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기 시작할 때 총 방문자수는 19,7252명이고 어제 오늘 방문자수가 2000명에 가깝기때문에 그런데 내일 모래 정도면 20만 히트에 도달할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20만 히트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기념행사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다. 그 이유는 필자가 TraceWatch라는 웹 통계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부터이다. 테터의 경우 하루 평균 방문자의 수가 1000명가까이 나오는데 막상 TraceWatch라는 웹 통계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확인해보면 무려 3분의 1에해당하는 300명 정도 밖에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TraceWatch는 고유 방문자를 계산할 때 로롯에 의한 방문자를 제외하고 계산하기 때문이다. 사실 방문자라는 것을 생각하면 TraceWatch의 방식이 옳은 것같다.
테터 통계에의하면 1000명 정도 방문하던 것이 요즘은 2000명 정도로 배가 늘어났다. 테터 통계의 참조 URL이나 TraceWatch의 참조 URL을 확인해보면 알 수 있지만 알지도 못하는 포르노 사이트가 참조 URL을 점령했기때문이다.
페이지에 관련없는 키워드를 삽입, 검색엔진에 등록함으로서 접속자를 늘려왔던 포르노 사이트들이 자신의 사이트로의 접속을 유도하기위해 무차별적으로 레퍼러를 남기고 있기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방문자의 수는 단지 숫자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20만 히트 기념행사를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물론 서명덕 기자님처럼 근사한 경품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주1: SpyZero외에 응원용 막대 풍선도 받았다. 그 덕에 아이들까지 덩달아 즐거워 했었다.
주2: .htaccess 파일을 사용할 수 있으면 수작업으로 해당 레퍼러의 주소라도 등록할 수 있지만 웹 호스팅하는 업체에서 .htaccess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기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 소스를 변경하는 것외에는 이렇다할 방법이 없는 것 같다.
없다.
주2: .htaccess 파일을 사용할 수 있으면 수작업으로 해당 레퍼러의 주소라도 등록할 수 있지만 웹 호스팅하는 업체에서 .htaccess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기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 소스를 변경하는 것외에는 이렇다할 방법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