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은 관리자 마음대로 기능을 추가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능이 부족하면 다른 곳에서 가져오고, 불필요한 기능이면 과감히 삭제하면된다.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은 관리자 마음대로 기능을 추가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능이 부족하면 다른 곳에서 가져오고, 불필요한 기능이면 과감히 삭제하면된다.
사실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치고 블로그의 내용을 인쇄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 중 실력자가 많다보니 양질의 기사나 정보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런 정보나 기사의 경우 한번 인쇄해서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 수 있다.
그런데 태터에는 인쇄 버튼이 없다. 개인 블로그이기 때문이겠지만 가끔 직접 쓴 글도 인쇄해서 보는 필자로서는 조금 불편했다. 따라서 간단한 파일 수정으로 태터에 인쇄 버튼을 달았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필자 역시 여러 패치를 적용했기때문에 행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태터 0.951 기준으로 작성했지만 0.96에서도 정상적으로 동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