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펌로거들아 제발 그만좀 해라(2/7/5258)


오늘 뜸금없이 트래픽이 급증했다. 며칠 전에는 불법 복제 CD를 버리다라는 글이 다음 블로거 뉴스 에 올랐고 따라서 그날 전송량 급증으로 전송량 초과 메시지를 봤다. 그런데 오늘은 방문자의 수도 평상시와 같고 따로 전송량이 급증할 이유는 없었다. 그런데 전송량은 30분 10%분 정도씩 증가했다. 로그 파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면 그 이유를 알 수 있겠지만 로그 파일이 없기 때문에 따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전송량 모니터를 보면 히트당 11K씩 소모되는 것으로 봐서 글을 퍼간 뒤 링크된 이미지가 문제가 된 것 같았다. 일단 .htaccess 파일에 이미지를 퍼갈 수 없도록 Rewrite를 설정했지만 증상은 똑 같았다. 그 원인을 파악하던 중 필자의 경우 image.php 파일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다시 샘플링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필자가 만든 ResampleLB 플러그인에 레퍼러를 검사하는 루틴을 추가하고 웹 호스팅을 받고 있던 Cafe24 에 오늘자 로그 파일을 요청했다. 그리고 이 로그 파일을 확인하는 순간 네이버의 한 펌로거가 필자가 올린 추억의 게임들 I라는 글을 불법으로 퍼갔고 이 글이 네이버 감성지수 36.5에 소개되었고 이에따라 해당 블로그에 사용자가 폭증해서 발생한 현상이었다.

필자가 네이버 블링크를 통해 올린다면 절대 메인에 오를 수 없는 글이다. 그러나 펌로거나 네이버로 퍼가서 올리면 메인에도 오를 수 있다. 검색도 비슷하다. 필자의 글은 네이버가 자랑하는 펌질 방지 시스템에의해 검색에서 제외되지만 펌로거가 퍼간 글은 버젖히, 그것도 가장 앞에 검색된다. 이 문제는 네이버에서 약관을 수정하고 펌질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지 않는한 영원히 계속될 문제다. 또 추억의 게임들 I이라는 연재를 잊혀져 가는 추억의 게임 11로 바꿈으로서 원저자의 의도를 왜곡하고 있다.

퍼간글: 잊혀져 가는 추억의 오락기 게임 11
원본글: 추억의 게임들 I

출저를 밝히지 않는 것은 네이버 펌로거의 공통점이지만 마치 자신이 쓴 글처럼 다른 사람이 정보를 제공했다고 본문까지 수정하고 있다. 벽치기는 원글에는 이미지가 없지만 이미지를 추가했다.

나머지 그림은 링크를 그대로 사용했고 플러그인에서 레퍼러를 검사하도록 바꾸었기 때문에 그림이 모두 깨진 것을 알 수 있다.

퍼온글이 감성지수에 소개됐다면 챙피한 줄을 알아야 하는데 오히려 관심을 가져달라고 한다. 이렇게 글을 퍼간 덕에 오늘 전송량을 거의 다 날렸다. 재미있는 것은 네이버는 퍼온 글도 메인으로 잘 올린다는 점이다. 만약 이 글을 필자가 네이버 블링크를 통해 올렸다면 과연 메인에 올랐을까?

사실 이런 펌질은 네이버네이버 블로거에 의해 끊임없이 벌어진다. 요즘에는 블로그가 돈이된다는 인식때문에 티스토리 설치형 블로그까지 진출 하고 있다. 그런데 왜 네이버는 이런 일이 끊임없이 발생할까? 먼저 사용자가 많기 때문이다.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이런 사용자도 있고 저런 사용자도 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런 사용자에 대해 네이버가 아주 관대하게 대하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펌질 약관에서 알 수 있듯이 사실 네이버는 스크랩이라는 펌도구와 펌질 약관을 이용해서 펌질을 장려하고 있는 셈이다.

네이버에 퍼간 글의 삭제를 정말 여러 번 요청했다. 그러나 언제나 받는 답변은 딱 하나다. 주민등록증을 보내라는 것이다. 지식인에 답변을 올리고 누군가 이 답변을 Ctrl-C, Ctrl-V로 바로 이어 붙여도 삭제하려면 주민등록증을 보내야 한다.

