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 블로거(이하 '쥐만원')가 접속하면 예전에 '쥐만원'이 쓴 글주1로 가도록 우회시켰습니다. 이 것을 "차단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의 논쟁도 있고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글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쓸 생각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쥐만원'이 조중동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제 입장을 밝힙니다.

IP 차단

지금까지 IP를 차단한 사람은 한사람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달다가 저를 "죽이겠다"고 살해협박을 하는 것을 보고 해당 IP를 차단했습니다. 이경우 IP로 접속하면 403 Forbidden이라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최근에 풍림화산님과 서명덕 기자님 사이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외에 IP를 우회하도록 하는 방법도 사용합니다. 이 경우는 총 세명정도가 있었습니다. 한명은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쥐만원'입니다. 또 다른 한명은 네이버 펌로거입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가 삭제 URL에 있다"고 마구잡이로 댓글을 다는 것을 보고 개념을 찾으라고 구글에서 펌로거를 검색한 결과주2가 나타나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IP를 우회시키는 것은 .htaccess 파일에 다음과 같은 두줄을 추가하면 되기 때문에 설치형의 경우 아주 간단합니다.

RewriteCond %{REMOTE_ADDR} "119.65.175.*"
RewriteRule ^(.*)$ "http://modu1.urimodu.com/cgi-bin/CrazyWWWBoard.cgi?db=notice&mode=list&fname=checked&fval=%C0%CC%B9%CE%C1%D6" [L]

주소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것은 특정 IP에서 접속하면 특정 사이트로 되돌리는 아파치 웹서버URL Rewrite 기능주3입니다. 아울러 되돌려진 사이트는 '쥐만원'이 이민주라는 이름으로 우리모두에 올린 글입니다. 과거 자신이 쓴 글을 읽어 보고 자신의 과거를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입니다.

IP 우회 이유는?

이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쥐만원'이 제게 단 답글을 알아야 합니다. 다음은 '쥐만원'이 제게 단 답글입니다. 증거를 위해 미리 잡아 둔 화면이므로 실제 '쥐만원'의 블로그에 지금도 이 댓글이 남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화면전체를 잡아 두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공개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더븐 넘 하나 잘못 만났다고 생각하고 멀찌감치 떨어지세요"라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본인이 더러운 놈이고 따라서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툭하면 제 블로그에 와서 비비꼬인 댓글을 달고 다른 사람 블로그에서도 비슷합니다.


아무데나 똥 싸고 다니는 쥐만원

사실 글만 보면 mepay님이 과민반응한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쥐만원'의 장기 중 하나가 교묘하고 저열하게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 인용한 '쥐만원'의 댓글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① 다른 사람은 '쥐만원'이 찾아 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② '쥐만원'은 똥을 예쁘게 싸면 된장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③ '쥐만원'이 가장 잘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굳이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찾으면 그 사실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쥐만원이 댓글을 다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더러운 놈이 과거에 어떤 더러운 짓을 했는지 알 수 있도록 자신이 과거에 쓴 글로 가도록 한 것입니다. "더러운 놈을 피하고 더러운 놈의 더러운 짓을 알려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주4입니다.

그래도 소통은?

이런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먼저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은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논쟁이 벌어지면 항상 다는 답변이 "이해하지 못하겠다"입니다.


두번째 다른 사람의 글은 자기 마음대로 이해합니다. 병신들의 대한민국과 미네르바라는 글은 '쥐만원'이 어떻게 조중동의 편집신공을 사용해서 글을 왜곡했는지를 적은 글입니다. 그러나 '쥐만원'은 이글을 조선일보 찬양으로 이해합니다.




주천사님이 달은 댓글에 대한 쥐만원의 댓글

세번째 내가 하면 로망스, 남이하면 불륜으로 알고 있습니다. '쥐만원'이 쓴 글 중 "독설과 인신공격은 다르다"는 글이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독설과 인신공격은 다릅니다. 그런데 이 '쥐만원'은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까지 가서 다른 블로거에 대한 인신공격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 '인신공격'은 인신공격이 아니라고 합니다. 다음은 한 블로거의 글에 '쥐만원'이 달은 글입니다.

비판하는 사람은 '등신'과 같은 표현을 쓰면 안된다고 하면서 '쥐만원'은 천연덕스럽게 사용주5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전혀 관련없는 다른 글을 달면서 다른 블로거를 욕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주6. 꿈틀꿈틀님과 똑 같이 을 하면서 꿈틀꿈틀님이 학주니님을 비난하는 글을 달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그래서 '쥐만원' 블로그에 "'쥐만원'이 너도 인신공격을 하지 않느냐"는 댓글을 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쥐만원'의 답변이 걸작입니다.

