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아이폰 떡밥

지난 3년간 수없이 던져진 떡밥을 뒤로 하고 이제 아이폰은 출시 또는 영구 미출시라는 두개의 길 중 하나의 길을 가야할 상황에 처했다. 3년간 끊없지 지속된 떡밥때문에 아이폰(iPhone)의 국내 비공식 명칭은 다음폰이었다. 언제나 다음 달에 나오는 폰이었기 때문이다. 다음은 지난 3년간 올라온 아이폰 떡밥을 총정리한 것이다[출처: 아이폰, 붕어도 아닌데 왜 떡밥을 물지?].

떡밥열기

다음폰, 아이폰의 국내 비공식 이름

얼마 전 사무실에 모출판사에서 방문했었다. 아이폰(iPhone)에 관련된 책의 집필 때문이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아이폰이 과연 국내에 출시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아마 조만간 방통위에서 허락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릴 겁니다. 따라서 올해 말까지 출시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은 영원히 우리나라에는 출시되지 않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내가 이런 예상을 한 이유는 아이폰 출시를 막는 진짜 원인은 법이 아니라 이통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작년 출시 떡밥이 나왔을 때에도 난 작년 출시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했었다. 그 이유는 아이폰 출시를 막는 기본적인 원인은 위피가 아니라 이통사이기 때문이다. 방통위는 사실 업자를 대변하는 단체다. 따라서 업자가 원하는 것은 거의 다 한다. 그런 방통위에서 업자의 요구를 무시하고 위피를 고수할 이유가 없다고 봤다.

LBS(Location-Based Services: 위치 기반 서비스)도 비슷하다. 업자가 원하면 방통위는 무슨 수를 써도 방법을 찾을 것으로 봤다. 그리고 예상대로 최근 방통위에서는 LBS에 대해 적용 예외를 두기로 했다고 한다. 따라서 이제 이통사에서 법을 문제 삼아 아이폰 출시를 늦출 핑계거리는 모두 사라진 셈이다. 이제 남은 것은 올 년말까지 출시하거나 못하겠다고 자빠지는 것외에 다른 선택은 없다.

이런 아이폰 출시 기대감을 타고 다음에서 전직원에게 아이폰을 지급할 것이라는 기사가 떴다. 단순히 아이폰을 지급하는 것에서 더 나가 2년간 데이타 통화료까지 지불할 예정이라고 한다. 항상 다음 달에 출시되기 때문에 다음폰이었던 아이폰이 진짜 다음 직원들이 쓰는 폰이 된 것이다. 여기에 드림위즈의 이찬진 대표까지 트위터(Twitter)에서 부담이 없으면 직원에게 아이폰을 지급하고 싶다는 트윗(Tweet)을 올렸다.

사실 지난 달 방통위에서 LBS 적용 예외를 발표했을 때 까지만 해도 10월 중 아이폰이 출시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런데 애플에서 위치정보사업자 허가를 받기로 했다는 기사가 나면서 또 출시는 다음 달로 연기됐다. 애플이 다된 밥에 코 빠트리고 국내 사용자의 기대감을 한순간 무너트린 이유는 상당히 여러 가지다.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은 가능성이 있다. 아무튼 우리나라에서 아이폰(iPhone)은 여전히 다음폰이다.

  • 편법, 특혜 논란을 불식
  • 마이아이폰과 같은 위치정보서비스 확장
  • 독점 공급 폐지에 따른 협상의 주도권 획득
  • 출시를 최대한 늦춰 재고를 털 목적

아이폰 요금 비교

이런 와중에 아이폰 요금제라며 KT, 아이폰 정액제 출시한다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기사를 읽어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요금제는 정확히 아이폰 요금제가 아니다. 아이폰에도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스마트폰 요금제이다. 또 이 기사를 보면 미국에서 아이폰 유지비가 13만원에서 20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이정도의 요금제면 싼 요금제라면 휴대폰 사용자를 기만하고 있다. KT 스마트폰 요금제의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다[출처:KT 스마트폰 요금제 상세 내용].

