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보는 민중가요

연세대 시위 도중 최루탄에 맞아 숨진 이한열 열사. 이때에는 이렇게 젊은 나이에 열사가 된 분들이 많았다.

80년대 대학교를 다닌 사람들에게 가장 추억에 남는 노래는 가요가 아니다. 모두에게는 아닐지라도 적어도 필자에게는 그렇다. 뽀얗게 이는 최루탄 연기, 그 연기 틈새로 날아가는 화염병, 코를 막고 피하는 시민. 그리고 들리는 출정가, 님을 위한 행진곡.

늦은 오후 번잡한 시장통. 술잔을 기울이는 학생들. 울며 소리치며, 부르는 노래. 솔아 솔아 푸르는 솔아. 그러나 이런 비장미 넘치는 민중가요는 노찾사라는 걸출한 노래 모임의 출현으로 비장미 넘치는 행진가 풍에서 우리의 가요와 닮은 대중적인 노래로 변한다.

직공의 바쁨 움짐임, 그리고 그 속에 녹아나는 힘겨운 노동을 그린 사계. 매형의 차안에서 항상 들려 온 노래, 철의 노동자. 한때는 조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가 철의 노동자였을 정도로 즐겨듣는 노래가 민중가요였다.

노찾사 이후 수많은 민중가요 노래패가 탄생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은 그 이름조차 생소한 꽃다지, 노래공장, 노래마음, 노래하나 햇볕한줌, 메이데이등... 이런 민중가요는 투쟁에서 사회참여로 바뀌었지만 행진곡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며 어느 정도 대중성을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요즘은 역시 잊혀진 가요가 되어 버렸다.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박종철 열사. 공권력의 폭력이 세상을 지배하던 그런 세상이었다.

매니아적인 성격탓에 프로그램 CD나 MP3를 한동안 열성적으로 모은적이 있다. MP3 파일의 생성일자가 2000년인 것을 보면 아마 이때까지 MP3를 꽤 열심히 모았던 것 같다. 당시 인터넷에는 이런 민중가요가 잔뜩 올라온 사이트가 있었다. 정확히 도메인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서울대에 서버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사이트에 올라온 MP3 파일을 모두 내려받아 민중가요 CD1, 민중가요 CD2, 민중가요 CD3으로 정리해서 가지고 있었다.

이쪽 분야에는 상당히 깊은 지식을 가지고 계시던 인디^^님이 내려받기를 요청하셨지만 당시에는 회선 상태도 좋지 않고 CD를 정리하기도 힘드어 차일 피일 미루다 minerva님이 컴퓨터 강좌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어제 겸사 겸사 CD를 정리해서 minerva님께 보낼 CD를 정리했다.

그리고 CD 세장에 저장되어 있던 총 473곡의 민중가요를 듣고 있다. 정태춘이나 윤도현의 노래까지 민중가요로 포함시키기는 힘들지만 정태춘은 4집 이후에 사회참여를 반영한 노래를 많이 발표했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을 듯 하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투쟁. 이제는 독재가 아니라 이다.

처음에는 비장미 넘치는 솔아 솔아 이 푸르는 솔아를 더 좋아했다. 그러나 지금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더워가 더 마음에 와닿는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안 치환
Huh! huh!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었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으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 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 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 누가 뭐래도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 누가 뭐래도 ―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하아 햐

[연주]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 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 산이되어 
메이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 누가 뭐래도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 누가 뭐래도 ―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누가 뭐래도 ― 누가 뭐래도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하아 햐

