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 따끈 삼성 비자금 뉴스[2007-11-06]

2007/11/06 10:47

뉴스 엿보기 오늘 하루 올라온 기사는 총 185개로 어제의 45개에 비해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기사가 올라왔다. 이렇게 많은 기사가 올라온 이유는 다음과 같다.

언론사별 삼성 비자금 뉴스 기사의 수
경향신문8국민일보2노컷뉴스14동아일보16
매일경제1머니투데이31서울경제12세계일보5
연합뉴스1오마이뉴스10조선일보30중앙일보5
프레시안9한겨레신문17한국경제1한국일보23

  1. 삼성의 반박 보도 자료
    삼성은 지난 5일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에 대한 반박 자료를 언론에 배포 했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김용철 변호사정의구현사제단이라는 소스에서 삼성이 가세함으로서 뉴스를 제공하는 정보원의 증가에 따른 현상이다.

  2. 삼성에 대한 용비어천가
    지금까지는 숨죽이고 있던 친삼성 계열 언론사들이 삼성의 반박 자료에 따라 다시 용비어천가를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삼성 비자금 관련해서는 단 한건의 보도도 내지 않던 머니투데이에서 무려 31건 삼성 비자금 관련 기사를 내놓고 있다. 중앙일보가 5건, 동아일보가 무려 16건의 비자금 관련 보도를 하고 있다. 중앙일보는 아직도 상대적으로 그 수가 적기는 하지만 머니투데이동아일보는 아주 급증한 셈이다.

  3. 김용철 변호사의 2차 폭로
    지난 5일 김용철 변호사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과 함께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에 대한 2차 폭로를 했다. "검찰은 삼성이 관리하는 조직 중 작은 편이었으며 이해관계가 맞물린 재경부나 국세청은 규모가 훨씬 더 컸다"고 주장했다.

아무튼 오늘 기사를 보면 몇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다. 일단 삼성 비자금 관련 기사는 전혀 내보내지 않던 경제지들이 일제히 삼성 비자금 관련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특히 머니투데이의 변신은 아주 인상적이다. 어제까지 단 한건의 비자금 관련 기사를 쓰지 않던 머니투데이는 오늘만 무려 31개의 기사를 쏟아 내고 있다. 물론 다른 언론사에서 보도 내용을 다시 보도한 인용 보도가 아니면 삼성에 대한 용비어천가가 전부이다. 한 예로 김용철 변호사가 증거로 제시한 문건이 이건희 회장의 세심한 경영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이라고 노래를 하고 있다. 아울러 여러 가지 방법으로 김용철 변호사의 도덕성을 깍아내리려고 애쓰고 있는 흔적 이 역력했다.

두번째는 서울경제한국일보였다. 한국일보는 이름 값에 비해 삼성 비자금 관련 보도는 아주 미미했다. 그런데 오늘은 한국일보에서 23개의 기사, 계열사인 서울경제에서 12개의 기사로 총 45개의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한국일보아 서울경제는 기획 기사처럼 [삼성 비리 의혹 폭로]라는 태그를 달고 있었다.

세번째는 대선 후보 진영의 움직임이다. 사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권영길 후보 정도삼성에 대해 칼날을 세웠는데 현재는 정동영, 문국현 후보 진영까지 가세한 상태이다. 정동영 후보가 반부패 연대를 제안 한 데 이어 문국현 후보는 삼성 비자금 특검 추진을 위한 연대를 역제안 했다.

네번째는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기사. 청와대 "삼성 비자금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였다. 오늘 날 삼성이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이런 제국의 건설을 건설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인 청와대이고 보면 세간의 이런 관심은 당연한 듯 보였다.

지난 비자금 뉴스

  1. [한국일보 ] "삼성, 차명계좌 관리하다 내부서 문제 많이 터져"
    [이데일리 이진우기자]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前 삼성그룹 구조본 법무팀장)은 삼성이 광범위하게

  2. [머니투데이 ] [전문] 삼성 이건희 회장 '지시사항'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는 최근 삼성 이건희 회장의 '내부 지시 사항'이라며 관련 문건을 공개했다. 삼성측은 이 문건에 대해 "이 회장이 자유스럽게 피력한 의견일 뿐 공식적인 문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다음은 문건 전문이다. 회장 지시사항[2003. 11. 12 [2003년 8월 20일(수) 한남동

  3. [머니투데이 ] 삼성, 5일 김용철 변호사 관련 설명
    삼성그룹이 5일 오전 삼성 본관에서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과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비자금 로비 의혹과 관련해 해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 [한겨레신문 ] 삼성, "이미지 훼손...강력히 대응하겠다"
    삼성그룹은 5일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의 의혹 제기에 대해 "기업 이미지가 훼손되고 정상적인 경영활동 및 글로벌 사업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그룹은 그 동안 김 변호사의 일방적 주장에 대해 최대한 관용과 인내심을 갖고 대응을 자제해

  5. [조선일보 ] 삼성 "김용철 변호사 주장 허위" 강력 `공식대응` 시작
    삼성이 전 구조본 법무팀장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가 연일 제기하고 있는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하는 자료를 5일 언론에 배포했다.