네이버야, 펌로거야, 도대체 언제쯤 정신차릴래?

덧글 네이버 펌로거의 양산을 막기위해 펌로거의 주소를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단순히 글을 퍼간 것이 아니라 그림을 덧 붙이고 마치 자신이 쓴 글처럼 내용을 추가하는 행위는 묵과하기 조금 힘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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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http://qaos.com/)을 1996년 부터 만 12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QAOS.com의 운영자. 2004년까지 홈페이지에 올린 개인적인 글을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로 옮긴 뒤 홈페이지블로그를 분리해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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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ydoll 2008/02/19 16:28 address edit & del reply

    펌로거들보면 아예 자기 블로그를 하나의 검색 사이트로라도 만들 것인냥 모든 글을 죄다 긁어 담아놓더군요. 게다가 글 맨 마지막엔 이렇게 한 줄 추가 '퍼가실 땐 댓글 필수~♡'

    이걸 확...

    • 도아 2008/02/19 17:23 address edit & del

      예. 쉽게 생산하니 남들이 쉽게 생산하는 것이 싫은 모양양입니다.

  2. 그리스인마틴 2008/02/19 16:36 address edit & del reply

    하루이틀 문제가 아니죠.
    저도 실시간 접속자를 살피다가 종종 놀라는게 글자에 위젯까지 그대로 퍼가서
    전혀 모르는 카페에 실시간 접속자가 잡히기도 하더군요.

    • 도아 2008/02/19 17:24 address edit & del

      저도 광고까지 퍼간 사람때문에 골치가 아프더군요. 퍼가는 사람은 대부분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 무엇을 퍼가야 하는지도 모르더군요.

  3. Draco 2008/02/19 16:42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은 티스토리도 펌블로그가 상당히 많더군요.
    에휴 참...

    • 도아 2008/02/19 17:25 address edit & del

      블로그가 돈이 된다고 알려진 뒤 티스토리와 설치형 블로그에도 펌로그가 급증했더군요.

  4. 이스트라 2008/02/19 16:58 address edit & del reply

    아주 싸가지가.. 밥말아 먹었군요 ㅡㅡ; 에효..

    • 도아 2008/02/19 17:26 address edit & del

      예. 오늘 트래픽 초과가 나면 손해배상으로 걸려고 생각중입니다. 분명히 금전적인 피해를 입혔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5. 초룡신 2008/02/19 17:08 address edit & del reply

    이놈의 네이버는 뭐만 하면 주민등록증이나, 뭐 그런 개인정보를 요구하더군요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내 개인정보까지 갖다바쳐가며

    수정해달라고 해아하는건지 원...

    • 도아 2008/02/19 17:26 address edit & del

      예. 지들이 장물아비면서 물건 주인한테 주민등록증을 요구하는 무척 특이한 장물아비입니다.

    • bluenlive 2008/02/19 18:40 address edit & del

      "지들이 장물아비…" 딱 맞는 표현입니다.

  6. 나인테일 2008/02/19 17:16 address edit & del reply

    법무법인 솔로몬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 것이지요.(먼산...)

    • 도아 2008/02/19 17:27 address edit & del

      윽... 연락처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7. chuky1 2008/02/19 17:36 address edit & del reply

    펌로그를 방문해봤습니다.
    기가차더구만요;;

    요즘 사람들 넘 뻔뻔해 ㅡㅡ;

    • 도아 2008/02/19 19:47 address edit & del

      뻔뻔의 도가 지나친 것 같습니다. 퍼온 것으로 부족해서... 편집에...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8. myst 2008/02/19 17:42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시대에 정말 필요한것은 당당함이 아니라 염치가 아닌가 싶네요. 이번에 한치의 부끄러움도 못느끼시는 분이 수장이 됐는데...알고보면 사회적으로 이미 합의가 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염치없는 인간들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그런 사회에서 염치없는 인간이 수장되는것은 당연한 수순이죠.
    남의 글 퍼가서 고맙다는 말은 못해도 원본링크랑 저작자 표기만 해도 되는데, 그것조차 못하고 자기글인냥 연극을 할까요?

    • 도아 2008/02/19 19:48 address edit & del

      예. 사회적인 병리현상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당연히 여기는 것이 더 문제인 것 같습니다.