민중가요 CD1
꽃다지 1집 - 01. 민들레처럼.mp3
꽃다지 1집 - 02. 네 가슴에 하고 싶은말.mp3
꽃다지 1집 - 03. 서울에서 평양까지.mp3
꽃다지 1집 - 04. 전화카드 한장.mp3
꽃다지 1집 - 05. 누가나에게 이길을 가라하지 않았네.mp3
꽃다지 1집 - 06. 고귀한 생명의 손길로.mp3
꽃다지 1집 - 07. 통일이 그리워.mp3
꽃다지 1집 - 08. 강철 새잎.mp3
꽃다지 1집 - 09. 창살 아래 사랑아.mp3
꽃다지 1집 - 10. 바위처럼.mp3
꽃다지 1집 - 11. 내일이 오면.mp3
꽃다지 1집 - 12. 노래 여우리의 삶이여.mp3
꽃다지 1집 - 13. 단결투쟁가.mp3
꽃다지 2집 - 01.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워.mp3
꽃다지 2집 - 02. 접동새에게.mp3
꽃다지 2집 - 03. 강철의 노래.mp3
꽃다지 2집 - 04. 청호동 할아버지.mp3
꽃다지 2집 - 05. 난 할 말이있다.mp3
꽃다지 2집 - 06. 노래만큼 좋은세상.mp3
꽃다지 2집 - 07. 모든 것은 그대로 인데.mp3
꽃다지 2집 - 08. 강.mp3
꽃다지 2집 - 09. 언덕길.mp3
꽃다지 2집 - 10. 넝쿨을 위하여.mp3
노래마을 4집 - 01. 기차여행.mp3
노래마을 4집 - 02. 다방구.mp3
노래마을 4집 - 03. 희망을 위하여.mp3
노래마을 4집 - 04. 새.mp3
노래마을 4집 - 05. 사랑과 낙엽.mp3
노래마을 4집 - 06. 들꽃이 전하는 노래.mp3
노래마을 4집 - 07. 날자 한번 더 날자.mp3
노래마을 4집 - 08. 저녁 편지.mp3
노래마을 4집 - 09. 그대를 만나기 전에.mp3
노래마을 4집 - 10. 먼지투성이 도시.mp3
노래마을 4집 - 11. 오늘 하루.mp3
노래마을 4집 - 12. 가을 편지.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01. 벽.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02. 마이더스의 손.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03. 별꼴이야.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04. 별발2.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05. 벽에는 귀가 있다.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06. 험난함이 삶의 거름이되어.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07. 흔들리는 꿈들을 위하여.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08. 가로등을 보다.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09. 에덴으로.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10. 매몰.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11. 떴다 떴다 헬리콥터.mp3
노래하나 햇볕한줌 3집 - 12. 노래하나 햇볕한줌.mp3
메이데이 - 01. 뒤돌아 보아도.mp3
메이데이 - 02. Hunter.mp3
메이데이 - 03. 적응.mp3
메이데이 - 04. 제발.mp3
메이데이 - 05. 학교 종이 땡땡이.mp3
메이데이 - 06. 죽음.mp3
메이데이 - 07. 산자를위한 발라드.mp3
메이데이 - 08. 전선은 있다.mp3
메이데이 - 09. 잇 이즈 리얼 오어 낫 리얼.mp3
메이데이 - 10. 同志에게.mp3
바리케이트 - 01. 가자 노동해방1.mp3
바리케이트 - 02. 가자 노동해방2.mp3
바리케이트 - 03. 기름밥 동지여.mp3
바리케이트 - 04. 꽃다지2.mp3
바리케이트 - 05. 내 이름은 노동자.mp3
바리케이트 - 06. 노동자 행진곡2.mp3
바리케이트 - 07. 선포1.mp3
바리케이트 - 08. 단결투쟁가.mp3
바리케이트 - 09. 다시 노동자로 태어나.mp3
바리케이트 - 10. 다시 바리케이트위에.mp3
바리케이트 - 11. 다시 한번 투사가되어.mp3
바리케이트 - 12. 동지여 투사로.mp3
바리케이트 - 13. 뒤돌아 보아도.mp3
바리케이트 - 14. 무노동 무임금을.mp3
바리케이트 - 15. 바리케이트.mp3
바리케이트 - 16. 연대투쟁가.mp3
바리케이트 - 17. 노동악법철폐가.mp3
바리케이트 - 18. 진짜노동자.mp3
바리케이트 - 19. 천만노동자의 가슴에.mp3
바리케이트 - 20. 철의 노동자.mp3
바리케이트 - 21. 철탑위에서.mp3
바리케이트 - 22. 혁명전야.mp3
아침을 여는 노래 1집 - 02. 닫힌 교문을 보며.mp3
