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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휴가를 다녀왔습니다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번 휴가는 송계계곡에서 망중한을 달랬습니다. 또 일요일, 월요일에는 사천진리 해수욕장과 삼척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휴가를 다녀온 뒤 바로 주말 여행을 다녀온 셈입니다.
그리고 지난 주 토요일에는 비가왔기 때문에 인천을 방문해서 아쉬람 약사 후배와 황소 곱창에서 곱창을 먹고 휴경이네와 맥주를 마셨습니다. 송계계곡에서 휴가를 함께한 집이 휴경이네입니다. 아울러 지난 휴가때 카메라의 배터리가 많이 남지 않아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휴경이네 카메라에 저장된 아이들 사진을 받아 왔습니다. 그때 찍은 동영상과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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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저도 여름에 바다보단 계곡이 좋은데 아주 시원하겠네요. :-)
저는 다 좋아합니다. 바다는 바다대로 잇점이 있고, 계곡은 계곡대로 잇점이 있으니까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즐거워 보입니다. 재미있으셨겠어요~
전 요새 등산 비박/캠핑에 빠져서 돈쓰는 재미(?) 에 아주 죽을 맛이네요. ㅎㅎㅎ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놀러다녀야 겠습니다.
덧. 블로그를 새로 이전하였습니다. 더 깔끔하고 체계적으로 자료를 정리해 볼 계획입니다.
바뀐 주소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캠핑도 조아하는데 애엄마가 싫어해서 거의 못합니다. 그리고 캠핑도 돈이 만만찮게 들죠. 특히 장비를 제대로 구입하려면...
아 정말 시원해 보임..
예. 정말 시원합니다.
저도 저번주 토요일에 송계계곡에 갖다왔는데 물이 깨끗함이 달라요!
일본 온천을 다녀온후 라 확실이 우리땅 우리물이 최고라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물은 우리나라가 좋습니다. 다만 별명을 바꿔 댓글을 다신 이유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