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책 상위에 놓인 책을 들었다.
1분이면 마음이 열립니다. 100쪽도 안되는 작은 책자.
부모와 자녀의 대화를 이어주는 40가지 이야기라는 소제목이 달려있었다.
청소년상담원에서 지은 것으로 되어있는 이 책자의 내용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필자의 마음에 와 닿았다.
이렇게 책의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옳은 일인지 모르겠다. 그러나 필자처럼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들려 주고 싶은 얘기가 너무 많았다. 따라서 이 책의 판매 링크와 함께 가끔 한편씩 올리기로 했다.
책은 작지만 내용은 작지 않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꼭 구입해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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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참 좋은 글이네요
막상 안아주는게 왜 이리 잘 안되는지
떨어져 있을때는 다짐을 해도
실천은 정말 어려운가 봅니다
도아님은 잘 실천하시죠?
괜시리 잠들어 있는 애들 한 번 굽어보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한데 하다 보면 익숙해 지더군요. 1분이면 마음이 열립니다라는 책은 책은 작은데 내용은 참 마음에 들더군요.
오늘 여러 개의 댓글을 쓰네요...^^
저는 평범한 생각 이면에 있는 특이한 시각을 잘 사용하는데,
태클은 아니지만 한 줄 적어봅니다.
'1분이면 마음이 열립니다'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이미 1분으로 열리지 않을 정도의 벽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이다...ㅡㅡ;
내용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1분은 부모에게 필요한 시간이고 마음을 여는 것은 아이입니다. 따라서 성립하지 않습니다.
무효
ㅋㅋㅋㅋ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