    삼성은 김변호사의 주장이 허위 폭로라며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와 관련, 삼성 고위관계자는 "그룹은 그 동안 김 변호사의 일방적 주장에 대해 최대한 관용과 인내심을 갖고 대응을 자제해 왔으나, 허위폭로로 인해 그룹의 이미지가 손상되고 경영활동이 위축될 우려가 있어 좌시할 수만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김 변호사에 대한 삼성의 대응 방침이 '소극 인

  6. [머니투데이 ] 삼성 "거액 회유 시도, 증거 제시하라"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에게 거액을 제시하며 회유를 시도했다는 주장에 대해 "삼성은 결코 그런 적이 없으며 만약 그런 사실이 있다면 언제 누가 제의했는지 명백히 밝히라"고 주장했다. 삼성은 "이학수 부회장이 김 변호사를 찾아가 만나려 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김 변호사의 처가 (삼성에) 보낸 편지에...

  7. [조선일보 ] 삼성, 김용철 변호사 폭로에 강력 대응
    삼성그룹은 5일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의 의혹 제기에 대해 "기업 이미지가 훼손되고 정상적인 경영활동 및 글로벌 사업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그룹은 그 동안 김 변호사의 일방적 주장에 대해 최대한 관용과 인내심을 갖고 대응을 자제해 왔으나, 허위폭로로 인해 그룹의 이미지가 손상되고 경영활동이 위축될 우려가 있어 좌시할 수만 없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은 김 변호사의 폭로에 대해 무대응으로 일관할...

  8. [머니투데이 ] 삼성 "회장 지시사항, 검토해 보라는 취지"
    삼성그룹은 김용철 변호사가 공개한 '회장 지시 사항'이라는 문건에 대해 "와인이나 호텔 할인권에 대한 언급은 주었을 경우 문제가 있는지 검토해 보라는 취지였다"고 5일 해명했다.삼성은 "이 회장은 수년간 자택과 해외 등지에서 장기 발전과제를 검토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행 직원의 회장의 말...

  9. [머니투데이 ] 삼성 "김 변호사,퇴직후 서정 지원 요청"
    삼성그룹은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으로부터 퇴직한 이후 몇차례 금전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은 "김 변호사가 2004년 가을 자신의 법인이 삼성의 특허 업무를 맡게 해달라고 부탁해 왔고 삼성은 실무협의를 거쳐 그해 12월부터 삼성중공업의 특허 업무를 서정에 맡겨 현재까지 총 3억5500만원을 지급했다...

  10. [머니투데이 ] 삼성, 김용철변호사 반박
    삼성그룹이 김용철 전 법무팀장(변호사)의 폭로와 관련해 적극적인 대응을 시작했다. 삼성은 5일 '김용철 변호사 주장에 대한 삼성의 입장'이라는 자료를 내고 김 변호사의 주장을 하나하나 조목조목 반박했다. 삼성은 그동안 김 변호사의 주장에 대해 그룹 홍보팀 관계자들을 통해 해명해 왔지만 적극적인 대응은 자

  11. [동아일보 ] 삼성, 김용철 변호사 폭로에 강력 대응
    삼성그룹은 5일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의 의혹 제기에 대해 "기업 이미지가 훼손되고 정상적인 경영활동 및 글로벌 사업이 심각하게 위협

  12. [머니투데이 ] 삼성 "차명계좌, 거래내역 확인해봐라"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주장한 차명계좌에 대해 입출금 내역을 조사해 보면 삼성의 계좌가 아니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삼성은 "김 변호사가 주장한 차명계좌는 그가 삼성에 재직시 친하게 지냈던 동료의 부탁을 받고 개설한 것"이라는 기존 해명을 반복한 후 "김 변

  13. [머니투데이 ] 삼성 "김용철 변호사에 참을만큼 참았다"
    삼성이 비자금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에 반격을 시작했다. 한마디로 모두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삼성 윤순봉 부사장은 5일 기자브리핑을 갖고 "지난 2주간 소극적 대응만 했으나 지나친 억측과 불필요한 사회적 논란을 낳아 해명을 하게 됐다"며 "김용철 변호사가 주장한 것은 모두 거짓이다"고 밝혔다. 삼성은

  14. [조선일보 ] 삼성, 김 변호사 주장 `터무니없다'..조목조목 반박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했다.

    삼성은 임원 1천여명의 차명계좌를 동원해 수조원대의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국제수준의 회계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분식 결산이란 있을 수 없다고 단언했다.