아침을 여는 노래 1집 - 03. 가보고싶어.mp3
아침을 여는 노래 1집 - 04. 노래하나 햇볕한줌.mp3
아침을 여는 노래 1집 - 05. 참교육의 함성으로.mp3
아침을 여는 노래 1집 - 06.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mp3
아침을 여는 노래 1집 - 07. 그리운 방학.mp3
아침을 여는 노래 1집 - 08. 못다핀 꿈을 위하여.mp3
아침을 여는 노래 1집 - 09. 잘가오 그대.mp3
아침을 여는 노래 1집 - 10. 어머님 말씀.mp3
오월노래 - 01. 광주출정가.mp3
오월노래 - 02. 지리산.mp3
오월노래 - 03. 유언.mp3
오월노래 - 04. 나의 고향.mp3
오월노래 - 05. 광주여 무등산이여.mp3
오월노래 - 06. 투쟁의 한길로.mp3
오월노래 - 07. 오월가.mp3
오월노래 - 08. 광주천, 임을위한 행진곡.mp3
오월노래 - 09. 들어라 양키야.mp3
오월노래 - 10. 내 사랑 한반도.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01. 전대협 진군가.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02. 투쟁의 한길로.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03. 싸움을 마치고 돌아온 동지에게.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04. 새 하늘 새 땅 하나된 누리.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05. 참된 삶이란 무엇인가.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06. 결전의 날.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07. 전사의 맹세.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08. 통일은 됐어.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09. 동지여 굳세게.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10. 바쳐야 한다.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11. 청년진군가.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12. 투사의 유언.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13. 하나가 된다는 것.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14. 내 애인은.mp3
전대협 우리의 자랑이여 - 15. 애국의 길.mp3
천리마 97 새내기 - 01. 민족대학가.mp3
천리마 97 새내기 - 02. 바위처럼.mp3
천리마 97 새내기 - 03. 전화카드 한장.mp3
천리마 97 새내기 - 04. 애국의 맹세.mp3
천리마 97 새내기 - 05. 지금 이곳에서.mp3
천리마 97 새내기 - 06. 경기남부총련 진군가.mp3
천리마 97 새내기 - 07. 혁명동지가.mp3
천리마 97 새내기 - 08. 새내기의 꿈.mp3
천리마 97 새내기 - 09. 새세대 청춘송가.mp3
천리마 97 새내기 - 10. 장마비처럼.mp3
천리마 97 새내기 - 11. 국가보안법 철폐가1.mp3
천리마 97 새내기 - 12. 가장 늦은 통일을 가장 멋진 통일로.mp3
천리마 97 새내기 - 13. 불패의 그 이름 경인총련.mp3
천리마 97 새내기 - 14. 한총련 진군가.mp3
천리마 97 새내기 - 15. 밤.mp3
철의 노동자 - 01. 투쟁가 이어부르기.mp3
철의 노동자 - 02. 해방의 나라.mp3
철의 노동자 - 03. 진짜노동자3.mp3
철의 노동자 - 04. 기름밥 동지.mp3
철의 노동자 - 05. 사랑.mp3
철의 노동자 - 06. 쓰레기 청소가.mp3
철의 노동자 - 07. 내 사랑 민주노조.mp3
철의 노동자 - 08. 노동악법 철폐가.mp3
철의 노동자 - 09. 민중권력 쟁취가.mp3
철의 노동자 - 10. 철의 노동자.mp3
철의 노동자 - 11. 나의 사랑 전노협.mp3
철의 노동자 - 12. 친구에게.mp3
철의 노동자 - 13. 골리앗의 그림자.mp3
철의 노동자 - 14.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mp3
철의 노동자 - 15. 불패의 전사들.mp3
철의 노동자 - 16. 뻥이야.mp3
철의 노동자 - 17. 동지의 발자욱.mp3
철의 노동자 - 18. 뒷풀이가.mp3
철의 노동자 - 19. 들어나봤나.mp3
철의 노동자 - 20. 다시 또 다시.mp3
철의 노동자 - 21. 해방을 위한 진군.mp3
철의 노동자 - 22. 인터내셔날가.mp3

