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덕에 알게된 이미지 패러디
라는 사이트를 통해 만든 담배값 이미지를 올린 글이다. 요즘 나오는 담배에는 경고: 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계속 피우겠습니까?라는 상당히 삭막한 문구가 나오지만 예전 담배에는 피울 때는 즐겁게 버릴 때는 깨끗이라는 문구가 들어 있었다. 그런데 이 문구는 이미지로 패러디하기전에 이미 한세대를 울린 문구였다.
자기라는 호칭이 요즘도 쓰이는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아주 많이 쓰이던 호칭이었다. 필자보다 6살 많은 여친이라 자기라고 부르면 조금 이상했지만. 아무튼 이 생각이 나서 만든 이미지였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이미지 패러디
와 비슷한 사이트를 알게되었다. 안습
이다. 그리고 이 사이트를 이용해서 장난 삼아 만든 것이 바로 개소주이다. 왜 하필 개소주를 만들었는지는 상상에 맞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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