  9. Kael. 2008/02/19 17:46 address edit & del reply

    제 블로그인 http://god-knows.net 하고 http://subprime.kr 도 퍼가는게 아닐지 걱정이네요
    덜덜덜;;;;;;;;;;;
    그나저나 펌로거 애들은 정말 개념을 밥말아 드신건지..........
    솔직히 이제는 개념좀 차릴때 되지 않았나요?
    정말;;;;;;;;;;;;;;
    제 블로그야 뭐 전문분야가 있고 아직까지 퍼간 사례는 나오지 않았지만..
    걱정되네요./... 특히 서브프라임 블로그..

    • 도아 2008/02/19 19:49 address edit & del

      퍼가는 것을 당연히 아는,,, 그리고 그렇게 조장하는 사회가 더 문제인 것 같습니다.

  10. 공상플러스 2008/02/19 17:50 address edit & del reply

    <body>태그에 oncontextmenu="return false" ondragstart="return false"라고 쓰고 rss 부분공개 하면 당분간은 물러갈듯 한데요..

    • 도아 2008/02/19 19:49 address edit & del

      제가 개발한 플러그인에도 있는 기능입니다. 다만 저는 방문자를 위해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11. 케이즈 2008/02/19 17:52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 저도 이런적이 있었더랬죠.. ^^
    웹 검색 하다 보면 도아님 블로그 가끔씩 들리게 되는데 이렇게 글 남기긴 처음이네요 ~
    저도 .. 앵간해서는 직접 제작한 포스트만 기제 하지만 좀 멍청해서...
    여기저기서 자료를 참조해서 문제 해결 후에 포스트를 작성하는 지라....
    예전에 제작한 포스트는 어디에서 참조했는지를 기억 못 하기도 하죠.... =_=;;
    일단 만들어서 PC에 저장후.. 나중에 등록해서..
    (아마도. QAOS 사이트에서 참조해서 만든게 있을지도.. 있다면 지적이라도 좀...;;)
    아무튼.. 저도 예전에 제가 만든 포스트를 우연치 않게 검색하다가 봐 버렸슴다... -_-;;
    조금이라도 수정해 주던가.. ㅠ_ㅠ.. 가끔씩 있더라구요... 우연치 않게 발견하는 내 포스트들...
    당황스럽지만..... 답은 무엇일까요 -_-;;;

    • 도아 2008/02/19 19:50 address edit & del

      각성외에는 아직까지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12. 나인테일 2008/02/19 17:57 address edit & del reply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법무법인 솔로몬'이라고 검색하면 나올겁니다. 인터넷 뒤져서 나온 저작권법 위반 자료 고발해서 수십만원씩 삥뜯어 먹고사는 반은 양아치나 다름없는 법무법인이지요...;;

    • 도아 2008/02/19 19:50 address edit & del

      아... 저는 솔로몬의 선택을 생각했습니다. 유명한 곳이죠...

  13. 은신초 2008/02/19 18:14 address edit & del reply

    '퐁' 소개에 '즉, 공응 놓치면 게임은 끝난다' 오타까지 똑같네요. :)

    • 도아 2008/02/19 19:51 address edit & del

      그대로 퍼갔으니... 오타까지 똑 같은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14. 하우씨 2008/02/19 18:27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저희가 하는 일 가운데 적지않은 시간을 잡아먹고 있는 게 펌 블로그 가려내는 일입니다.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는 거의 모든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일일 거같은데.. 이게 왜 가능한 상태로 방치되는지를 모르겠어요. 도아님이 중심이 되어서 펌블로그 추방 캠페인이라도 함 해보시는 건 어떨려는지요? 아마 많은 분들이 참여하리라고 봅니다. 주로 가입형 블로그에서 이루어지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한번은 여론화 혹은 공론화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싶어요.

    • 도아 2008/02/19 19:51 address edit & del

      예. 사람이 하는 일이니... 그리고 조만간 공론화할 생각입니다. 그때 도움 부탁드닙니다.