    김 변호사가 증거자료로 제시한 ’회장 로비 지침서’에 대해서는 이건희 회장이 식사 자리 등에서 자유롭게 한 말을 차후에 참고하기 위해 정리해놓은 것으로 거창하게 로비 지침서라고 주장하는 것은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 차명계좌 통한 비자금 관

  15. [동아일보 ] 삼성, 김 변호사 주장 ‘터무니없다’...조목조목 반박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했다. 삼성은 임원 1천여 명의 차명계좌를 동원해 수조원대의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다는 주

  16. [조선일보 ] "김용철 변호사, S급 인재 사실 아니다"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의 주장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김 변호사가 삼성그룹에서 S급 인재로 재무팀에서 운영팀장을 역임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삼성은 "김 변호사 재직 당시 운영팀장이라는 직제가 없었을 뿐 아니라 S급 인재는 세계적인 엔지니어나 마케팅 전문가 등에 해당되는 것으로 김 변호사와 같은 스탭은 대상이 아니다"고 전했다.

    또한 "김 변호사의 주장은 차명계좌의 존재 외에는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며 이에 대한 진위 파악을 위해서는 객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7. [한국일보 ] 삼성, 김 변호사 주장 '터무니없다'... 조목조목 반박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했다. 삼성은 임원 1천여명의 차명계좌를 동원해 수조원대...

  18. [머니투데이 ] 삼성비자금 폭로전 의문들 오늘 풀릴까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김 변호사의 폭로가 계속되면서 삼성과 김 변호사간의 공방이 이제는 검찰, 국세청, 정치권으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 김 변호사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몇가지의 증거를 제시하고 있지만 삼성은 이를 부인하면서 현재까지는 양측의 진실공방 양상을 띄고

  19. [한국일보 ] 삼성 "차명계좌 조사하면 비자금여부 쉽게 확인돼"
    [이데일리 지영한기자] 삼성이 5일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삼성은 김 변호사의 주장

  20. [한국일보 ] 삼성, 김용철 변호사 폭로에 강력 대응
    삼성그룹은 5일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의 의혹 제기에 대해 \"기업 이미지가 훼손되고 정상적인 경영활동 및

  21. [한겨레신문 ] 삼성 "분식결산 있을수 없다" 조목조목 반박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했다. 삼성은 임원 1천여명의 차명계좌를 동원해 수조원대의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국제수준의 회계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분식 결산이란 있을 수 없다고 단언했다. 김 변호사가 증거자료로 제시한 '회장 로비 지침서'에 대해서는 이건희 회장이 식사

  22. [서울경제 ] 삼성 "김용철 변호사 주장 허위"...강력 '공식대응' 시작
    [이데일리 지영한기자] 삼성이 전 구조본 법무팀장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가 연일 제기하고 있는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하는 자료를 5일 언론에 배포했다.삼성

  23. [조선일보 ] 삼성 "차명계좌 조사하면 비자금여부 쉽게 확인돼"
    삼성이 5일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삼성은 김 변호사의 주장이 '허위폭로'라며,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삼성은 우선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비자금 조성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김 변호사 명의의 차명계좌의 입출금 내역을 조사하면, 진상이 금방 밝혀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비자금을 조성하기 위해 삼성 계열사가 분식회계를 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회계분야 비 전문가인 김 변호사가 회계실무를 분식회계로 오인한 결과라고 해명했다.

  24. [조선일보 ] 삼성 "허위폭로 좌시하지 않겠다"...김용철 변호사 의혹 정면 반박
    삼성그룹은 5일 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불법 비자금 조성 및 ‘떡값 검사’의혹 등에 대해 A4용지 25쪽 분량의 ‘김용철 변호사 주장에 대한 입장’이라는 해명자료를 냈다.

    삼성은 "삼성의 발전과 장래를 염려하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뜻을 헤아린다 하더라도 근거없는 허위폭로가 잇따르고 억측과 오해가 확산돼 삼성의 기업이미지가 훼손되고,정상적인 경영활동 및 해외현장의 글로벌 사업수행이 심각하게 위협받는상황에 이르게 됐다"면서 "무대응으로 자제할 경우 불필요한 사회적 논란이 확산되고 검찰 사

  25. [조선일보 ] 삼성 떡값 검사 공개 임박... 기자들 '북새통'
    "앞에 좀 나와주시겠어요."

    5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성당에서 열릴 예정인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낮 12시쯤부터 200여명이 넘는 취재진이 몰려 뜨거운 취재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기자회견을 20여분 앞두고 취재진과 촬영진은 기자회견장으로 연이어 들어오고 있다.

    기자회견장이 마련된 회의실에는 취재진과 촬영진이 발 디딜틈 없이 들어차 있다. 성당 앞 도로는 생중계를 위한 각 방송사 차량이 대기해 차량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26. [머니투데이 ] 삼성, 김 변호사 주장 조목조목 반박
    삼성그룹이 김용철 전 법무팀장(변호사)의 주장에 대해 강력 대응으로 급선회했다. 삼성은 5일 그동안 김 변호사가 주장한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자료를 내고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삼성은 다만 아직까지 법적 대응에는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삼성은 이날 '김용철 변호사 주장에 대한 삼성의 입...

  27. [머니투데이 ] [전문]김용철 변호사 주장에 대한 삼성 입장-1
    먼저 삼성 임원으로 재직했던 김용철 변호사의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과 국가 기관에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김 변호사는 '97년 삼성에 입사한 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과 재무팀을 거쳐 2년여 법무팀장으로 근무하다 3년전 퇴직하였습니다. 그동안 삼성은 김 변호사의 일방적 주...

