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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대두고 작업 하는 사무실이지만 전기세는 장난아니게 나온다. 그래서 더운 여름이라도 에어컨은 생각도 못하고 선풍기 한대로 견디고 있다. 이렇다 보니 사무실의 문은 언제나 열어둔다. 그러면 사무실에 노크도 하지 않고 일단 들어와서 떠들기 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개신교도다. 필요없다고 손사래를 처도 소용이 없다. 그리고 기어코 전단지 하나를 준다. 필요없다고 해도 컴퓨터 근처에 전단지를 두고 나간다.
필자가 아는 장사치들 중 가장 집요한 장사치는 바로 목사와 교회다. 다른 업종은 최소한 예의는 지킨다. 몰래 전단지를 불이고 간다. 들어올 때에는 최소한 노크는 한다. 싫다고 하면 미안하다고 하고 나간다. 그런데 교회라는 업종은 이런 기본도 지키지 않는다. 특히 한국 장로교(예장)라는 업종은 국내에서 가장 성업하는 업종인데 이 업종의 이런 행패는 도를 넘는다.
한국 장로교(예장)라는 업종에는 각각의 교회라는 점포를 운영하는 목사라는 장사치가 있다. 오로지 입으로만 돈을 버는 이 종족들은 절대로 그곳에 갈 수 없는 신도라는 영업 사원들에게 그 곳을 자랑하며, 마치 그곳으로 갈 수 있는 것처럼 속인다. 여기에 속아 넘어간 신도라는 영업 사원은 다시 자기가 다니는 점포의 수익을 올려 주기 위해 다시 다른 사람을 속여 신도로 만들기 위한 선교를 한다.
아니라고?
예전에 필자가 쓴 글에도 있지만 필자 읽은 성경의 내용 중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다윗왕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지 않고 자신의 영광을 위해 인구조사를 하자 죄없는 이스라엘 백성 7000명을 죽였다.
요즘은 성경을 읽지 않지만 하여간 이와 비슷한 내용으로 기억한다. 개신교도가 말하는 것처럼 성경이 한글자도 틀리지 않는 사실만 기록한 것이고 성경의 구절대로 된다면 교회에 다니는 모든 사람은 지옥에 가야 한다.
겉표지에는 교회의 연락처, 안표지에는 성경 구절이 담겨있다. 똑 같은 형식은 아니지만 교회에서 뿌리는 찌라시는 모두 이런 형태이다. 아예 싼 찌라시를 구입, 도장을 찍어 돌리는 곳도 있다. 아울러 이런 전단지를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휴지처럼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싼 물품을 제공하는 교회도 있다. 다만 그림은 설명을 위해 삽입한 것일 뿐 특정 교회와는 관련이 없음을 밝힌다.
오늘 서울에 갔다 사무실에 출근하니 사무실 문틈으로 밀려 들어온 전단지다. 만약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 전단지를 돌렸다면 이 전단지에는 교회의 이름은 빠져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뿌린 전단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싶으면 주변의 아무 교회나 나가도록 하면 된다. 그런데 여기에 교회의 이름을 새겨 두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전단지를 돌린 것이 아니라 교회와 목사를 위해 전단지를 돌렸다는 뜻이 된다.
성경에 따르면 죄없는 교회 신도를 모두 하나님이 죽여야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우리나라 장로교라는 업종의 교회라는 점포 중 전단지를 돌리면서 자기 교회의 이름을 적지 않는 점포는 없다는 점이다. 하나님을 믿도록 하고 싶다면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면된다. 도움을 받고 싶다면 주변의 교회를 찾아가라고 하면 된다. 그런데 굳이 하나님을 믿으라는 전단지에 교회 이름을 떡하니 새겨둘 필요가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교회는 신자가 모이는 곳이 아니라 목사라는 점포 운영주와 신도라는 영업 사원이 만나 새로운 영업사원(신도)를 모으는 곳이기 때문이다.
예쁜 미시 많음, 북창동식 서비스, 교화 룸살롱
이라는 전단지가 교회에서 뿌리는 전단지 보다 솔직하다고 생각한다. 최소한 이 전단지는 교언영색으로 사람을 속이지는 않는다. 미시가 예쁜지 아닌지는 모른다. 또 가보지 않았으니 북창동식 서비스를 하는지 않하는지 모른다. 그러나 이 곳은 여자를 이용해서 술을 파는 곳이라는 것은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반면에 교회의 전단지는 하나님을 이용해서 거짓 믿음을 파는 곳이면서 마치 그런 거짓 믿음이 진리인양 사람을 속인다.