  15. 나비 2008/02/19 18:5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출처없이 막 퍼가는 인간들 때문에..--;; 퍼가는 거 자체가 나쁜건 아닌데 이렇게 무식하게 막하면..
    진짜..;; 예전에 해당 블로그가서 싸우기도 했던것 같은데 이젠 어느정도 포기한 상태랍니다..ㅠ_ㅜ

    • 도아 2008/02/19 19:52 address edit & del

      포기해서는 안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16. 1월의가면 2008/02/19 18:56 address edit & del reply

    기가 차군요. 퍼간것보다. 자기글처럼 위장한게 큰 문제인듯;;;

    • 도아 2008/02/19 19:53 address edit & del

      예. 그냥 퍼가도 문제인데,,, 자신의 글인양,,, 홍보까지 하니 더 문제인 것같습니다.

  17. 지나가다 2008/02/19 19:01 address edit & del reply

    펌로거가 싫다면 우클릭방지 기능이나 ccl 퍼가지 말라는 문구라도 써놓으시던지요.

    최소한의 방지장치라도 하고 징징대세요.

    보니까 글퍼간 사람이 게임이나 하는 꼬맹이같은데

    어린학생한테 저작권운운하며 징징대나요?

    별 시덥잖은 글 퍼갔다고 메타블로그에 일러바치는 님도 보기 좋진 않아요.

    음악이나 영화는 다운받아보면서 자기 글 하나 퍼갔다고 다른 사람한테 이릅니까?

    상당히 모순적인 인간이군요.

    어른답게 행동하십시오.

    • mepay 2008/02/19 19:18 address edit & del

      허허 이양반 대가리속에는 네이버가 싼 똥만 들어 찼나
      생각하는게 딱 네이버 수준이네

    • 지나가다 2008/02/19 19:38 address edit & del

      미페이야 어디서 욕질이니?

      글에 대한 반박을 하시오.

      악플달지 말고.

      당신의 새대가리로는 반박할거리가 없니?

      얼굴 안보인다고 악플다니?

      어디다 대고 대가리에 똥찾다고 막말을 하니?

      너는 네이버수준도 안된다는 거 모르니?

    • 도아 2008/02/19 19:58 address edit & del

      로거가 싫다면 우클릭방지 기능이나 ccl 퍼가지 말라는 문구라도 써놓으시던지요.

      물건을 도둑 맞기 싫다면 훔처가지 말라고 모든 물건에 써놓아야 한다는 논리인가요? 제가보기에는 노둑놈의 논리이군요.

      최소한의 방지장치라도 하고 징징대세요.

      방지장치는 이미 되어 있습니다. 도덕이죠. 도덕(기본 상식)이 없는 사람에게 글자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보니까 글퍼간 사람이 게임이나 하는 꼬맹이같은데

      그럴까요? 추억에 게임입니다. 꼬맹이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게임입니다. 저 꼬맹이와 어떤 관련이 있으신지요?

      어린학생한테 저작권운운하며 징징대나요?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머리와 눈은 장식용이 아닙니다. 눈이 장식이 아니면 머리가 장식인가요?

      별 시덥잖은 글 퍼갔다고 메타블로그에 일러바치는 님도 보기 좋진 않아요.

      시덥잖은 글을 퍼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님도 그와 무척 가까운 듯 보입니다.

      음악이나 영화는 다운받아보면서 자기 글 하나 퍼갔다고 다른 사람한테 이릅니까?

      음악은 듣지도 않지만 영회는 거의 대부분 없는 살림에 영화관을 갑니다. 더 문제는 다른 사람의 재산을 마치 자신의 재산인 것처럼 포장을 했다는 것이겠죠.

      상당히 모순적인 인간이군요.

      모순이 무었인지는 아시는지요?

      어른답게 행동하십시오.

      "사돈 남말하네"
      우리 속담입니다. 열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의 인격을 고려해서 쓴 글이므로...

    • bluenlive 2008/02/20 00:33 address edit & del

      초딩은 학교로

  18. 럭셜청풍 2008/02/19 19:07 address edit & del reply

    처음에는 저렇게 제목을 공격적으로 쓸 필요가 있나 하고 들어와 봤는데,
    읽어보니 힘빠지고 화가 날 수 밖에 없는 경우네요, 앞으로 방지 대책을 세워야죠.
    힘내세요 ^^

    • 도아 2008/02/19 19:59 address edit & del

      제목은 저도 사과 드립니다. 열이 받아서 쓴 글이라... 그런데 조금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 지나가다 2008/02/19 19:15 address edit & del reply

    리플을보니 당신 진짜 이상한 사람이군요.