  28. [머니투데이 ] [전문]김용철 변호사 주장에 대한 삼성 입장-2
    11. 삼성에서의 역할 □ 10월 30일 노컷뉴스는 "김 변호사의 업무는 법률검토와 자문은 물론 내부 감찰과 대외로비, 지배구조 변화문제 등 그룹의 은밀한 일을 담당했었다. 김 변호사는 당시 법무실장 자격으로 매주 수요일 열리는 사장단회의는 물론, 2주에 한번 꼴로 이학수 부회장 주재로 열리는 구조조정위원회...

  29. [머니투데이 ] 김용철 변호사 "삼성의 반성 바란다"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은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의 진심어린 반성을 바란다"며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30. [조선일보 ] [전문]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한 삼성그룹의 반박문
    먼저 삼성 임원으로 재직했던 김용철 변호사의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과 국가 기관에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김 변호사는 '97년 삼성에 입사한 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과 재무팀을 거쳐 2년여 법무팀장으로 근무하다 3년전 퇴직하였습니다.

    그동안 삼성은 김 변호사의 일방적 주장에 대해 최대한의 관용과 인내심을 갖고 대응을 자제해 왔습니다.

  31. [경향신문 ] "차명비자금계좌 소유 임원 명단 갖고 있다"
    삼성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는 5일 "삼성그룹 임원 가운데 차명비자금계좌를 갖고 있는 임원 명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김변호사는 5일 오후 2시 서울 제기동 천주교 성당에서 가진 삼

  32. [머니투데이 ] 범여권 돌파구는 '삼성 비자금'?
    17대 대통령 선거의 '돌발 변수'는 바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다. '출마설'만으로도 대선판을 뒤흔들 정도다. 여기에 11월 중순경 귀국할 예정인 김경준 전 BBK투자자문 사장까지 가세하면 대선 정국은 그야말로 소용돌이칠 것이란 전망이다. 이명박 후보 독주 체제 붕괴를 바라온 범여권 입장에서는 나쁠 게 없는

  33. [머니투데이 ] 사제단 "뇌물명단 마지막에 공개"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은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 비리에 대한 조사가 우선"이라며 "뇌물명단은 마지막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34. [머니투데이 ] 사제단 "삼성 뇌물명단 오늘 지참 못했다"
    천주교 정의구현 자세단은 5일 기자회견을 마친 후, "(삼성으로부터의) 뇌물수수 명단을 분실 우려 때문에 오늘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서 "분명히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35. [머니투데이 ] "차명계좌 보유 삼성 임원 명단 있다"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는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차명 계좌금을 갖고 있는 삼성그룹 임원들의 명단 일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36. [조선일보 ] 이학수,김용철 양심고백 다음날 "만나자"시도...문자메시지도 6번 보내
    이학수 삼성 전략기획실장(부회장)이 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 비자금 의혹 등을 제기하기 전 김 변호사에게 "만나자"며 6차례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 부회장 등 삼성의 핵심 임원들이 김 변호사를 만나기 위해 자택을 방문했던 것으로 드러나 그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김 변호사는 이를 근거로 "삼성측이 거액의 돈으로 회유하려 했다"고 주장한 반면 삼성측은 "만나서 대화해 보자는 것이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37. [한국일보 ] "검찰, 삼성비자금 의혹 즉시 수사하라"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은 5일 오후 2시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에 삼성그룹의 비자금 의혹을 즉시 수사하

  38. [조선일보 ] 김용철 변호사 "차명계좌 임원명단 갖고있다"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는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삼성 임원들 상당수가 (비자금과 관련한) 차명계좌를 가지고 있다"며 "이런 임원들 리스트도 일부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삼성 내에서는 차명계좌를 갖고 있다는 자체가 승진의 징표이고 조직이 자신을 신뢰하고 있다는 일종의 훈장"이라면서 "(차명계좌 보유 임원 명단을) 공적기관에서 구체적으로 밝힐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초 김 변호사는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전무의 재산 형성...

  39. [조선일보 ] 청와대 "삼성 사건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정례브리핑에서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로비사건 폭로와 관련, "청와대가 정리할 수 있는 상황 아니다"면서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며 깊은 관심을 표명햇다.

    천 대변인은 "이 사건에 대해 당연히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라며 "검찰이 이 일에 대해 잘 알아서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 이상 입장표명이 어렵다"고 말했다.