민중가요 CD2
노래공장 2집 - 01. 그해 겨울나무.mp3
노래공장 2집 - 02. 세상을 절망하던 날.mp3
노래공장 2집 - 03. 부실공사.mp3
노래공장 2집 - 04. 아직도.mp3
노래공장 2집 - 05. 꽃들에게 희망을.mp3
노래공장 2집 - 06. 싯가 1억짜리 법대생의 하루.mp3
노래공장 2집 - 07. 돈.mp3
노래공장 2집 - 08. 길따라 돌아간다.mp3
노래공장 2집 - 09. 다시 만날 그날에.mp3
노래공장 2집 - 10. 돈키호테의 꿈.mp3
노찾사 1집 - 01. 갈 수 없는 고향.mp3
노찾사 1집 - 02. 바람 씽씽.mp3
노찾사 1집 - 03. 산 하.mp3
노찾사 1집 - 04. 내 눈길 닿는 곳 어디나.mp3
노찾사 1집 - 05. 그루터기.mp3
노찾사 1집 - 06. 일요일이 다가는 소리.mp3
노찾사 1집 - 07.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mp3
노찾사 1집 - 08. 기도.mp3
노찾사 1집 - 09. 바다여 바다여.mp3
노찾사 4집 - 01. 동지를 위하여.mp3
노찾사 4집 - 02.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가라.mp3
노찾사 4집 - 03. 동물의 왕국.mp3
노찾사 4집 - 04. 끝나지않는 노래.mp3
노찾사 4집 - 05. 우리 큰걸음으로.mp3
노찾사 4집 - 06. 떠나는 그대를 위하여.mp3
노찾사 4집 - 07. 진달래.mp3
노찾사 4집 - 08. 사계.mp3
노찾사 4집 - 09. 노래.mp3
노찾사 4집 - 10. 떠나와서.mp3
노찾사 4집 - 11.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로.mp3
노찾사 모음하나 - 01. 먼훗날.mp3
노찾사 모음하나 - 02. 광야에서.mp3
노찾사 모음하나 - 03. 사계.mp3
노찾사 모음하나 - 04. 일요일이 다가는 소리.mp3
노찾사 모음하나 - 05. 끝나지않은 노래.mp3
노찾사 모음하나 - 06. 임을위한 행진곡.mp3
노찾사 모음하나 - 07.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mp3
노찾사 모음하나 - 08.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mp3
노찾사 모음하나 - 09. 그루터기.mp3
노찾사 모음하나 - 10. 사랑노래.mp3
노찾사 모음하나 - 11. 마른잎 다시 살아나.mp3
노찾사 모음하나 - 12. 동지를 위하여.mp3
노찾사 모음하나 - 13. 유월의 노래.mp3
노찾사 모음하나 - 14.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mp3
노찾사 모음하나 - 15. 녹두꽃.mp3
노찾사 모음하나 - 16. 대결.mp3
전교조 노래모음 - 01. 구속동지 구출가.mp3
전교조 노래모음 - 02. 다시 내일을 생각하며.mp3
전교조 노래모음 - 03. 바다가 보이는 교실.mp3
전교조 노래모음 - 04. 어린 잎새들 자라나.mp3
전교조 노래모음 - 05. 어릴때 내꿈은.mp3
전교조 노래모음 - 06. 작은벗들, 해맑음으로.mp3
전교조 노래모음 - 07. 작은 세상2.mp3
전교조 노래모음 - 08. 제발 제발.mp3
전교조 노래모음 - 09. 친구에게.mp3
조국과 청춘 5집 - 01. 장산곶 매.mp3
조국과 청춘 5집 - 02. 우리는 청춘.mp3
조국과 청춘 5집 - 03. 우산.mp3
조국과 청춘 5집 - 04. 문을 닫아.mp3
조국과 청춘 5집 - 05. 전사.mp3
조국과 청춘 5집 - 06. 가자! 철마야.mp3
조국과 청춘 5집 - 07. 내 눈물에 고인 하늘.mp3
조국과 청춘 5집 - 08. 감옥으로부터의 외침.mp3
조국과 청춘 5집 - 09. 들꽃의 전설.mp3
조국과 청춘 5집 - 10. 청년시대.mp3
조국과 청춘 5집 - 11. 자! 우리 가볼까.mp3
조국과 청춘 6집 - 01. 손을 펴라.mp3
조국과 청춘 6집 - 02. 이럴 때 일수록.mp3
조국과 청춘 6집 - 03. 우리.mp3
조국과 청춘 6집 - 04. 비.mp3
조국과 청춘 6집 - 05. 본다.mp3
조국과 청춘 6집 - 06. 이길 가다 보면.mp3
조국과 청춘 6집 - 07. 풀.mp3
조국과 청춘 6집 - 08. 종달새.mp3
조국과 청춘 6집 - 09. 날개.mp3
조국과 청춘 6집 - 10. 언제까지나.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01. 불량제품들이 부르는 희망의 노래.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02. 학교가는 길.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03. 내 무거운 책가방.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04. 좋겠다.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05. 어머니.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06. 독서실에서.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07. 토요일 오후.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08. 학생 품바타령.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09. 저 하늘위로.