앞에서 언급했지만 만약 성경 구절 그대로 다윗왕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지 않고 자신의 영광을 위해 인구조사를 했기 때문에 죄없는 이스라엘 백성 7000을 죽였다면 이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지 않고 교회라는 점포를 위해 전단지를 돌린 교회의 신도의 운명도 이스라엘 백성과 별 다르지 않은 종말을 맞을 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논리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데 끌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끌어 줄 수 있는 교회를 알려 주는 것이 무엇이 나쁘냐고 반문할 수 있다. 물론 그럴 수 있다. 한 구에 교회가 한 두개라면 맞는 말이다. 그런데 교회는 하늘의 별보다 많다. 굳이 알려 주지 않아도 믿고 싶으면 고개만 들면 찾아 갈 수 있는 곳이 한국의 교회다. 이런 상황에 꼭 내 교회를 나오라고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국내에서는 장로교도들에 의해 사이비 종교처럼 취급 받는 교파가 있다. 바로 여호와의 증인다. 여호와의 증인도 파수대라는 전단지를 돌린다. 그런데 이 전단지 어디에도 교회 이름은 찾아 볼 수 없다. 종교가 가지고 있는 신심을 기준으로 한다면 필자는 여호와의 증인이 한국 장로교로 대별되는 한국 교회 보다는 훨씬 깨끗하며 종교적인 신앙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본다. 물론 여호와의 증인의 선교 방식은 한국 교회의 영업 방식에 필적하지만 적어도 여기에 장사치의 상술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진정 하나님을 믿고자 한다면 교회를 버려라!!!


Comments
과연.. 제외목록 1호의 교회가 있을까요..?
그냥 달아 본 것입니다.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없다는 데 한표 겁니다
저도 없다는데 한표입니다.
표현이 좀 직설적이긴 하지만, 공감가네요^^
상술도 상도의를 벗어난 것 같습니다.
직설적이라기 보다는 사실적이죠.
외람된 말씀(?)인것 같긴 하지만,
아마 왠만한 대형 교회들은 저런 전단지를 뿌리진 않을 겁니다...ㅎㅎ
순복음교회도 뿌리고 강남에서 가장 크다는 충현교회도 뿌리더군요. 아마 소망교회도 뿌릴 겁니다. 그 이유는 가진놈들이 항상 더 가지려고 하는 사회가 우리사회니까요.
뭐, 저도 교회다니는데 같은 교인으로써
지나가다가 저런 사람들 보면 정말 기분나쁘죠.
알고보면 정말 정직하고 평등하고 정치에 개입하지 않는, 종교로써의 교회의 역활을 하고 있는 유명한 교회들에선
절대 저런 전단지 안뿌리죠.
동네에 하나씩 있을듯한 그런 교회만 저런 짓 하고 다닌달까요..
한편으로는 저런 몇몇 소수의 집단으로 인해 '기독교' 란 종교 자체가 이상한 종교로 취급받고
욕먹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기장 계열은 조금 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장 계열 치고 저러지 않는 곳은 거의 찾기 힘들더군요. 혹시 아신다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교계에 영향력있는 인사가 된다면 교회 숫자와 신학교, 특정 선교지의 선교사 부터 줄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전단지에 꼭 교회이름이 빠져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위의 전단지에 한두줄 더 써 넣으면 되겠네요
"가까운 교회를 찾아가세요!! 교회를 선택하기 어려우시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 (본인연락처 정도..)"
전단지에 교회 이름과 연락처 등이 들어가게 되는데도 나름 이유(요즘 사이비, 이단 종교가 너무 극성입니다)가 있어서요
무엇이 사이비고 이단이냐고 따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지만(정녕 그거는 하나님만 아시는 일일것 같아요)...
여튼 좋은 학교와 좋은 스승이 좋은 학생을 만들듯이 좋은 교회 나쁜교회가 있기 마련이고... 좋은교회가 훌륭한 성도를 만들죠...