구분 슬림 라이트 미디엄 프리미엄
기본료 3'5000 4'5000 6'5000 9'5000
통화료 18원/30원 18원/30원 18원/30원 18원/30원
무료통화 150분 200분 400분 800분
문자 150건 200건 200건 200건
무선데이타 100MB 500MB 1G 3G

일단 요금제을 보면 사실 조금 어이가 없다. 내가 한달에 통화하는 통화시간은 보통 120분 내외주1이다. 따라서 내가 이 요금제에 가입한다면 슬림 요금제 외에 다른 요금제를 선택할 수가 없다. 모두 통화시간이 남기 때문이다. 그러면 슬림 요금제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무선데이타 100M는 어느 정도의 양인지 부터 알아 보자. 일단 아이폰을 이용해서 인터넷에서 접속하면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는 것과 비슷한 트래픽이 소모된다.

그림이 전혀 없는 내 블로그의 페이지를 저장해 보면 약 1M 정도가 나온다. 즉 100M라고 하면 그림이 없는 페이지를 한달에 100번(하루 3회) 열어볼 수 있는 용량주2이다. 오늘만 무료, 아이팟 터치 어플 091010처럼 그림이 많은 페이지는 2.5M 정도 나온다. 따라서 이런 페이지라면 한달에 고작 40번(하루 1회) 열어볼 수 있는 양이다. 500MB을 제공하는 라이트나 1G를 제공하는 미디엄을 사용한다고 해도 버스를 타고 다니며 몇시간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모두 소진할 수 있는 양 밖에 되지 못한다.

그러면 미국의 아이폰 요금은 얼마나 될까? 2008년에는 요금체계가 바뀐 것 같지만 2007년 AT&T에서 발표한 요금제는 다음과 같다. 모든 요금제는 무제한 데이터, 동영상 메일, Mobile-to-Mobile(AT&T 고객끼리의 무료통화), 200자 SMS, Rollover Minutes(통화시간을 다 못 쓸 경우 이월되는 것)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USD/월 59.99 79.99 99.99 119.99 169.99 219.99
무료통화 450 900 1350 2000 4000 6000

KT에서 출시한다는 요금제와 비교하면 비슷한 요금제는 80불짜리다. 80불짜리 요금제가 오늘 환율로 하면 9'3000원 정도 하기 때문에 KT 요금제 보다 조금 더 싸다. 일단 무료통화 시간 부터 AT&T의 요금제 100분이 더 많다. 그런나 무선데이타는 거의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크다. KT는 고작 3G지만 AT&T무제한이다. 3G도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폰을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아이폰은 무선 데이타가 무제한 이라면 음성 통화도 싸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여기에 무료통화를 다 사용하지 못하면 다음 달로 이월된다주3.

거의 비슷한 가격이지만 제공되는 서비스이지만 내용은 하늘과 땅차이다. 여기에 또 중요한 것은 미국의 국민소득은 우리보다 두배나 더 높다는 점이다. 따라서 국민소득과 무선데이타 무제한주4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획기적으로 낮추었다는 KT의 스마트폰 요금제미국에 비해 최소 6배는 비싸다고 보면 된다. 참고로 미국 스프린트는 70불에 음성과 데이타 모두 무제한인 요금제까지 내놨다. 그러면 요금제가 비싸다고 시위까지 한다는 카나다의 요금제주5와 비교해 보면 어떨까주6?

USD/월 60 75
무료통화 250분 400분
무선데이타 1G 2G
문자 75 100
추가데이타 50c/3c 50c/3c

일단 카나다의 요금제는 정말 비싸다. 75불은 현재 환율로 8'8000원 정도되기 때문에 KT의 9'5000원짜리 요금제와 비슷하다. 그런데 무료통화는 절반에 무선데이타도 1G가 적다. 그러나 이렇게 비싼 카나다도 무선데이타 종량 요금은 KT에 비해 싸다. 카나다는 첫 50MB까지는 MB당 50센트를 받고 50MB를 초과하면 MB당 3센트를 받는다. 따라서 위의 요금제에서 한달에 4G의 무선데이타를 사용한다면 KT 요금이 더 비싸진다.

KT는 번들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으면 1KB당 0.5원의 데이타 요금을 받는다. 이 금액은 기존의 4.02원에서 88%를 내린 파격적인 요금제라고 한다. 그러면 이 요금제로 1G의 데이타를 받으면 어떻게 될까? 계산해 보면 알 수 있지만 무려 50만원주7이 나온다. 번들 요금제를 사용하면 추가로 발생하는 데이타 요금이 더 싸질 수는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0.5KB를 단위로 과금을 한다면 아무리 요금을 내린다고 해도 실제 요금은 휴대폰 요금으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참고로 1G가 많은 것 같지만 전혀 아니다. 유튜브 동영상 중 큰 동영상은 50M 정도 되기 때문에 이런 동영상 20개를 보면 다차는 트래픽이다.