  40. [노컷뉴스 ] 삼성 비리 의혹 2차 폭로...강도 높아지는 對삼성 압박
    삼성 비자금 조성 의혹을 제기한 김용철 변호사가 5일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 비리 의혹을 추가 폭로한다. 이건희 회장 아들 이재용 전무의 재산 형성과정과 불법 로비 실태 등이 언급될 전망이다. 삼성그룹 비리 의혹에 대한 2차 폭로는김용철 변호사가 직접 맡기로 했다.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5일

  41. [경향신문 ] 삼성그룹 "분식결산은 있을 수 없어"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 자료를 통해 해명했다. 삼성은 임원 1000여명의 차명계좌를 동원해 수조원대의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국제수준의 회계 기준을 준수하고

  42. [한국일보 ] 김용철 변호사 "차명계좌 임원명단 갖고있다"
    [이데일리 이진우기자]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는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삼성

  43. [조선일보 ] 김용철 "현직 검찰 최고위층도 삼성떡값받았다"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옛 구조조정본부) 전(前) 법무팀장 김용철(金勇澈·49) 변호사는 5일 "현직 검찰 최고위급 간부들 중에서 삼성에게 ‘떡값’을 받은 사람들 여럿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비자금 차명계좌를 가진 삼성임원들의 리스트 일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구조본 안에서 설 추석 여름휴가 1년에 3회 500만원에서 수천만원,경우에 따라서는 수십억원을 돌리라고 했다" 며 이같이 밝혔다.

  44. [머니투데이 ] [사진]삼성 비리 폭로 '복잡한 심경' 김용철 변호사
    천주교정의규현사제단과 김용철 변호사가 5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성당에서 2번째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 비리에 대한 조사가 우선"이고 "뇌물명단은 마지막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김용철 변호사는 "나는 삼성이 저지른 죄의 공범"이라고 밝히며 "삼성이 새로 태어나길 바란다"고 소감과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으며

  45. [머니투데이 ] 김용철 "검찰 최고위 삼성떡값 받았다"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와 천주교 사제단은 5일 오후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에 대한 2차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변호사는 이날 "삼성의 사장단, 고위 임원, 구조본 임원, 재무 인사 등 핵심 보직 임원과 간부 사원 상당수가 차명 계좌를 가지고 있다"면서 "차명비자금 계좌를 갖고

  46. [머니투데이 ] [사진]김용철 변호사 "나는 삼성비리의 공범"
    천주교정의규현사제단과 김용철 변호사가 5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성당에서 2번째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 비리에 대한 조사가 우선"이고 "뇌물명단은 마지막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천주교정의규현사제단은 '삼성, 언론, 검참, 금감원 등의 철저한 반성을 위한 우리의 기도와 호소'문을 발표하고 삼성비리에 대한...

  47. [서울경제 ] 삼성 비자금 관련 '양심고백' 기자회견
    5일 오후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열린 '돌아온 아들(루가 15,14-32)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과 삼성, 언론, 검찰, 국세청, 금감원 등의 철저한 반성을 위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호소와 양심성찰기도' 기자회견에서 김용철 변호사가 소감을 말하던 도중 땀

  48. [조선일보 ] 청와대 "삼성 사건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청와대도 삼성그룹의 비자금 의혹사건에 대해 예의주시하기 시작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삼성 비자금 사건에 대해) 청와대가 정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면서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당연히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며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천 대변인은 "그러나 검찰이 이 일에 대해 잘 알아서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 이상 입장(표명)은 어렵다"고 말했다.

    이는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가 삼성이 비자금을 조...

  49. [경향신문 ] [전문]김용철 변호사 주장에 대한 삼성의 입장
    먼저 삼성 임원으로 재직했던 김용철 변호사의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과 국가 기관에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김 변호사는 '97년 삼성에 입사한 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과

  50. [머니투데이 ] 靑 "삼성 관련, 靑의 부당 개입 없었다"
    청와대는 5일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 법무팀장)의 삼성 정관계 로비 및 비자금 관리 폭로와 관련, "이 과정은 물론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당연히 저희로서 관심을 갖고 있는 사항이다"라고 밝혔다.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삼성의 정관계 로비 및 비자금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는 어떻게 정

  51. [조선일보 ] 김용철 2차 폭로 일문일답 "이재용씨 재산 불법축적 문건 곧 공개"
    삼성그룹의 비자금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은 5일 "현직 검찰 최고위급 간부들 중에서 삼성에게 ‘떡값’을 받은 사람들 여럿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비자금 차명계좌를 가진 삼성임원들의 리스트 일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변호사는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을 통해 "이재용씨의 재산 축적 불법 과정이 담긴 삼성의 내부 문건을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52. [한국일보 ] 청와대 "삼성 사건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이데일리 문주용기자] 청와대도 삼성그룹의 비자금 의혹사건에 대해 예의주시하기 시작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오후

  53. [조선일보 ] 김용철 변호사 "차명계좌 임원명단 갖고있다"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는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삼성 임원들 상당수가 (비자금과 관련한) 차명계좌를 가지고 있다"며 "이런 임원들 리스트도 일부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삼성 내에서는 차명계좌를 갖고 있다는 자체가 승진의 징표이고 조직이 자신을 신뢰하고 있다는 ...