다른 사람 블로그에 다른 사람을 욕하는 글을 올리고 그것은 '인신공격'이 아니다. '인신공격'을 그 사람은 "오히려 자랑스러워한다"고 쓰고 있습니다.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망스. 이것이 '쥐만원'의 대화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은 몰라도 '쥐만원'은 이렇게 대해 주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쥐만원' 스스로 그렇게 해도 된다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그런 말을 들어도 되는 사람에게는 그런 말을 해도 된다"는 것이 '쥐만원'의 주장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런 말을 들어도 되는 사람"은 아주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따라서 누구나 '쥐만원'이 "그런 말을 들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쥐만원'을 그렇게 취급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IP 우회

결과적인 이야기지만 '쥐만원'의 요청입니다. 이런 '쥐만원'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은 사실 많지 않습니다.

왜 쥐만원일까?

이 블로거를 '쥐만원'으로 표현한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먼저 실명을 감추기 위한 것입니다. 블로거로 표현해도 될 텐데 굳이 '쥐만원'으로 표시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글의 내용이 부적정이기 때문: 글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상당히 부정적인 내용입니다. 이런 내용에 블로거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지만원을 존경하는 쥐만원: '쥐만원'은 지만원을 아주 존경합니다. 진정한 진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만원이 얼마나 위대한 진보인지에 대한 글을 썼다고 합니다.


    지만원이 하늘같은 진보라는 '쥐만원'

    저보고 "얼치기 진보"주7라고 하는데 아마 인신공격에 능하다 보니 제가 항상 진보가 아니라 보수라고 한 이야기는 뇌속에서 또 편집이 된 모양입니다. 저는 진보가 아닙니다. 짝퉁 진보를 흉내내본 적도 없습니다.

  • 지만원이 될 수 없는 '쥐만원': '인터넷 지만원'으로 표시하지 않고 '인터넷 쥐만원'으로 표시한데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쥐만원'은 아무리 노력해도 '지만원'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지만원'은 수구를 표방하고 수구적인 글을 쓰고 있습니다. 즉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수구의 이념에 대해 확고한 신념이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쥐만원'은 이런 신념이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다른 진보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 쥐박이와 똑 같은 '쥐만원': 글에도 있지만 '쥐만원'의 특징 중 하나는 '쥐박이'처럼 한국말을 못알아 듣습니다. 그래서 저런 글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남들이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저런 글은 사실 쓰기 힘듭니다.

재미있지만 요즘은 보수라고 하면 다들 나쁜 말로 압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수구를 보수로 알았기 때문입니다. 더 웃긴 것은 수구도 보수를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보를 표방합니다. 물론 이 진보는 변화를 바라는 진보가 아니라 기득권을 지키는 진보, 수구입니다.

여원동, 쥐만원, 뉴스로그

'쥐만원'에 대해 인터넷을 검색 하다 보니 재미있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블리자드를 접수한 한나라당?이라는 글에서 밝힌 것처럼 마이미디어DS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워크래프트 도메인을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의 카페로 연결해준 회사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웹호스팅을 하는 회사인 것으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이 회사는 제가 생각한 회사와는 다른 회사였습니다.

마이미디어DS라는 회사는 인터넷 신문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수구 성향 정치인 사이트의 제작,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마이미디어DS의 여원동 사장이 일을 등한시 하면 수구 진영의 인터넷 사이트가 모조리 무너질 것이란 우스개 소리"까지 떠돈다고 합니다.

여원동 사장이 시작한 서비스가 바로 뉴스로그입니다. 네티즌이 직접 만드는 뉴스포털을 주장하고 있지만 인터넷 여론을 조중동과 같은 선상으로 끌고 가려는 시도로 보입니다주8.

그런데 이 뉴스로그에는 '쥐만원'도 관련이 있습니다. 뉴스로그 이사입니다. 또 '쥐만원'이 하는 일도 인터넷 신문 솔루션입니다. 여원동과 '쥐만원'의 차이는 여원동은 수구적이라는 것을 공개하고 있지만 '쥐만원'은 진보적이라는 것을 표방하고 있다는 것 정도입니다.

쥐만원이 사는 법

무자비한 트랙백
얼마 전 쥐만원이 "블로거는 트랙백으로 소통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저 역시 블로그의 장점 중 하나는 수평적 토론이 가능한 트랙백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쥐만원'은 기본적으로 트랙백을 통한 소통을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처음 '한윤형'님이 무차별적으로 트랙백을 쏘는 민폐를 이야기할 때만해도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습니다.

한윤형
아아... 혹시 안티조선 우리모두 초창기에 '백성민'이나 '이민주'란 아이디로 활동했던 분이세요? 오다가다 블로그는 가끔 봤는데 (물론 님도 알겠지만 저는 님이 하는 소리, 전혀 공감 안 하죠.) 동일인물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말이죠.

뭐, 아직까지 이런 식으로라도 살아 계셨다니, 그럭저럭 반갑네요. 어쨌든 남 블로그에 무지막지한 분량의 트랙백을 날린다든지 그런 일은 삼가하시길 바래요. 그건 좀 물리적으로 민폐니까...

