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9 12:05

텍스트큐브의 이상한 버그(8/51/250)


정확히 어떤 판부터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는 모르겠다. 필자의 기억으로는 텍스트큐브로 판올림하면서 부터 발생한 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서 이상한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이 버그가 항상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글에서만 이런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일단 다음 두개의 그림을 보기 바란다.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joogunking의 생각 이라는 걸린글이 왼쪽에는 하나만 나오지만 오른쪽에는 두개가 나온다. 두개의 차이는 왼쪽은 로그인하기 전의 걸린글 목록이고 오른쪽은 로그인한 뒤의 걸린글 목록이다. 로그인을 하면 두개가 되는 것으로 봐서 공개하지 않은 글과 공개된 글에 글이 걸려 발생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공개되지 않은 글에는 글을 걸 수 없다.

위의 두개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걸린글은 같다. 그러나 걸린글은 두개가 표시된다. 항상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면 일부 글에 글이 걸린 경우에만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사용상 불편한 부분은 없다. 그러나 가끔 나타나는 이런 증상의 원인이 궁금해졌다.

2008/05/09 12:05 2008/05/09 12:05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글쓴이
author image
운영체제의 모든 것(http://qaos.com/)을 1996년 부터 만 12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QAOS.com의 운영자. 2004년까지 홈페이지에 올린 개인적인 글을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로 옮긴 뒤 홈페이지블로그를 분리해서 운영.
하루에 한가지

QAOS.com

관련글
오늘의 글
인기글

WZD | 구글 | 뉴스2.0 | 다음 | 델리셔스 | 마가린 | 북마커 | 야후 | 한RSS | 정보
걸린글 0 댓글 10

걸린글 : http://offree.net/trackback/1703

  1. lovedaydream 2008/05/09 12:17 address edit & del reply

    도아님의 삽질기(?)를 읽고, 이 문제도 도전하실지 꽤 궁금합니다~

    • 도아 2008/05/09 12:22 address edit & del

      제가 개발자가 아니라서 이 문제는 삽질을 하려고 해도 방법이 없습니다. 이 문제 보다는 트랙백이 전송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내보내는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는 제 블로그에서 발생하는 문제라... 삽질 중입니다.

    • lovedaydream 2008/05/09 13:22 address edit & del

      과학하는 사람 모두 삽질이 진리요 삽질만이 살길 인가 봅니다.... ㅎㅎㅎㅎ 저도 요즘 제대로 삽질 중입니다... ㅡ.ㅡ;;;

    • 도아 2008/05/09 13:32 address edit & del

      그쵸... 삽질로 만든 문명인데 그 삽질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2. 공상플러스 2008/05/09 15:0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어제 깜짝 놀랐다는.. 몇시간동안 댓글도 안달리고 청정구역이 되어버린 이곳을 보면서..ㄷㄷㄷ

    • 도아 2008/05/10 08:11 address edit & del

      어제 고생을 조금 많이 했습니다.

  3. 나비 2008/05/09 16:04 address edit & del reply

    캐시가 갱신되는 과정에서 그러는거 아닐까..하는 추측만... 저도 저런적이 아주 가끔 있는데 캐시
    초기화 해주면 되더군요.

    • 도아 2008/05/10 08:11 address edit & del

      저도 캐시를 종종 비우곤 합니다. 그런데 증상은 같더군요. 아무튼 알 수 없는 버그입니다.

  4. 정기구독자 2008/05/10 02:37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할일이 없으신건지...

    블로깅의 중독이신지...??? 의심이 가네요.

    저요? 꾸준한 정기 구독자입니다.

    • 도아 2008/05/10 08:12 address edit & del

      어떤 의미신지요. 다만 정기구독을 하고 계시면 제 블로그에는 이런 뻘 글도 자주 올라온다는 것은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