    고작 글 하나 퍼갔다고 손해배상청구나 솔로몬법무법인 연락처를 구한다라..

    와. 진짜 욕나오는군요..

    본인도 정품소프트웨어 안쓴다고 아랫글에 버젓이 써놓고

    포스팅 하나에 손해배상청구라....


    아래글에 컴퓨터강좌 및 불법씨디복제까지 하고

    아는 형님은 그걸 되팔아 천만원 정도의 수익을 챙기기도 했다면서,,

    진짜 인격이 의심스러운 사람이군요.

    어린애한테 무슨 얼어죽을 손해배상청구입니까?

    나이꽤나 먹었음직한 인간이 왜그리도 쪼잔합니까?


    불법복제물 팔았다던 님 아는 형님이나 경찰에 신고하시죠?


    본인 글이 소중하다면 우클릭금지라도 해놓으세요~

    퍼가지 말라고 경고문구라도 써 놓으시던지요.

    저작권 잘 모르는 학생들 경각심이나 일깨우게//

    님부터 저작권법 잘지키나 되돌아보시구요~


    손해배상청구하려면

    지금까지 다운 받아본 영화나 음악 강좌들 비용 전부 지불하시고

    모든 프로그램 정품으로 갈으세요.


    나이키신발 신고

    성조기 태우며 반미외치던 병신들이 생각나는군요.

    • mepay 2008/02/19 19:32 address edit & del

      이양반 발등에 불떨어졌네..
      그러길래 왜 퍼가셨소..

    • bluenlive 2008/02/20 00:34 address edit & del

      고작 글 하난데 퍼간 거... 너지?

    • ymister 2008/02/20 21:11 address edit & del

      "어린애한테 무슨 얼어죽을 손해배상청구입니까?"

      이걸로 당신은 윗 글의 펌로거 꼬맹이와 아는 사이라는게 탄로났습니다. "방조범"이 뭔지 아나요?

  20. 지나가다 2008/02/19 19:29 address edit & del reply

    미페이 당신이나 초딩생각을 버리시오.

    누가 저 펌로거가 잘했다고 헀소?

    귀파고 말귀 똑바로 알아들으시오. 무식한 양반아.


    얼마전 중학생이 솔로몬 법무법인 연락으로 자살한 거 모르시오?

    해당블로그에는 이미 수십개의 악플이 달렸더이다.

    이 글로인해 펌로거 문제가 악플에 대한 문제를 재생산하고 있단 말이오.

    자신의 저작권만 주장하기전에 생활속에서 저지르는 저작권위반사례를 잘 떠올려보기 바라오.

    영화는 공짜니까 다운받아봐도 되고, 소프트웨어나 강좌도 다운받아도 된다는 사고방식의

    어른이 고작 자기글 하나 퍼갔다고

    제 3자에게 해당 블로그를 공개하여 악플달게 만들고,, 손해배상청구까지 생각하고 있소.

    지나친 처사라는 생각 안드시오?


    내 글의 핵심은

    이글 자체가 한 개인에게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손해배상청구 및 법무법인 연락은 쪼잔한 어른의 상당한 오바라는 것이오.

    본인은 저작권을 보호받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도 없이

    자기가 본 피해만 주장하여 돈을 뜯어내려하는 행동.

    보기 좋지만은 않다는 것이오.


    메타블로그에 사람들한테 일러바치기 전에

    먼저 그 펌로거한테 삭제메일이라도 보내는게 순서였지 않나 싶습니다.

    • mepay 2008/02/19 19:36 address edit & del

      케이블 TV 방송국에서 일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컨텐츠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강한것 같군요.

      님의 의견에도 일리가 있습니다만,여기서 문제는 불법 다운로드나 소송이 아니고 이런 펌글을 당당하게 메인에 띄워 보내는 네이버에 있다는 내용이 아닙니까.. 펌로그는 차후의 문제고..

      당신이나 똑바로 글 읽고 댓글 다슈.