여하튼 건필하세요.

그러나 인터넷에서 '쥐만원'에 대해 검색을 하다 보니 정말 무차별적으로 트랙백을 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쥐만원' 블로그에도 제목만 보고 글을 걸었다는 댓글이 있습니다. 사실 제목만 보고 트랙백을 쏘는 것은 소통이 아니라 스팸입니다. 모든 스팸이 다 이런 방식으로 트랙백을 쏩니다.

트래픽 구걸
우리모두에서 뉴스타운 알바를 할 때도 마찬가지만 블로거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자신이 올린 블로그의 글을 링크하며 다른 사람에 대한 인신공격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덕에 풍림화산님과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뉴스타운 알바시절의 '쥐만원'의 버릇

자신이 "더러분 넘 피하라"고 하고는 자신의 더러운 글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여기 저기 다니면서 이런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뉴스타운 알바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한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쥐만원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조선일보'를 숭앙하며 '지만원'을 진정한 진보로 생각하는 사람

기본적으로 누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정치적 이념을 표시하느냐는 자유입니다. 그러나 이런 정치적 이념을 표시할 때 가면을 쓰는 것을 저는 혐오합니다. '쥐만원'을 싫어하는 이유는 '쥐만원'이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수구가 진보의 탈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만원'처럼 수구가 수구적 이념을 내세우는 것을 뭐라하지 않습니다. 그의 수구적 생각에 대해 잘못을 지적할 수는 있어도 그 사람 자체에 대한 비난은 하기 힘듭니다.

'쥐만원'이 지금까지 사용한 별명에는 모두 ''자가 들어갑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에도 '민'자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쥐만원'은 누가 어떤 생각으로 어떤 글을 쓰는 것까지 관여합니다. 그런데 '쥐만원'은 이것을 민주라고 이야기합니다. 북한에서 사용하는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증가하는 '쥐만원'

마지막으로 이명박 정권이 등장한 이후 인터넷에는 이런 '쥐만원'과 비슷한 블로거가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뉴스의 정부관련 블로그는 그나마 낫습니다. 진보로 위장하지 않고 글을 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말 위험한 사람들은 조중동을 숭앙하며, 지만원을 존경하면서 자신이 진보인양 하는 사람들입니다. '쥐만원' 블로그도 비슷합니다. 비판을 올리는 것 같지만 사실 건전한 비판은 없고 비판자에 대한 비난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남은 이야기

이런 글을 시간을 들여 쓰면서도 이런 글을 왜 써야하는지 회의를 느낍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저를 비난하는 글은 '쥐만원'의 글이 처음은 아닙니다. 그러나 맞대응을 하지 않은 것은 그런 글이 블로고스피어에 긍정적인 영향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IP를 차단했다"고 글을 올리고 다른 사람 블로그에 그 글의 링크를 계속 달고 다니는 것주9을 보니 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쥐만원'도 글을 올렸고 저도 글을 올렸습니다. 이제 판단은 글을 읽는 분의 몫으로 하겠습니다.

읽기 거북한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 글타래
잠깐만
  1. 이 글은 '쥐만원'이 이민주라는 이름으로 쓴 글입니다. 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굳이 이름을 이야기하지 않아도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때의 수준이나 지금의 수준이나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백성민이라는 이름으로 쓴 글도 있습니다.
  2. 펌로거가 올린 댓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퍼가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 그 이유는 "모두 자연의 산물이기 때문이다"라고 합니다. 아울러 자신의 블로그 주소는 "자신의 시스템이 만들고 자신이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링크를 다는 것 조차 불법"이라고 합니다.
  3. 이것을 '쥐만원'은 악성코드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쥐만원'의 무식의 소치이므로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4. 여기서 '더러운 놈'이라는 표현은 '쥐만원'이 스스로를 표현한 말입니다. 또 이렇게 사용하는 것을 '쥐만원'은 이것을 '반사'라고 하더군요.
  5. 이 말을 사용하는 논리는 더 웃습니다. "반사"라고 하더군요. "다른 사람이 썼기 때문에 썼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써서 안되는 표현이라면 어떤 상황이든 쓰지 않아야 합니다. 즉 '쥐만원'의 자기 합리화일 뿐입니다.
  6. '쥐만원'이 다른 사람 블로그에 올린 댓글에 답글을 단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글을 다는 것 보다는 제 입장을 밝히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7. '얼치기'라고 했지 '얼치기 진보'라고 하지 않았다고 둘러 댈 것은 뻔하지만 문맥상 '얼치기 진보'가 맞다고 봅니다.
  8. 저 역시 속았습니다. 그래서 소소한 일상을 잡아내는 뉴스로그와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9. 뉴스타운 알바 시절부터 트래픽에 목을 맨 사람이니 나름대로 이해도 됩니다. 그러나 민폐는 끼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