이왕이면 잘못된 교회로 빠지지 않도록( 이 또한 자신의 교회입장에서의 생각이지만요...) 이름을 넣게 되는것 같아요^^
너무 안좋게만 보지는 말아주세요~
위의 전단지와 비슷한 내용으로 저희 교회에서도 전도활동을 합니다. 전단지에는 가까운 교회로 가시도록 문구를 넣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웃이 친구가 정말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사랑하심을 깨닫고 교회를 나가길 결심 했는데 막상 들어선 교회가
직장과 가족 여러 사회속에서 문제를 만들고 있는 "신천지", "통일교" 등의 사이비 종교단체라면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그것 또한 "본인의 선택이다"라고 하기엔 너무나 커다란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정녕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십니다" 그런데 한 영혼이 사단의 궤계(이단 및 기타등등 현혹케 하는것들..)에
빠져 하나님께 돌아오기 힘들어진다면... 어떻습니까...
저로서는 교회 전도용 전단지에 교회이름과 연락처 목사님의 이름등등 상세히 넣는것이 오히려 떳떳하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망나니 같은 목사도 많기 때문이고 그런 교회도 많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교회 이름과 목사님 이름을 밝힘으로 어떤 사람인지 알아볼 수 있고 지인들에게 물어볼 수도 있고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인
종교의 선택에 있어서 또 종교 활동의 태반이 이루어지는 교회의 선택에 있어서 꼭 필요한 필수 정보라고 생각됩니다.
이단 교회가 많다는 것 부터가 문제입니다. 이단이 많다는 것은 교회 설립이 쉽고 통제를 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통제를 강화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것과 뜻을 따르는 것. 어느 쪽을 택하는 것이 진정한 신자일지는 분명해 집니다. 그러나 장로교는 진정한 신자가 되는 길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길을 택하고 있습니다. 개신교의 문제는 바로 이런 점인 것 같습니다.
교조의 가르침조차 따르지 않는 제자들.
모든 교회, 모든 개신교도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런 개신교도가 너무 많습니다. goohwan님처럼 좋게 받아 주시는 분도 계시지만요.
이단이라...
개신교도들이 무언가를 변명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무적의 키워드가 바로 '이단'이라는 단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라고 비판을 하면 무조건 '그건 이단이다'라고 나오는데, 그런 변명들을 듣다보니 개신교에서 말하는 이단이란 '우리 교회가 아닌 모든 교회'를 가리키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류시//저도 이단에 대한 생각은 류시님과 같습니다. 이단이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개신교가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이용되어 왔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통일교도 기독교의 분파로 인정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통일교를 경험한 것은 개신교도를 통한 간접 경험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즉, 저는 제가 경험하지 않은 것을 가지고 이단이라고 평하지는 않습니다.
글을 보니 교회나가고 싶군요.
교회가서 목탁치며 기도 드려야 겠습니다. 마귀 들린 교인들 정신 차리라고..
제 친구가 그러다가 목사한테 따귀를 맞았습니다.
교회 제일 높은 십자가에 피뢰침이 달려있는 이치를 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교회가 크면 클수록 십자가도 커지고 따라서 피뢰침도 커지더군요.
저는 세계 8대 불가사리 중 하나로 교회의 피뢰침을 꼽습니다.
서울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산다는 서울 동북쪽 지역에 살다보면..
1회용 반찬고에다가 스티커 붙여서 주기도 하고, 염주차고 가는거 뻔히 보고도 교회나오라고 휴지주고..
물론, 1회용반찬고나 휴지같은것은 정말 좋더군요..
그리고..
아파트가 12층입니다.
중랑천쪽이 아닌 수락산쪽을 바라보면.. 시야에 보이는 십자가만 10개입니다..
가끔 형광색 십자가도 있더군요..otz..
한가지 알게된건. 성당은 십자가를 매달지 않는다 하더군요..
그리고 선교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최소한 저는 본적은 없습니다.)
후에.. 가능하다면.. 다 부러뜨려 버릴려구요.
사실입니다. 저도 천주교를 믿는 분이 선교하는 것은 본적이 없습니다. 다만 중량천, 수락산이 나오니 제가 살던 동네가 생각나는군요.
박명수가 있는데보다 심할것 같은데요
박명수가 어디에 있죠?
하..이거 참
진짜 여긴 공감할 내용밖에 없나요?
진짜 고금을 통틀어 최대의 사기꾼 단체가 종교단체.. 그 중 개신교인 것 같습니다.
다른 종교는 최소한 강제하지도 억압하지도 뭔가를 요구하지도 배척하지도 않지만, 이 개신교만큼은 다르죠..
