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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을 사용하면서 바뀐 현상 중 하나가 RSS 피드의 활용이다. 그전에도 GreatNews나 Flock
을 이용해서 RSS 피드를 구독했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은 컴퓨터가 꺼져있는 동안에는 피드가 수집되지 않는다. 또 HanRSS
나 구글 리더
는 사이트를 방문하고 로그인해야 하기 때문에 역시 잘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크롬의 웹 프로그램 만들기 기능을 이용하면 크롬을 구글 서비스용 전용 클라이언트처럼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요즘은 Windows Live Mail 대신에 G메일, Windows Live Messenger 대신에 구글 톡을 사용한다. 여기에 예전에 사용하던 GreatNews나 Flock도 사용하지 않는다. 모두 크롬과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5종 동물 RSS 피드 아이콘 셋
을 이용해서 RSS 피드를 구독했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은 컴퓨터가 꺼져있는 동안에는 피드가 수집되지 않는다. 또 HanRSS
나 구글 리더
는 사이트를 방문하고 로그인해야 하기 때문에 역시 잘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크롬의 웹 프로그램 만들기 기능을 이용하면 크롬을 구글 서비스용 전용 클라이언트처럼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요즘은 Windows Live Mail 대신에 G메일, Windows Live Messenger 대신에 구글 톡을 사용한다. 여기에 예전에 사용하던 GreatNews나 Flock도 사용하지 않는다. 모두 크롬과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다 보니 요즘은 매일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수집된 RSS 피드를 확인하는 일이다. 오늘도 다른 날과 마찬가지로 수집된 피드를 확인하던 중 Smashing
에서 동물 모양의 예쁜 RSS 피드 아이콘을 배포하는 것을 발견했다. 64x64, 128x128, 256x256 크기의 JPG, PNG 아이콘과 디자이너를 위한 PSD, EPS 파일도 함께 배포하고 있다. 따라서 평범한 RSS 피드 아이콘이 싫은 사람은 Feed Me Animals: A Free RSS Feed Icon Set
을 방문해서 자신의 피드 아이콘을 바꿔 보기 바란다.
5종 동물 RSS 피드 아이콘 셋
케이크, 코끼리, 여우, 곰, 얼룩말의 다섯 종류의 아이콘을 배포하고 있다. RSS 피드답게 기존의 RSS 피드의 색상과 개념은 그대로 가져왔다. [그림출처: Feed Me Animals: A Free RSS Feed Icon Set
]


Comments
여우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
그런데. Feed me! 라고 하면 밥주세요! 라는 어감으로 느껴지는건 저뿐인가요 ㅎ
저도 여우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피드의 의미가 밥달라는 의미도 되니까요.
오호....
크롬 사용중인데 저런 기능이 있을줄이야...
크롬은 간단하지만 유용한 기능들이 많더군요.
여우 귀엽군요. 흐음
저도 여우가 가장 귀엽습니다.
순간 저 여우가 불여운줄 알았습니다
순간 불여우인 파이어폭스의 새로운 모델인지 알았습니다.
불여우 맞습니다.
전 저 파이가 가장 맘에 듭니다........
...........만, 맘에 들면 뭐하겠습니까,, 전 쓰지 못하는데......;ㅅ;
네이버에서 펌로거와 놀며 싸우는 것 보다는 차라리 티스토리로 이사하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더군요. 어차피 대화도 안되는 사람들이니까요. 초대권이 필요하면 이야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