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들리는 소식에 따르면 제가 예측한대로 Windows 7은 Microsoft의 개발 일정보다 앞당겨 출시될 최초의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가 될 것 같습니다. Windows 7 RC가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이제는 Windows 8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리고 있습니다.

아무튼 은 빠르면 올 하반기 정도면 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스타(Windows Vista)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비스타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한 운영체제가 Windows 7입니다. XP 보다 조금 더 자원 점유하지만 비스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합니다. 기능적인 개선도 개선이지만 시각적인 개선 역시 상당합니다.

인터페이스의 변화도 많습니다. 어찌보면 리눅스의 외관을 본뜬 듯한 작업막대이지만 이 작업막대의 변화는 상당합니다. 비스타에서 처럼 작업막대를 통한 미리보기가 지원됩니다. 또 아이콘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전과는 달리 처음부터 그룹화해서 보여줍니다. 그룹화된 프로그램의 미리보기도 가능하고 Internet Explorer는 탭이 여러개 열려 있으면 탭의 미리보기도 가능합니다. 파일을 내려받거나 Windows 탐색기로 파일을 복사하면 내려받는 상태나 복사 상태까지 표시됩니다.

또 배경화면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Windows 7의 국가별 월페이퍼 모음에서 설명한 것처럼 테마도 국가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경복궁의 단청이 고운 처마, 제주도 돌하루방, 울산바위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우리의 정서와 맞기 때문인지 보면 볼 수록 괜찮습니다. Windows 7이 정식으로 출시되면 국가별 테마 모음팩 자체가 하나의 컨텐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테마는 여러 개의 배경화면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기능외에 소리까지 국가별 테마가 적용됩니다. 한국의 경우 산사의 은은한 종소리와 전통 악기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시끄럽지 않고 은은합니다. 따라서 영문판 을 사용하고 있지만 테마는 한국 테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테마팩은 아니지만 오늘 Into Windows에 지역별 배경화면이 올라 왔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호주, 영구, 대만등 총 20개 국가의 벽지입니다. 속도는 조금 느리므로 내려받기 가속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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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b Trees on Kimberley Plateau

Fernando de Noronha Archipelago, Brazil

Stonehenge at Dawn, Wiltshire, England

Moraine Lake, Banff National Park /Lac Moraine, parc national Banff, Alberta

Li River at Dusk in Guilin, China

Pont du Gard, Languedoc-Roussillon, France

The College of Fine Arts across the Elbe River, Dresden, Germany

Houseboat on the Kumarakom Backwaters, Karala

La Spezia, Cinque Terre, Manarola

Reflection of Autumn Trees in Yumi-ike Pond, Gunma Prefecture, Japan

Palace Rooftops in Gyeongbokgung

Mayan Pyramid of Kukulkan

Scene in Amsterdam

Szybowcowa Hill, Lower Silesia

View of Baikal Lake with Sayan Mountain Range, Siberia

frican Elephant Walking on Savanna, Marakele National Park, South Africa

Guggenheim Museum in Bilbao

Turtle Island in Ilan, Taiwan

Kz Kulesi, Istanbul, Turkey

Sunset over the Grand Teton from the sagebrush fl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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