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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BC PD수첩
은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의 인권과 우리의 교육현실을 꽤 심도 있게 다루었다. 여상 선생님의 성추행, 평준화 지역에 생긴 한 지자체 학원으로 인한 주민들의 갈등과 학생들의 박탈감, 초등학교 학생에게 주어진 교사의 핍박등. 그러나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우리의 현실과 우리 아이들의 현실을 노래한 뽀뽀뽀 개사곡이었다.
은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의 인권과 우리의 교육현실을 꽤 심도 있게 다루었다. 여상 선생님의 성추행, 평준화 지역에 생긴 한 지자체 학원으로 인한 주민들의 갈등과 학생들의 박탈감, 초등학교 학생에게 주어진 교사의 핍박등. 그러나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우리의 현실과 우리 아이들의 현실을 노래한 뽀뽀뽀 개사곡이었다.
아빠가 출근할 때 기름값이라는 가사를 통해 고유가, 고물가를, 엄마가 시장갈 때 미친소를 통해 현시국의 광우병 파동을, 우리가 학교가면 영교시, 우리들 수면시간 네시간을 통해 우리의 교육현실과 이명박의 영어 몰입교육, 자산고가 불러온 사회적인 병폐를 노래하고 있었다.
짧은 네 귀절이지만 이 노래만큼 우리의 사회현실과 교육현실을 잘 풍자한 노래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국민의 희망을 았아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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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이번에 내각 개편한거 부터 해서 진짜 답안나오네요.
예. 답이 없습니다... 정말...
하지만 최고의 노래는 "김대중 밥먹는데"입니다
"김대중 밥먹는데 옆에서 핏방구 끼느소리하고 처자빠라졋네 ...생략"
격이 다른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