    • 낚시광준초리 2008/02/19 19:42 address edit & del

      본문에도 밝혔지만 트래픽 소모는 결국 돈입니다. 트래픽을 풀려고 해도 호스팅 업체에 돈을 지불하여야 트래픽에 막혀 있는 것을 풀 수 있습니다.
      도아님은 본문에도 밝혔지만 트랙에 지금 지대한 영향을 입혔고 만약 트래픽 초과가 발생 시라고 했습니다.

      설치형 블로거를 사용 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적이 무엇인지 압니까? 그건 바로 아이러니 하게 트래픽입니다.

      댓글 다시는 분이 만약 이런 경우라면 그냥 웃고 넘어가실 만큼의 대단한 아량을 가졌을지 모르겠지만..

      저같이 웹호스팅 하는 블로거에겐 치명타가 될수 있다는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지나가다 2008/02/19 19:55 address edit & del

      낙시광 준초리님 글 잘읽었습니다.

      남이 퍼가서 트래픽소모가 걱정된다면,,
      왜 우클릭방지라던가 퍼가지 말라는 경고는 없었을까요?

      그 전에 해당블로거한테 쪽지라도 보내 삭제권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해당블로거한테는 주의주지 않은채 메타블로그에 일러바쳐
      그 블로거의 명예가훼손되고
      악플에 의한 쓸데없는 공포심을 갖게하는 이유는 뭔가요?

      그깟 트래픽소모비용 몇천원때문이라면

      도아라는 블로거 이번에 상당한 오바하는 겁니다.

    • 도아 2008/02/19 20:07 address edit & del

      리플을보니 당신 진짜 이상한 사람이군요.
      고작 글 하나 퍼갔다고 손해배상청구나 솔로몬법무법인 연락처를 구한다라..
      와. 진짜 욕나오는군요..

      눈과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시나요?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도 정품소프트웨어 안쓴다고 아랫글에 버젓이 써놓고

      어디에 그렇게 써놨죠? 운영체제도 이제는 정품을 씁니다.

      아래글에 컴퓨터강좌 및 불법씨디복제까지 하고
      아는 형님은 그걸 되팔아 천만원 정도의 수익을 챙기기도 했다면서,,

      아는분과 아는 형님은 전혀 다른 뜻입니다. 눈과 머리 중 장식품이 무엇인지 알려 주셔서 답변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린애한테 무슨 얼어죽을 손해배상청구입니까?

      어린애라는 것은 아는 것을 보니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

      나이꽤나 먹었음직한 인간이 왜그리도 쪼잔합니까?

      손해배상이 무슨 뜻이고 얼마의 손해배상이 청구됐는지 아시는지요? 쪼잔의 뜻은? 인간의 뜻은? 나이의 뜻은? 알고 쓰시는지요?

      불법복제물 팔았다던 님 아는 형님이나 경찰에 신고하시죠?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는 형님 아닙니다. 아는 분이죠. 이차이를 모르는 것을 보니 같이 초등학교에 다니시나요? 퍼간 사람의 형님 중 군대에 계시는 분이 계시던데,,, 그분이신가요?

      본인 글이 소중하다면 우클릭금지라도 해놓으세요~

      빨간불에 건너지 말라고 글로 써두라는 뜻인가요?

      님부터 저작권법 잘지키나 되돌아보시구요~

      잘 지키고 있습니다.

      손해배상청구하려면
      지금까지 다운 받아본 영화나 음악 강좌들 비용 전부 지불하시고
      모든 프로그램 정품으로 갈으세요.

      비용도 지불했고 정품도 깔아 두었습니다. 됐나요?

      나이키신발 신고
      성조기 태우며 반미외치던 병신들이 생각나는군요.

      사람을 죽이고도 "나는 선량한 사람인데 남들이 나를 이해를 못한다"고 하면서 전기의자에 앉아 죽던 사람이 떠오릅니다.

    • bluenlive 2008/02/20 00:36 address edit & del

      우리나라 공교육의 한계를 보여주는구만...
      좌우지간 많이 적은 것을 보니 논술 공부하는 고딩쯤 되보이는데... 글에는 핵심이 없네.
      공부 좀 하고, 생각 좀 하고 다음에 글 쓰길...

  21. 지나가다 2008/02/19 19:49 address edit & del reply

    그렇다면 개인에 대한 공격보다 네이버를 욕해야하지요.


