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데이 지름사신기 행운상 당첨 - 유비원 Xdriven DRS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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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경품은 원어데이에서 한번 판매했던 제품 중 일부를 추첨해서 104명에게 발송한다. 따라서 당첨이 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떤 제품이 올지는 내심 상당히 궁금했다. 얼핏 기억으로는 유비원의 Xdriven DRS1100, 후레쉬등을 보내 주는 것 같았다. 따라서 가격면에서 보면 만원 내외에서 20만원 내외의 상품이 발송되는 것 같았다.
불현듯 랜덤 경품으로 유비원의 Xdriven DRS1100이 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이 비교적 고가이고 몇가지 부족한 점이 있지만 기능면에서 나름대로 괜찮게 봤기 때문이다. 필자야 이미 구환
님이 보내 주셔서 리뷰까지 쓴 상태라 별 필요는 없지만 이 경품이 온다면 올해 시집간 처제에게 주면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오후 우체국 택배에서 방문했다. 우엉맘 이름으로 온 원어데이 택배. 그런데 택배를 받자 마자 이 경품이 Xdriven DRS1100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상자의 크기가 Xdriven DRS1100 상자의 크기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자를 뜯어 보니 역시 Xdriven DRS1100이었다.
년말. 생각지도 않은 택배를 종종 받곤한다. 그리고 뜯어 보면 어디에서 온 경품. 또는 년말 선물이었다.
참고로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필자의 이전 글, 여성 운전자를 위한 차량용 블랙박스, X-Driven DRS1100 리뷰을 참조하기 바란다.
2007년 11월 10일 문경 석탄 박물관 가는길. 카메라 각도 설정이 잘못된 덕에 화면의 절반 이상이 자량 내부이다. 그러나 나름대로 화질은 괜찮은 편이다. SnagIt으로 한번 걸르고 다음 TV 팟에의해 걸러진 영상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더욱 그렇다.
2007년 11월 11일 아파트 앞에서 카메라 각도를 잡으며. 결국 이런 저런 실험을 통해 카메라의 각도를 다시 잡았다. 전면 유리에서 한뼘 이상되는 곳에 설치한 뒤 카메라의 각도를 잡으면 된다.



Comments
ㅎㅎ 요건 당첨될줄 몰랐네요^^*
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고가의 제품에 당첨됐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