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10. 어머님께.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11. 선생님 사랑해요.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12. 교단.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13. 참교육의 그날까지.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14. 살아오는 동지여.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15. 이제는 단결로.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16. 새 하늘 새 땅 하나될 누리.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17. 깃발맞이.mp3
참교육 노래모음 7집 - 18.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mp3
천지인 1집 - 01. 어쨌든 우리는 살아가니까.mp3
천지인 1집 - 02. 청소부 김씨 그를 만날때.mp3
천지인 1집 - 03. 우리들의 외식.mp3
천지인 1집 - 04. 오늘 하루.mp3
천지인 1집 - 05.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mp3
천지인 1집 - 06. 밤바다.mp3
천지인 1집 - 07. 청계천 8가.mp3
천지인 1집 - 08. 아내에게.mp3
천지인 1집 - 09. 어두운 하늘아래서.mp3
천지인 1집 - 10. 열사가 전사에게.mp3
천지인 2집 - 01. 혁명.mp3
천지인 2집 - 02. 언제나 여기에.mp3
천지인 2집 - 03. 희망을 위하여.mp3
천지인 2집 - 04. 날 그냥 내버려둬.mp3
천지인 2집 - 05. 바닥.mp3
천지인 2집 - 06. 검문.mp3
천지인 2집 - 07. 명태.mp3
천지인 2집 - 08. 모르면서.mp3
천지인 2집 - 09. 여의도.mp3
천지인 2집 - 10. 청계천 8가(Acoustic).mp3
총단결 총투쟁 - 01. 총단결 총투쟁.mp3
총단결 총투쟁 - 02. 희망의 노래.mp3
총단결 총투쟁 - 03. 사랑타령.mp3
총단결 총투쟁 - 04. 그리움.mp3
총단결 총투쟁 - 05. 복수가.mp3
총단결 총투쟁 - 06. 자본가 탱고.mp3
총단결 총투쟁 - 07. 고귀한 생명의 손길로.mp3
총단결 총투쟁 - 08. 지랄하네.mp3
총단결 총투쟁 - 09. 다시 한번 투사가되어.mp3
총단결 총투쟁 - 10. 결사투쟁가.mp3
총단결 총투쟁 - 11. 내가 좋아하는 사람.mp3
총단결 총투쟁 - 12. 노동자청춘.mp3
총단결 총투쟁 - 13. 닐니리 개파차.mp3
총단결 총투쟁 - 14. 다시 일어서라 동지여.mp3
총단결 총투쟁 - 15. 그렇구말구.mp3
총단결 총투쟁 - 16. 월급날.mp3
총단결 총투쟁 - 17. 한 노동자의 영전에.mp3
총단결 총투쟁 - 18. 노동악법철폐가.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01.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02. 갈등.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03. 선생님 힘내세요.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04.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05. 학생 액맥이타령.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06. 못생긴 얼굴.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07. 겨울나라.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08. 못다핀 꿈을 위하여.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09. 상록수.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10. 우리는 친구.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11. 날개만 있다면.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12. 개구리 소리.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13. 아가야 걸어라.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14. 꿈이 더 필요한 세상.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15.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16. 내릴 수 없는 깃발.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17. 참교육의 함성으로.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18.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mp3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 19. 남누리 북누리.mp3