  54. [한겨레신문 ] 김용철 변호사 "이재용 재산 불법형성 내부 자료 있다"
    "검찰은 삼성이 관리하는 조직 중 작은 편" "이해관계 맞물린 재경부·국세청 규모 더 커""현직 최고위급 검사 여러명 삼성 로비 받아" 김용철 변호사 "유서라 여기고 고백...나는 공범이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가 5일 공개적인 자리에서 입을 열었다. 김 변호사는 이날 오후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과 함께

  55. [조선일보 ] 삼성, 김변호사 폭로에 '맞대응'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그동안 일부 언론과 인터뷰 형식을 통해 삼성에 대해 제기한 의혹과 주장들에 대해 자체적으로 사실 관계를 해명하거나 김 변호사에 대해 폭로함으로써 맞대응을 했다.

    다음은 김 변호사에 맞서 삼성측이 김 변호사에 대해 제기한 의혹과 폭로들이다.

    ◇ "김 변호사는 S급 인재가 아니다" = 김 변호사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삼성 재무팀의 운영팀장을 지냈고 S급 인재라고 밝힌 데 대해 삼성은 김 변호사가 재무팀과 법무팀 임원으로 7년간 일한 것은 맞지만 자금관리 업무를 처리한 바

  56. [조선일보 ] 김용철 "비자금 차명계좌 보유 삼성임원 명단도 있다"[기자회견 전문]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는 5일 "삼성의 비자금 차명 계좌를 가진 임원 명단도 일부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 제기동성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밝혀야 "삼성이 각계열사에서 조성한 비자금으로 검찰과 재경부,국세청 등이 불법로비를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삼성을 위해 국정원이 움직이고,정부가 움직이고,모든 언론이 움직인다"며 "재벌이 사법체계를,국가 체제를,우리 사회를 오염시켜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57. [한겨레신문 ] [블로그] 삼성제국과 언터처블
    엘레오트 네스의 등장 1930년대 미국에서는 '금주법'이 발령되어, 불법주류제조와 유통으로 검은 권력을 장악한 갱단이 판을 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밤의 대통령' 이라 불리던 미국 최고의 갱단 두목 알 카포네가 본거지 시카고뿐만 아니라 미전역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다. 그는 경찰은 물론 검찰까지 매수하거나 같은 편으로 끌여들여 매번 포위망을 피해

  58. [동아일보 ] "현직 최고위급 검사 여러명 삼성 로비받아"
    김용철 변호사 "재경부.국세청은 규모가 더 커" 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는 5일 삼성 구조본에서 검사 수십여 명을 관리했다며 "검

  59. [머니투데이 ] [사진]김용철 변호사, 삼성 새로 태어나길...
    천주교정의규현사제단과 김용철 변호사가 5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성당에서 2번째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 비리에 대한 조사가 우선"이고 "뇌물명단은 마지막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용철 변호사는 "나는 삼성이 저지른 죄의 공범"이라고 밝히며 "삼성이 새로 태어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60. [한겨레신문 ] 삼성 "김변호사는 S급 인재가 아니다"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그동안 일부 언론과 인터뷰 형식을 통해 삼성에 대해 제기한 의혹과 주장들에 대해 자체적으로 사실 관계를 해명하거나 김 변호사에 대해 폭로함으로써 맞대응을 했다. 다음은 김 변호사에 맞서 삼성측이 김 변호사에 대해 제기한 의혹과 폭로들이다. ◇ "김 변호사는 S급 인재가 아니다" = 김 변호사가 언론과

  61. [동아일보 ] 삼성, 김변호사 폭로에 ‘맞대응’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그동안 일부 언론과 인터뷰 형식을 통해 삼성에 대해 제기한 의혹과 주장들에 대해 자체적으로 사실 관계를 해명하거나 김 변호

  62. [동아일보 ] 삼성, 김변호사 폭로에 ‘맞대응’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그동안 일부 언론과 인터뷰 형식을 통해 삼성에 대해 제기한 의혹과 주장들에 대해 자체적으로 사실 관계를 해명하거나 김 변호

  63. [동아일보 ] 삼성그룹 전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 문답
    삼성그룹 전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는 5일 오후 서울 제기동성당에서 열린 2차 기자회견에서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씨의 재산축적 과정에 불법행위가 있었

  64. [동아일보 ] "현직 최고위급 검사 여러명 삼성 로비받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는 5일 삼성 구조본에서 검사 수십여 명을 관리했다며 "검찰은 삼성이 관리하는 조직 중 작은 편이었으며 이

  65. [조선일보 ] `삼성 비자금 폭로' 검찰, 수사착수 "아직은.."
    김용철 변호사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삼성 비자금 조성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고 에버랜드 전환사채(CB) 편법 증여 의혹 수사ㆍ재판 과정에서 증언을 조작했다는 발언까지 나오자 검찰은 그동안 나온 의혹이 수사 대상이 되는지 검토하고 있다.

    검찰은 일단 의혹만으로는 당장 수사에 착수하기는 어렵고 성공 가능성도 낮다는 입장을 보이면서도 추가 폭로 내용과 관련 증거의 구체성 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 의혹은 메가톤급 = 김 변호사 등이 제기한 의혹은 ▲삼성이 임원 명의 차명계좌로 비자금을 조성했고 ▲2002년...