무선데이타 활성화의 걸림돌, 요금제

부분종량제주8를 사용하는 사람은 고지서를 받으면 심장이 떨린다고 한다. 통신요금이 몇 백만원이 나온 것으로 찍혀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몇 백만원은 부분종량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두 할인된다. 즉 사용요금 455만원, 450만원 할인, 납부할 금액 5만원으로 나온다. 그런데 월 450만원을 할인해 주는 요금제가 과연 타당할까? 는 작년 가입행사를 하면서 500G의 트래픽을 줬다. 500G면 문자를 기초했을 때 52억에 달하는 요금이다. 아무리 행사라지만 52억을 할인하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

방통위에서는 무선데이타를 활성화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심지어 세미나까지 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가장 중요한 무선데이타 요금의 합리화에는 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이 부분은 통신사도 마찬가지다. 느린 왑(WAP)을 이용해서 자사의 CP(Content Provider)를 이용하는 서비스에서만 정액제를 도입한다. 그리고 정작 무선데이타 활성화에 가장 중요한 인터넷 직접 접속에는 정액제를 도입할 생각이 별로 없다.

아이폰의 가능성을 제로 만드는 요금제

국내에 많은 사용자들이 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다. 나 역시 아이폰이 나오면 아이폰을 살 생각이다. 이런 생각을 반영하듯 아이폰이 출시되면 구입하겠다는 사용자가 무려 40%나 된다. 여기에 KT에서 아이폰을 출시하면 SK에서 갈아탄다는 사람도 24%나 된다. 그러나 내 생각에 설사 아이폰이 출시되도 외국에서 봐왔던 그런 파급력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 부부은 나중에 따로 글을 올리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공포심까지 자아내게하는 요금제이다.

아이폰 구매 통계
[출처: 'KT아이폰' 출시시 SKT 고객 24% 갈아탄다]

요즘 무선데이타는 아무리 많이 사용해도 15만원 이상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이통사 관계자가 한 말로 직접 확인해 본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요즘 아무리 15만원 이상 나오지 않는다고 해도 그 말을 믿고 무선데이타를 마음 놓고 사용할 사람은 많지 않다. 일단 무선데이타 요금 15만원은 절대 적은 돈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는 이미 300만원이 넘는 요금이 나와 자살한 중학생도 봤고 사용하지도 않은 무선데이타 요금이 1000만원이 넘게 나와 황당해 하는 사람도 봤기 때문이다.

또 KT에서 위와 같은 요금제를 아이폰 요금제라고 내 놓는다면 한달에 수백만원의 요금이 나올 사람도 많다. 기존의 정액제(부분종량제)에서는 어플를 내려받으면 따로 과금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 아이폰 요금제를 이런 정액제으로 알고 를 통해 노래를 구입하고 앱 스토아(App Store)를 통해 어플을 내려받는다면 어떻게 될까?

아이폰이 있으면 사전이 필요없다고 해서 아들에게 아이폰을 선물했다. 그리고 아들은 사전이 필요해서 영영사전과 영한사전을 iTunes에서 구입했다. 사전은 보통 100M는 넘으며 헤리티지 영영사전은 300MB 가까이 된다. 사전 두개만 구입해도 400MB다. 400MB를 내려받는 비용은 KT의 파격적인 요금을 적용해도 무려 20만원이나 된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물론 KT의 스마트폰 요금제가 아이폰을 사용하기에 아주 비싼 요금제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어플은 와이파이로 내려받아 설치할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무선데이타를 이렇게 쓰는 사람들은 무선데이타 요금의 무서움을 모르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300만원이 나오고 1000만원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현실적인 아이폰 요금

사실 우리나라에서 미국처럼 무제한 데이타 요금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SKTKT라는 두개의 회사가 통신시장을 완전히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 이런 요금제를 기대하는 것은 고목나무에 꽃피기를 기다리는 것 보다 더 어리석다. 1KB당 0.5원이라는 패킷 요금제는 현재 인터넷을 고려할 때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가있는 요금제이다. 그런데 이런 요금제를 파격적인 요금제라고 생각하는 통신사다. 따라서 난 무제한 데이타 요금제는 아예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KT에서 출시한 스마트폰 요금제가 아이폰 요금제가 된다면 아이폰을 구입할 생각은 없다.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폰 요금제를 스스로 돌쇠가 되서 사용할 생각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받아드릴만한 요금제는 어느 정도일까? 이 부분은 모두 개인차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KT에서는 노트북과 같은 모바일기기에서 HSDPA 망에 접속할 수 있는 iPlug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다. 이 요금제는 다음과 같다.