민중가요 CD3
안치환 1+2집 - 01. 그곳으로.mp3
안치환 1+2집 - 02. 저창살에 햇살이.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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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환 1+2집 - 16. 철의노동자.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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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환 5집 - 01. 희망이 있다.mp3
안치환 5집 - 02.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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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환 5집 - 12. 아이고(I GO!).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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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11:30 2008/02/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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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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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민중가요를 내려받을 수 있는 사이트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6/16 12:32 del.

    필자의 이전 글들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필자는 스스로를 진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한때는 진보였을지 모르지만 나이를 먹은 지금은 급격한 변화보다는 안정적인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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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주희아빠 2008/02/14 12:34

    좋은 곡들이 많이보이네요
    .
    .
    .
    .
    저도 좀 얻어들을 수 없을까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2/14 15:49

      artech (at) qaos (dot) com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2. 이정일 2008/02/14 13:11

    안치환, 노래는 좋은데...

    개인적인 견해로 인간적으로는 별루입니다.

    오래전 기억이라 명칭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어느 대학교 무슨 궐기대회에 참석했더랬습니다.
    행사 취지에 맞는 초청가수를 부른다고 하여 부른 가수가 바로 안치환이었는데 출연료부터, 무대장치, 조명 등등이 맘에 안든다며 관계자에게 막말하는 모습을 보구 "이 사람은 아니구나"했지요.

    노래 자체는 좋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2/14 15:50

      그랬었나요? 현재의 재벌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였군요. 대중의 지지로 인기를 얻고 그 인기를 베푸는데는 인색한...

      제가 참 좋아하는 가수인데 이런 모습이 있었다니 안타깝군요.

  3. 이스트라 2008/02/14 14:59

    하아.. 저 이노래들 다 다운받고 싶어요.. 그리고 그 사이트가 혹시 plsong.com인가요? 아닌가 ;; plsong.com은 아직도 운영되는거 같던데~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2/14 15:52

      plsong은 아닙니다. 1997년 정도에 운영된 사이트이니까 plsong 보다는 훨씬 오래된 사이트입니다. 물로 지금은 사라졌습니다. 정확한 도메인은 기억나지 않지만 nnnn.snu.ac.kr이니... 서울대의 한 랩에서 제공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내려받을 수 있는 곳은 이스트라님 블로그에 비밀 댓글로 남겨 두겠습니다.

    • sio4 2009/08/28 22:00

      spn.snu.ac.kr 맞죠? 예전에 모아둔 것을 분실하고... 애타게 찾아 헤메고 있는데 혹시... 얻을 수 없을까요?

    • 도아 2009/08/29 15:36

      snu 도메인이라는 것만 기억할 뿐 나머지는 저도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따로 파일 서빙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4. EastRain 2008/02/14 17:54

    아. 대학시절에 많이 부르곤 했지요.

    최루탄 아래서 흐르는 눈물이

    최루가스 때문인지,

    젊은 혈기에 욱하는 심정에서 흘러나온 눈물인지 분간이 가지 않던 때도 있었지요...


    저도 Ipod에 민중가요들을 넣고 가끔씩 생각날 때 듣곤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2/14 21:06

      예. 대학 시절에는 거의 매일 듣던 노래였던 것 같습니다.

