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법으로 My Blog Cafe 위젯 을 다는 방법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실제 가입을 하려고 하니 제 블로그는 RSS를 찾을 수 없다며 아예 가입 자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런 방법보다는 과거 실타래 에서 촛불배너를 나누어준 것처럼 파업지지 배너와 카운트를 통해 참여한 사람을 파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촛불을 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광우병 파동때 들었던 촛불을 다시 들었으면 합니다. 촛불이 한참이던때에는 숨도 쉬지 못하던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촛불이 사그러들자 마자 이런 악법으로 국민을 옥죄고 있습니다. 이런 정권에 대항하는 방법은 단지 글에 말머리만 달아서는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 현실적이며 수구세력에 우리의 의지를 분명히 하기 위해 여의도에서 촛불을 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파업지지 서명
- 전국언론노동조합 홈피이지
- 다음 아고라 청원 게시판: MBC, SBS, EBS, YTN, CBS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 독설닷컴에 올라온 MBC 지지 배너: 박상권 이정민 앵커가 화면에서 사라졌습니다
2008년을 희망으로 출발한 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8년은 되고송이 열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을 닫은 것은 뿐이고입니다.
자신이 할일을 묵묵히 한 결과로 얻게된 참혹한 결과.
이 것이 이명박 정권 1년을 말해주는 가장 대표적인 성적표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한나라당은 2008년을 방송통신법 개정안 강행처리로 장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여의도로 가실 수 있는 분은 모두 여의도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을 저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촛불로 마무리 합시다.
덧글: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DB오류 가 뜨며 국민주권수호 시민연대 는 트랙픽 초가 메시지가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