    펌로거주소까지 버젓이 공개해 놓고,,

    "블로거님들 이블로그 펌로거니 욕한번 써주시오~"라고 징얼대는 게 아니고 뭐요?


    본인이 솔로몬 주소와 손해배상청구 생각한다고 적어놓질 않소?


    그리고 남이사 케이블방송국에서 일하든 말든,,

    아이피주소나 훔쳐보는 관음증걸린 무식한 미페이 당신은 반박할 줄을 모르오?


    이 블로그 쥔장에 대한 맹목적 충성심이 아주 귀여운 애완견 같구려.

    펌로거 문제제기자체가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와 직결된다는 걸 모르는건 아니지요?

    글제목자체가 "퍼가지 말라"인데 이해력마저 딸리시오? ㅉㅉ

    당신의 무식함이 댓글에서 보입니다.



    아무튼 블로거 저작권 권리 따지기 전에 본인은 저작권에 얼마나 자유로운지 생각하시구려.

    우클릭방지나 출처표기의무명시등 최소한의 의무라도 다 하던가..



    자기는 소프트웨어나 강좌등 남의 컨텐츠 불법복제했다는 글 버젓이 적어 놓고,,

    며칠 후엔 학생인 듯한 다른 블로거가 불펌했다고 주소공개하여
    온갖 악플달게 만들어 놓은 뒤 손해배상청구고려중이라...

    참... 나이 값 잘 하시네요~

    • 도아 2008/02/19 20:17 address edit & del

      그렇다면 개인에 대한 공격보다 네이버를 욕해야하지요.
      펌로거주소까지 버젓이 공개해 놓고,,
      "블로거님들 이블로그 펌로거니 욕한번 써주시오~"라고 징얼대는 게 아니고 뭐요?

      제 블로그에 차고 넘치는 것이 네이버에 대한 욕입니다. 의심나면 검색창에 검색 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솔로몬 주소와 손해배상청구 생각한다고 적어놓질 않소?

      솔로몬을 얘기해서 전화를 물어봤습니다. 이 것이 사실관계의 전부죠? 그리고 손해배상은 솔로몬 이야기가 나오기 전 이야기 입니다. 눈과 머리는 장식용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이사 케이블방송국에서 일하든 말든,,

      착각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이 케이블에서 일한 것이 뭐가 문제가 되겠습니까? 님의 논리만 정확하다면

      아이피주소나 훔쳐보는 관음증걸린 무식한 미페이 당신은 반박할 줄을 모르오?

      아이피 주소는 훔처보는 것이 아닙니다. 아울러 이런것을 관음증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눈과 머리가 장식용이 아니라면... 이런 용어는 쓰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우클릭방지나 출처표기의무명시등 최소한의 의무라도 다 하던가..

      정말 웃기는 논리군요. 그러면 차를 운전하면서 "차에 치기 싫으면 비켜"라고 써놓고 다녀야 한다는 이야기인가요?

      자기는 소프트웨어나 강좌등 남의 컨텐츠 불법복제했다는 글 버젓이 적어 놓고,,

      예. 5년전의 이야기이고 버젓이 쓴 글이 아니라 반성입니다. 지금도 반성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며칠 후엔 학생인 듯한 다른 블로거가 불펌했다고 주소공개하여
      온갖 악플달게 만들어 놓은 뒤 손해배상청구고려중이라...

      지금 확인해보니 총 42개의 글이 올라왔고 이 중에 악플이라고 보이는 부부는 8개 미만이군요. 남의 글을 퍼가서 자신의 글처럼 올리고 고작 8개 정도의 악플이 문제라는 것인가요? 손해배상은 고려중입니다. 댁갈은 사람을 인터넷에서 만나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글을 퍼간 사람도 피해자고 저도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님은 가해자 입니다.

      참... 나이 값 잘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수명연장의 길인 것 같군요. 저는 나이 값이라도 잘하는데 님의 눈과 머리는 그 정도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창문을 열어 보면 지나가는 개가 웃고 있을 것 같군요.

  22. 제씨 2008/02/19 19:50 address edit & del reply

    지나가다님 글 잘 읽었습니다. 님의 주장 백번 옳습니다.

