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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서점이-죽어야-서점이-산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offree.net/</link>
		<description>[당신의 한마디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6 Sep 2008 10:59:50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4 : Risolu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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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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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구살면서도 저런 곳이 있는 지 몰랐습니다. -_-;;
그리고, 대형 서점이라고 모두 잘 되는 건 아니더군요. 대구 토박이 대형서점인 제일서적이 곧 문을 닫습니다. 주위에 생긴 교보문고와 한 군데 더 있는데, 이름이 잘;;;; 여튼 두 군대로 인해 문을 닫았더군요. 
그 이유를 살펴보자면,(제 개인적인) 요즘 대형서점은 그냥 책을 사 가지고 가는 곳은 아니더군요. 그 안에서 책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선까지 확대되어 가는 걸 교보문고나 다른 곳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존재해왔던 제일서적은.... 그것과는 거리가 멀지요. 내부 구조 또한 그런 것과 멀고요.. 일종의 대구 시내의 약속의 장소, 만남의 장소로.. 유명했었지요. 약속하고 누군가를 만날 때 그냥 멀뚱히 서 있으면 심심하니깐 제일서적에서 책 구경하는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뭐 나름대로 안타깝네요.. 그 곳 말고 다른 곳에 있었던 제일서적이 저는 더 기억에 남습니다. 그긴, 지금 대형서점 처럼 여러가지 여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을 공간이 있었지만, 이미 오래전에 문을 닫았지요.. 여튼... 이제 서점은 책을 사기만 하는 공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유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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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06 21:53: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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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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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 제 매형이 연고도 없는 충주에서 온갓 텃새를 누르고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도 서점은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참고로 교사에게 정가의 70%에 책을 팔면서 매형 서점에서 85%에 책을 넘기는 곳이 많았습니다.</description>
			<author>(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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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06 18:5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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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디자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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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인터뷰에 응한 사장님과 책한권도 열심히 배달해 주신 분들도 뵐 겸 해서 한번 내려가야겠군요.

저도 예전에 도매서점에서 1년넘게 근무했었는데, 책과 관련한 일부 악덕기업은 정말 꼴불견이더군요.</description>
			<author>(순디자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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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07 01:0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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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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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 출판사, 떨이책 파는 사람들... 정말 지저분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 서점가, 출판가 이기도 합니다. 국립 도서관 사서를 하다 창업을 하신 분이 처음에는 책을 만지는 사람들이라 다 선한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하소연 하시더군요.

이번에도 또 한 천만원 정도 못받고.</description>
			<author>(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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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07 10:14: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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