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Explorer 소스 보기에 적당한 EmEditor
2006/05/1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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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요즘 컴퓨터에 깔아 사용하고 있는 편집기는 총 4가지이다.
- EditPlus

- 필자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편집기이다. 근 10년 가까이 바꾸지 않고 사용하는 몇 안 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 NoteTab Pro

- EditPlus를 사용하기 전에 주로 사용하는 편집기이다. 그러나 요즘은 계산기로 사용하고 있다.
- UltraEditor

- 요즘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편집기이다. 언제 써봤는지 기억도 불분명하지만 이 편집기를 주로 사용하던 향수 때문에 그냥 설치해두고 있다.
- EmEditor

- 4~5년 전부터 소스 보기용으로 주로 사용하는 편집기이다. 3.x대까지는 한글판도 있었지만 지금은 영문판만 출시하고 있다.
EditPlus는 파일 형식을 확장자로 판단하기 때문에 확장자가 .HTM이나 .HTML이 아니면 구문 강조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파일 형식을 확장자가 아니라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해서 언제나 구문 강조가 되는 프로그램 찾았고 그때 찾은 프로그램이 EmEditor이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EmEditor는 현재 한글판이 나오고 있지만 않지만 한글 패치를 제작해주는 분이 있으므로 한글판 역시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세히 보기]
덧글: 상당히 강력한 기능과 플러그인으로 무장했기 때문에 소스 보기 외에 메인 편집기로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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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전 유니코드 및 다국어 지원이라는 면에서 EmEditor만을 사용하고 있지요.
편집기 자체의 기능만 봐도 상당히 뛰어난 편집기입니다. 다만 기능에비해 지명도가 낮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