  66. [한국일보 ] 삼성그룹 전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 문답
    삼성그룹 전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는 5일 오후 서울 제기동성당에서 열린 2차 기자회견에서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

  67. [동아일보 ] ‘삼성 비자금 폭로’ 검찰, 수사착수 "아직은..."
    "의혹만으로 수사 힘들어...증거 갖고 고발하라" 김용철 변호사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삼성 비자금 조성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고 에버랜드 전환사채(CB)

  68. [한국일보 ] "현직 최고위급 검사 여러명 삼성 로비받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는 5일삼성 구조본에서 검사 수십여명을 관리했다며 \"검찰은 삼성이 관리

  69. [한국일보 ] 검찰 "삼성 비자금 수사 아직은..."
    김용철 변호사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삼성 비자금 조성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고 에버랜드 전환사채(CB) 편법 증여 의혹...

  70. [한국일보 ] 김용철 변호사, "검찰 현 최고위도 삼성 뇌물 받아"
    삼성 비자금 비리에 대한 의혹을 처음 제기한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는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직 최고위직 검찰 간부도 뇌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삼성이 각계열사에서 조성한 비자금으로

  71. [한겨레신문 ] [블로그] 삼성의 야누스적 두얼굴
    삼성그룹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의 최근 양심선언은 삼성의 경영태도가 얼마나 우리 사회를 기만하고 농락해 왔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그의 발언은 그 자신 삼성의 주요 핵심 축이었고 그의 말이 왠만한 법적 상식이 없는 사람에게도 상당히 구체적으로 다가오는 정황적 신빙성이 높기 때문에 누가 봐도 사실로 받아들여진다는게 입도적인 국민 여론이다. 김 변호사의 ..

  72. [중앙일보 ] 삼성그룹 전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 문답
    삼성그룹 전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는 5일 오후 서울 제기동성당에서 열린 2차 기자회견에서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씨의 재산축적 과정에 불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JY(이재용)의 재산형성에 관한 보고서'라는 삼성 내부 문건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애초 오늘 이 문건을 공개할 계획이었지만 분실우려가 ...

  73. [머니투데이 ] [전문]삼성 비자금 의혹 김용철 기자회견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은 5일 오후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2차 기자회견을 열고 "현직 최고위 검사 가운데도 삼성의 불법뇌물을 정기적으로 받은 사람이 여럿 있다"고 밝혔다.그는 또 "삼성을 위해서 검찰이, 국정원이, 청와대가 모든 언론기관이 움직이며 실시간 정보보

  74. [한국일보 ] 삼성, 김변호사 폭로에 '맞대응'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가 그동안 일부 언론과 인터뷰 형식을 통해 삼성에 대해 제기한 의혹과 주장들에 대해 자...

  75. [조선일보 ] 법조계 "`떡값 검사' 명단 공개하라"
    특수부 검사와 삼성 법무팀장을 지냈던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의 비자금 조성을 통한 각계 로비 의혹을 제기하면서 적절한 시점에 ‘떡값 검사’ 등의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법조계가 뒤숭숭하다.

    그의 공언대로 고위급 검사나 법관, 유력 변호사들이 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다면 형사사법에 대한 신뢰도가 지난해 ‘법조 비리’ 사건에 이어 또 한번 땅에 떨어질 것은 불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법조계는 그가 명단 공개를 계속 미뤄 법조계 전체를 흔들고 있다며 의혹이 아닌 실명과 증거를 내놓으라고 촉구했다.

  76. [한겨레신문 ] "떡값 검사 OOO더라" 법조계 내 무성
    특수부 검사와 삼성 법무팀장을 지냈던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의 비자금 조성을 통한 각계 로비 의혹을 제기하면서 적절한 시점에 `떡값 검사' 등의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법조계가 뒤숭숭하다. 그의 공언대로 고위급 검사나 법관, 유력 변호사들이 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다면 형사사법에 대한 신뢰도가 지난해 `법조 비리' 사건에 이어 또 한

  77. [동아일보 ] 법조계 "‘떡값 검사’ 명단 공개하라"
    김용철 "현직 최고위급 여럿"...검찰.법원 "공개하라" 특수부 검사와 삼성 법무팀장을 지냈던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의 비자금 조성을 통한 각계 로비 의혹을

  78. [조선일보 ] 문국현 후보, 김용철 변호사 기자회견장 찾아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통령 후보는 5일 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김용철 전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한 서울 제기동 천주교 성당을 방문,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해 확실한 해결을 촉구했다.

    문 후보는 이날 정범구 선거대책 본부장과 함께 기자회견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신부들과 함께 반부패 범국민운동에 대해 논의를 하기 위해 약속을 먼저 잡고 성당을 찾았다"면서 "(이번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은) 불행한 일이다.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번 사태에 대해 "비자금과 관련된 가신그룹과 총수...

  79. [한국일보 ] 법조계 "'떡값 검사' 명단 공개하라"
    특수부 검사와 삼성 법무팀장을 지냈던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의 비자금 조성을 통한 각계 로비 의혹을 제기하면서 적절...

