
역시 글을 자세히 읽어 보다라고 권하고 싶군요. 애드웨어라고 비난한 부분이 어디에 있는지요?
마찬 가지입니다. 인터페이스가 비슷하다고 비난한 부분이 있는지요? 더우기 한 회사에서 개발했으니 인터페이스가 같은 것은 당연합니다. 따라서 이스트 소프트의 다른 제품은 사용하지 않지만 알약은 사용해도 된다고 써 놓았습니다.
편파가 무슨 뜻인지 알아 보시고 그리고 글을 자세히 읽어 보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도아님께서 댓글을 안달아 주셔도 되는 곳에 다셔서 쓸데없는 고생을 하시는듯 보입니다.
저같은 초보도 도아님이나 여름하늘님이나 그밖에 다른분들의 이런 글이 있음에 알약이나
알집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댓글을 달지 않으려고 합니다. 원래 댓글에는 모두 답글을 달아주는 편인데,,, 역시 포털에 노출이 되니... 악성 댓글이 무척 많군요.
당신은 사적인 공간에 광고올려 수익부터 생각하는 당신 뇌엔진부터 바꾸시고
이딴 비평하려면 서점가서 대화의 기술부터 배우세요
훌륭한 사람 블로그 많은데 당신같은 인간이 어떤 지위라도 있는 듯이
타이핑하는 모습보면 역겹네요
내가 알약을 리뷰하지 않는 이유? 이런 타이틀로 관심끓어서 푼돈 만지고자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고
더불어 우리 사회에 오타쿠로 불리는 최상위 매니아들 중에 타협없는 사고방식을 가진 이들과
당신 사고 수준이 딱 똑같네요 물론 객체는 컴퓨터입니다.
전 어떤 업체와도 하등관계없지만 당신 태도는 네이버에
"뒤로 자빠져도 노무현때문이다"라는 대안없는 악플과 동급이구요
블로그 삭제를 추천합니다.
대화의 기술을 익혀야 할건 바로 당신입니다.
어떤 대꾸도 할수없게 논지를 완전 일탈하여
인신공격만 하고 있는 당신을 보십시오.
제 아무리 그럴듯한 문장을 쓰더라도
당신의 저급한 사고방식은 숨길수가 없죠.
제가 보기에 댓글을 쓴 당신도 무엇이 "비판"이고 무엇이 "비난"인지 구분조차 못하는 분 같네요. 댓글 올리실 시간에 다른 일을 하시는 것이 수익 창출에 도움되실 듯 합니다.
와우~
이스트소프트에서 사원전부가 동참했나보군요 ~_~
아닙니다. 하나의 IP로 이름을 바꿔 댓글을 다는 악성 포털 사용자가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