  5. junnylee 2008/02/14 21:01

    80년대에 대학을 다닌 사람들이라면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노래들...
    그때에 추억에 잠시 잠기게 되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2/14 21:07

      예. 다들 한번씩은 들어보고 또 술집에서 시장에서 정말 열심히 불렀던 노래같습니다. 당시의 시대상이었으니까요.

  6. 유메미루 2008/02/14 21:13

    아침에 출근하면서 저도 모르게 흥얼거린게 민중가요였던적이 있던지라..
    갑작스레 공감이 가네요,,

    저도 저 노래들을 다운 받고 싶은데 주소 공유 가능하시겠습니까?

    perm. |  mod/del. reply.
  7. 자취폐인 2008/02/15 01:25

    아..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너무 좋네요.

    다른노래도 듣고싶은데. 주소댓글 부탁드립니다.

    도아님 수고하세요.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2/15 08:07

      자취폐인님께서는 이글을 읽어 보시고 바로 받으시면됩니다. QAOS.com 회원이 아닌분은 읽을 수 없는 글이라 댓글로 알려 드린 것입니다.

  8. 이스트라 2008/02/15 10:55

    아..제가 클릭할때는 계속 서버가 닫혀있네요. 받는대로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2/15 11:46

      어제 운영체제를 설치한 덕에 시스템 리부팅이 조금 잦습니다. 현재는 서버를 켜둔 상태입니다.

  9. 이스트라 2008/02/15 11:57

    잘 받았고 잘 듣겠습니다. 불편 끼쳐드리게 되서 죄송하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2/15 12:01

      아닙니다. 오히려 서버를 계속 껐다 켰다한 제가 불편을 드린 것 같습니다.

  10. 마징가 2008/02/15 18:09

    90년대 중반 학번으로 작은 노래패에 있었지요. 목록을 보니 참.. 짠하네요. ^^;
    조심스레.. 공유 신청해 봅니다(메일 드릴게요~).

    perm. |  mod/del. reply.
  11. 댕글댕글파파 2008/02/15 23:39

    귀뚜라미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는 제 18번입니다^^;;
    전화카드 한장도 좋아했었고 "아서라 말아라 노동자의 자식이다~" 이 노래는 친구가 기타를 가르쳐 달라고 해서 같이 부르다가 더불어 좋아했던 노래네요...
    "고난의 세월 지켜온 우람한 산맥처럼~~" (제목이 잘 생각이 안나서....) 이 노래는 요즘 답답할 때 저도 모르게 중얼거리게 되는 노래구요....

    90년대엔 위의 사람들 말고도 "천지인"이라고 민중가요를 락에 접목시켜 부른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친구와 자취방에서 하루종일 천지인 테잎을 듣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다운 받고 싶어욧!!

    perm. |  mod/del. reply.
    • 댕글댕글파파 2008/02/15 23:43

      본문에 보니 천지인도 있군요^^;;

    • 도아 2008/02/16 14:30

      어제까지 공유를 했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블로그 보다는 홈페이지 쪽지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을채 2011/03/14 14:14

      고난의 세월 지켜온~우람한 산맥처럼~
      하는 노래는 희망새가 부른 '아침은 빛나라'입니다.

      '아침은 빛나라'라는 말은 북조선 애국가의 첫 구절이기도 하지요. 저 같은 경우는 멜로디만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천지인이 나오고 곧바로 메이데이, 이스크라 등 걸출한 팀들이 많이 나왔지요. 락을 하는 팀들을 비교했을때, 웬만한 오버/언더 밴드보다 민중가요 쪽 밴드들이 훨씬 뛰어나다는 생각입니다.

