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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기능을 추가하고 있기 때문에 가끔 오류가 발생합니다. 아울러 회원수는 3000 정도 이지만 사이트 속도는 상당히 느린 편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런 미투를 사랑합니다. 거의 중독입니다. 150자의 한줄 댓글이 마약보다 중독성이 강합니다.
미투는 다른 커뮤니티와는 달리 자정 능력이 우수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숨기지 않습니다. 상대가 누군지 모르는 인터넷 환경에서 미투는 아주 특이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회원수가 많아져도 이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울러 느리다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느린 것이 때로는 빠른 것보다 낫습니다. 특히 우리 사회처럼 빨리 빨리가 일상화되어 있는 곳일 수록 느림의 미학을 알아야 합니다.


Comments
닫혀있는 소수의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layTalk처럼 열리면, 그 때도 이 분위기를 유지하기는 매우 힘들 꺼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미투를 즐겁게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언젠가는 하게 될.. 오픈베타를 반대할지도 모르겠네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플톡은 라운지의 비중이 높은 반면, 미투는 최근글 보다는 친구들은의 비중이 높습니다. 따라서 개방된다고 해도 친구관계 때문에 현재의 스타일을 유지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런 이유
로 몇 일째 (아직도 접속이 안됩니다..ㅜㅜ) 미투질을 못했더니 모르는 내용이 많네요. ㅡㅜ
미투패러디는 올블에서 봤었는데 놀랬습니다^^ 정말 재밌더군요..
예. 저도 기절하는 줄 았았습니다. 로그인 잘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아! 미투데이란 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흥미롭군요.
초대권 필요하시면 비밀 댓글을 남기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미투데이 초대권 배포3분을 보시면 됩니다.
지금 서버가... ;ㅅ;
멀쩡하더군요.
도아님은 책임지십시오.
10여년전 낡은 486에 리눅스를 시뻘건 눈으로 밤새워 깔던 그런 설레임과 긴장감을 다시 안겨주셔서 처자식들의 원성이 불보듯 뻔한데 소인 가내 평화를 위협하였으니 다 도아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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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권 감사합니다. 어찌 보답하리오?
아닙니다. 제가 초대를 많이하면 친구가 늘어나니까요. 저도 좋습니다.
도아님은 항상 명쾌하게 분석해주셔서~ 늘 도움 많이 받아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히 넘 재미있어요. 센쓰쟁이 도아님~
센스는 저보다는 쿨잭님이... 항상 인기글에 오르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