  80. [한겨레신문 ] ‘삼성 비자금 의혹’ 검찰 수사착수 "아직은..."
    김용철 변호사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삼성 비자금 조성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고 에버랜드 전환사채(CB) 편법 증여 의혹 수사ㆍ재판 과정에서 증언을 조작했다는 발언까지 나오자 검찰은 그동안 나온 의혹이 수사 대상이 되는지 검토하고 있다. 검찰은 일단 의혹만으로는 당장 수사에 착수하기는 어렵고 성공 가능성도 낮다는 입장을 보이면서도 추가 폭

  81. [머니투데이 ] 김용철 "이재용씨 관련 내부문건 조만간 공개"
    삼성그룹의 비자금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 법무팀장)는 5일 서울 제기동성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재용 전무의 재산 축적 불법 과정이 담긴 삼성의 내부 문건을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이재용씨의 에버랜드 편법증여에 대해 설명해달라▶에버랜드 사건은 1996년 말에 일

  82. [서울경제 ] 김용철 "檢 최고위층도 떡값 받았다"
    "현직 검찰 최고위층 중에도 떡값을 받은 사람이 여러 명 있습니다." 삼성의 비자금 의혹 등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는 5일 서울 동대문구 제

  83. [조선일보 ] 삼성-김변호사 '진실 공방' 누구 말이 맞나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와 삼성그룹이 각각 삼성의 불법 비자금 조성, 검찰 등에 대한 떡값 제공 등에 대한 폭로와 반박성 해명을 내놓으며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어 과연 누구의 말이 맞은지, 이들 의혹이 제대로 풀릴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검찰뿐 아니라 재경부나 국세청도 관리했다" "차명 비자금을 가진 임원 명단도 일부 갖고 있다" "수천만원에서 수십억원까지 로비 지시를 받았다" 등 김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 중 어느 하나라도 폭발력을 지니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84. [한국일보 ] 삼성-김변호사 '진실 공방'... 누구말이 맞나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와 삼성그룹이 각각 삼성의 불법 비자금 조성, 검찰 등에 대한 떡값

  85. [동아일보 ] 삼성-김변호사 ‘진실 공방’...누구말이 맞나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와 삼성그룹이 각각 삼성의 불법 비자금 조성, 검찰 등에 대한 떡값 제공 등에 대한 폭로와 반박성 해명을 내

  86. [머니투데이 ] 김용철 "명단 있다" vs 삼성 "공개해라"
    삼성그룹과 김용철 변호사(삼성그룹 전 법무팀장)의 '비자금 의혹' 공방이 본격화됐다. 1차 폭로 회견후 사태를 주시하던 삼성그룹이 김 변화사의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반격에 나선데 이어 김 변호사는 2차 기자회견을 열고 추가 폭로전을 벌였다. 삼성은 이날 오전 25페이지 참고자료를 내놓고 김 변호사의...

  87. [머니투데이 ] [말말말]"지나친 억측과 논란 낳아"
    ◈"삼성의 진심어린 반성을 바란다"〓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 비자금 의혹 2차 기자 회견을 시작하며. ◈"지나친 억측과 불필요한 사회적 논란을 낳아"〓삼성 윤순봉 부사장, 5일 기자브리핑을 갖고 삼성의 비자금 의혹 등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의 주장이 모두 거짓이...

  88. [동아일보 ] 김용철 "이재용 상무 재산형성 관련문건 있다"
    삼성그룹 구조본 前법무팀장..공개는 추후로 미뤄 "현직 최고위급 검사 중 삼성 돈 받은 사람 여러명"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

  89. [머니투데이 ] [동영상]김용철 변호사 2차 폭로회견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5일 오후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에 대한 2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김 변호사는 "공개적으로 이 문제를 논의하기를 결심하면서부터 오늘과 같은 이런 기회가 올 줄은 몰랐다"고 입을 연후 10여분 동안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90. [서울경제 ] ['삼성 비자금' 의혹 파문] 법조계 반응
    "현직 검찰 최고위층 중에도 떡값을 받은 사람이 여러 명 있다." 삼성 비리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가 5일 공개 기자회견에서 ‘떡값 검사’를 다시 거론하자 검...

  91. [서울경제 ] ['삼성 비자금' 의혹 파문] 김용철 변호사는 누구
    김용철(49) 변호사는 5일 제기동 성당 기자회견에서 "검찰 재직 중 친인척이 죄를 짓고 구명을 요청했지만 죗값을 받으라고 가차 없이 말했다. 이것이 검찰의 길이라고

  92. [경향신문 ] [사설]삼성 의혹, 검찰은 왜 보고만 있나
    삼성그룹에서 법무팀장을 맡았던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의 내부 비리 의혹을 연일 제기하고 있다. 자기 이름으로 된 계좌에 50억원의 비자금이 들어있다고 밝힌 데 이어 이건희 삼성 회장이 로비를 지시한 것으로

  93. [서울경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