  12. 푸른청년 2008/02/21 23:03

    꽃다지 노래를 즐겨 듣곤 했습니다.
    저두 다운 받고 싶군여~ 좀 늦었지만 가능할까여?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2/22 09:17

      제 개인 PC에 올려 배포한 것이라 지금은 힘듭니다. 일단 화일을 모두 삭제했고 따라서 집에서 CD를 가져와야 하는데 현재로는 이부분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13. 소리사이 2008/02/25 23:16

    민중가요를 찾다가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노래를 가지고 계시는 군요.
    저도 얻을 수 있을까요?
    지금은 힘드시다니 언제 메일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일 드릴께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2/26 07:49

      예. 지금은 힘듭니다. 또 계속 공개적으로 공유하다가는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질 가능성도 많고요.

  14. grin79 2008/03/16 17:00

    어제... 학교 앞에서 술먹다가..
    민가 몃곡이 있다길래..ㅋㅋ
    요청해서 노래마을 3집 풀로 들었는데...
    다음에 공개가 되신다면...한번 연락 부탁 드립니다.

    grin79골뱅이네이트닷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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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17 11:28

      다시 배포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요청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생각은 하고 있지만요.

  15. 사물패 2008/05/02 21:13

    위의 노래 저도 받고 싶어요..
    학창시절 사물패를 하며 들었던 것이 기억납니다..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라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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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5/03 08:25

      공유는 마감한 상태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16. 라스베가스 풍류객 2008/05/27 12:48

    어떻게 위의 노래를 얻을 수 있을까여...
    저는 해외에 거주 중이라서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데...
    어떻게하면 위의 노래들을 얻을 수 있을까여...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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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5/27 12:51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 역시 서버를 다시 열기는 힘들어서요.

  17. 다르게 2008/07/13 22:36

    저도 듣고 싶네요. 민중가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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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7/14 08:03

      트랙백으로 내려받을 수 있는 사이트를 올려 두었습니다.

  18. 아소님하 2008/12/16 19:38

    안녕하세요? 좋은 노래가 참 많네요..
    그 중에서 꼭 받고 싶은 앨범 하나가 있는데, 가능할까요?
    부탁드려요...
    앨범으로 샀는데, 지금은 해외에 있어서 들을 수가 없거든요..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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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12/17 08:21

      민중가요로 검색해 보면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19. 하늘이 2009/04/07 00:00

    대학 졸업하고 직장 생활 초기까지 한때 노래패였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혹시 내려받을 수 있는지요. 아니면 시디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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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04/07 07:40

      현재는 없습니다. 잠깐 서버를 열어 제공했던 목록입니다.

  20. 김기춘 2009/06/10 12:56

    도아님께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제가 비용을 부담해서라도 위 노래를 듣고 싶은데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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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06/10 14:35

      따로 개인을 위해 서빙하거나 돈을 받고 팔지 않습니다.

  21. 임재홍 2009/06/13 04:55

    혹시 음악들을 다운 받을 수 있을까요?

    CD로 구워서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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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최용두 2009/06/21 23:20

    안녕하세요 오늘열린 노전대통령할아버지 추모콘서트에서 부른 노래들을 검색하다가 오게되엇습니다 저도
    민중가요를 듣고싶습니다 나이는 25로 어린편인데 저는 70 ~ 80년대의 향기 분위기 추억 풋풋함 설레임 참 이러한옛날을 좋아하거든요 실로 70 ~ 80년대의 민중가요에는 뜨거운 한이잇죠 공권력과 억압을 뿌리치려는 의지가 노래속에 녹아잇네요 만일 제가 이노래들을 다운받게된다면 씨디로 구워서 평생 나만의 보물로 간직하고싶습니다
    세월이흐를수록 대중가요는 빨라지고 선성적이고 노래의가사가 가슴에 와닿지가않는데
    민중가요를 들으면 머리와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도아형님의블로그 즐겨찾기하고 자주올께요
    늦은밤... 안녕히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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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06/23 09:13

      지금은 개인적으로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23. Un-i-que 2009/10/05 23:40

    어쩌다가 이런 걸 찾아냈습니다.
    http://ask.nate.com/qna/view.html?n=329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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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0/06 07:49

      감사합니다. 여기 저기 퍼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24. 도상헌 2011/12/16 18: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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