항목 슬림 라이트 베이직 스페셜
요금 1'9500(12000) 24500(17000) 29500(22000) 44500(37000)
용량 500MB 1GB 2GB 4GB

앞에서 설명했지만 번들 요금제는 아이폰 사용자가 선택하기에는 제공되는 기본 데이타 전송량이 너무 적다. 미국처럼 무제한 데이타 요금제를 도입할 자신이 없다면 데이타에 음성을 끼워팔며 요금을 올리는 치졸한 방법 보다는 iPlug 요금제를 아이폰 요금제에 도입하는 것이 훨씬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폰은 따로 모멤을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기본료는 통합하면 된다. 즉, 500MB에 12000원을 지불하면 된다. 또 정말 파격적인 요금제를 제안하고 싶다면 500MB를 배 정도 늘려 주면 된다. 규정된 용량을 초과하는 데이타는 MB당 10원 정도로 받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본다. 이렇게 요금제를 책정해도 LGT 오즈에 비해 무선데이타 요금은 배를 더 받는 셈이다.

  • 아이폰용 데이타 요금제(희망)

    항목 슬림 라이트 베이직 스페셜
    요금 12000 17000 22000 37000
    용량 1G 2G 4G 8G

  • 아이폰용 번들 요금제(희망) - 통화료, 무료통화, 문자는 스마트폰 요금제와 같음

    구분 슬림 라이트 미디엄 프리미엄
    기본료 3'5000 4'5000 6'5000 9'5000
    무선데이타 1G 2G 4G 8G

데이타 전용 요금제에서는 37000원에 8G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정도는 무제한은 아니라고 해도 동영상 시청이 많지 않다면 현실적으로 무제한에 가깝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선택은 내가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지난 3년간 떡밥만 던진 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이 정도 데이타 요금제는 되야 KT의 아이폰을 쓸 마음이 생긴다. KT에서 아이폰을 출시하면 통신사를 바꾸겠다는 사람이 24%나 된다. 다만 함께 출시한다면 SKT로 간다는 사람이 많다. 따라서 승부를 건다면 시기적으로는 올 년말까지 적기다.

한심한 연합뉴스 기자

KT, 아이폰 정액제 출시한다는 기사를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미국에서 정보이용료까지 포함한 아이폰 유지비가 월 13만∼20만원 수준으로 조사된 것과 비교하면 데이터통화료는 비교적 저렴하게 책정됐다고 볼 수 있다.

KT의 요금제를 설명할 때에는 요금제만 이야기 하면서 미국의 아이폰 요금제를 이야기하면서는 정보이용료까지 포함한 유지비와 비교하고 있다. 위의 조사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이 정도면 KT에서 돈을 받고 기사를 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요금제끼리 비교하면 KT의 요금제가 미국의 아이폰 요금제에 비해 월등이 비싸다.

관련 글타래

잠깐만
  1. 우리 집은 전통적으로 통화는 간단히가 일상화되어 있다. 따라서 통화를 해도 길게 통화하는 때는 거의 없다.
  2. 캐시에 대한 부분은 논외로 하겠다.
  3. 이 부분은 KT의 요금제가 나와야 비교가 가능한 부분이다.
  4. 통신사는 미국은 음영지역이 많기 때문에 요금만으로 비교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음영지역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땅이 우리보다 훨씬 넓다. 따라서 음영지역이 많아도 초기 투자비용은 미국이 더 든다.
  5. 출처는 쿨잭님 블로그이다. 캐나다의 iphone 요금제라는 글을 보면 요금제의 잡은 화면이 나온다.
  6. 일본의 요금은 더 싸다. 일본은 4500엔 정도의 요금 상한제를 사용한다. 즉 상한 요금 미만을 쓰면 일판 패킷 요금이 부과되며 상한 요금 이상을 사용하면 상한 요금만 나온다.
  7. 확인해 보지 않았지만 아무리 많이써도 15만원 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통신사 관계자에게 들었다.
  8. 이동통신사에서 정액제라고 사기를 치고 있지만 일정 용량 이상을 사용하면 사용량에 따라 추가 요금이 나오기 때문에 정액제가 아니라 부분종량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