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이야기 11 - 탄금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탄금대는 우륵의 거문고와 신립의 전설이 얽힌 곳으로 한 두 세시간 정도면 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다예.. 이뻐요.. ^^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귀엽네요... 얘들만 봐도 흐믓 하시겠어요..^^.. 탄금대 사진을 보니까 참 좋네요.. 감자꽃노래비는 아직도 있군요.. 계단을 보니 열두대 올라가는 길 같은에... 못보던 조각상들도 있네요... 어릴때 소풍은 무조건 탄금대 였는데.... 그 지겹던 곳도 지금은 너무 가보고 싶네요...^^
충주는 주변에 가볼만한 곳이 많더군요. 탄금대는 자전거 타러, 인라인 타러 자주 가는 곳입니다.
탄금대라면... 신립?!
본문에도 있지만 우륵과 신립의 고사가 얽힌 곳입니다.
이글루스의 기능을 이렇게 쓰면 되는군요. 우영이는 더욱 의젓해진 것 같습니다.
예. 관련 글도 한번 올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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