자신들의 이익만을 철저하게 추구하고 이에 반할 경우엔 모두 적으로 몰아세우는 광신도 사기꾼 집단..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제 1순위가 개신교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우리나라는 개신교가 절반을 넘은 후부턴 망조가 들었어요.. ㅜ,.ㅠ
저도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조의 가르침을 무시하는 제자들이 차고 넘치는 곳이 교회입니다.
휴가 끝내고 근 일주일 만에 블로깅 복귀랍니다 ^^;
교회다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오라고 하면
니네가 있는 곳이 천국이면 난 지옥갈란다~ 라고 한답니다.
자신들의 믿음이 중요한 만큼 남들의 믿음 신념도 소중하게 생각해주면 좋겠더라구요.
저랑 똑 같군요. 저도 그러게 이야기 합니다. 세상에 천국이 있고 기독교도가 가는 곳이 천국이라면 나는 언제든지 지옥을 선택하겠다.
왜?
기독교도가 없는 곳이 천국이니까.
쓴다고 해도 변할 개신교도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명문입니다.
저도 그냥 이상한 사람 한둘로 생각했는데 커서 보니까
기독교라는 사람들이 목사의 조종을 받는.. 목사의 돈벌이를 위해
이용당하는 신도 집단이더군요 대다수... 그리고 기독교라는 종교의
특성상 꼭 1주일에 한 번씩 교회에 가야하는 것 같긴 하지만
주변 보니까 염증 느끼고 교회 안나가면서 조용히 마음속으로 믿는
사람&친구들도 많고...
추천 버튼 있으면 열 번 누르고 갈 글입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 중에는 진실한 기독교도가 많습니다. 저도 주변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종종 봅니다. 카톨릭의 부패로 일어선 개신교지만 국내에서는 그 카톨릭의 부패를 그대로 따른 교파가 개신교 인 것 같더군요. 재미있는 것은 마르틴루터입니다. 마지막에는 결국 카톨릭의 협박으로 개심했죠.
참 꼭 사회에서 말못하고 인터냇에서 지랄하는 은둔형 왕따들이 답글을 단것같군요
도아야 또 저질답글 달지마렴 너같은놈의 답변을 듣는이 지나가는 개소리나 들어야겠다
난 당신의 소리를 듣습니다.
왜냐면 당신은 [지나가던 "개" 니까] ㅋㅋㅋ
지난번에는 멍청한 중딩 이세영이라고 글을 올리고, 그리고 사과하고 다시 "돌아"라는 이름으로 바꾼 뒤 막글올리고, 이런 사실을 지적당하니 욕설을 일삼고 하는 네가 과연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을까? 니가 쓴 답글은 모두 잡아 두었는데,,, 이 것을 니가 다닌다는 곳에 올리면 너를 지지해줄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블로그로 당당히 이야기하는 내가 은둔형 왕따면 블로그도 없이 남의 블로그에서 막글이나 다는 너는 이지매를 너무 당해 사람만 보면 짖는 멍청한 중딩이 된다는 것은 머리나쁜 너도 잘 알텐데... 다시 이야기하지만 공부좀하기 바란다... 그래야 최소한 멍딩이라는 소리는 듣지 않아... 알겠니? 그리고 공부 열심히 해서 니가 좋아하는 좃중동에 입사해서 계속 수구꼴통짓을 해야하지 않겠니?
그러면 니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여면 된단다. 여기서 니말대로 지랄떨지 말고...
도아 시끄러워 죽겠다
이세영 "개"가 멍멍멍 거리니까 시끄럽잖아요.
니가 멍청하다는 것은 여기서도 나와 시끄러우면 안오면 된단다... 사람많은 여름철에 사람 붐비는 해운대에 가서 사람많아 죽겠다는 놈처럼 어리석은 놈은 없지. 예전에는 상위권 중학생이라고 떠들며 멍청함을 나타내더니 여기서 또 멍청함을 티내내... 그리고 너처럼 질떨어지는 애는 원래 놀던데로 네이버에서 놀면되... 거기에는 너랑 똑 같은 초딩들 많찬아... 니가 중학생이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네 정신연령은 초등학교 1학년 이상으로는 안보인단다... 이제 초딩과 노는 것은 그만 둘 생각이니... 네 학교 선생님께 이런 사실을 알리고 멍청함을 극복하는 프로젝트를 알려 달라고 하렴.
아마 전세계에서 교회를 매매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신도 머릿수로 1억이니 10억이니 책정을 하니깐요.
그쵸. 교회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사이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