    하지만, 본문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셨다는 생각도 같이 드는군요.
    여기에서 본문에서 주장하는 것은 네이버(저는 개이버라고 부르지만)의 행태를 고발하는 것이라고 판단되어집니다. 나아가 이런 행태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과격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단지 본문과 댓글에 글쓴 사람의 감정이 조금 들어가 펌질한 초딩(??아마 맞을 것 같기는 한데)에 대한 이야기가 같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전체적인 내용을 보지 않고 너도 나쁜 짓 하지 않았느냐는 식의 반응은 지나치지 않았냐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먼저 그 펌로거한테 삭제메일이라도 보내는게 순서였지 않나 싶습니다"는 님의 논리대로라면 님이 다신 댓글을 글쓴이만 볼 수 있게 비밀글로 먼저 올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됩니다.

    • 지나가다 2008/02/19 20:00 address edit & del

      제씨님 주장 공감합니다.
      저 역시 꼬투리잡는 것이 지나친 면이 있습니다.

      허나 불펌 사회문제제기로 인해
      초딩(개념없는 펌로거)이 겪을 심적고통을 생각하니
      조금 측은한 마음이 들더군요.

      해당블로거 방명록에는 그 블로거와 오프상의 친구들도
      들락날락하는 것 같은데
      아는 사람들이 악플들을 본다면 얼마나 창피하겠습니까?

      그 블로거 주소삭제와
      퍼가는게 싫으면 퍼가지 못하게 최소한의 의무는 하라는 글을 적었을 뿐입니다.

    • 도아 2008/02/19 20:19 address edit & del

      제씨님 글은 저도 이해합니다. 그리고 어찌보면 제 마음을 딱 집으신 것 같습니다.

    • bluenlive 2008/02/20 00:38 address edit & del

      초딩이 겪을 심적고통이 중요하고,
      실제 글을 올리고 펌질 당한 사람의 심적고통은 중요하지 않다...

      논술 0점.

  23. 비밀방문자 2008/02/19 19:52 address edit & 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4. 나인테일 2008/02/19 20:10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아.. 지나가다... 정말 최악이네.
    저거 왜 안 지우고 일일이 대답을 해 주나요? 저는 이미 예전에 '지나가다' '과객'같은 이름 다 필터링 해서 막아버렸지요. 쟤네들 일일이 상대하다가는 시간 낭비에 기력 낭비입니다. 괜히 스트레스 받아서 건강만 버리지요. 무책임한 닉네임에 무책임한 뻘글. 양산형 악플러 '지나가다'시리즈는 상대해 줄 가치가 없는 쓰레기들입니다.

    • 도아 2008/02/19 20:26 address edit & del

      제 성격입니다. 좋은 것도 제 모습이고 나쁜 것도 제 모습입니다. 그래서 좋은 글이든 나쁜 글이든 제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글은 지우지 않습니다. 대신에 답글로 대신합니다.

  25. 지나가다 2008/02/19 20:20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말 꼬투리가 아주~ 아주~능하십니다.
    일일이 댓글도 달라주고~

    아는분을 아는 형님이라고 한게 꼬투리 잡힌거군요.
    네~제 머리 장식입니다~제가 절 매우 잘 알죠?
    근데 당신 머리는 꼬투리잡기위한 머리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본인글에 "이제는 정품쓴다"라면 과거엔 불법복제물 쓰지 않았다는 자백이겠군요?
    버젓이 아래적어놓은 본인이 구워놓은 컴퓨터강좌는 학원선생한테 반성문보내고 비용 지불했나요?
    살아가면서 저작권 위반한적 단 한차례도 없나요?그렇게 깨끗해요?

    본인 자식이라던지 친척이라던지 아니면 친구라던지 주변에 영화다운받는 사람있으면
    "너 도둑질 하지마~솔로몬에 이른다~"라고 일일이 외치고 다니시는 건 어떤가요?추천해드릴께요~

    수십만원짜리 컴퓨터강좌 공짜씨디로 구워서보고,
    개념없는 펌로거가그깟 글하나 퍼간거에
    악플달게하고 손해배상까지 고려중이신

    쪼잔하고 매사에 부정적인 당신!!
    참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멋지게 사시기 바랍니다~^^

    • 도아 2008/02/19 20:23 address edit & del

      네~제 머리 장식입니다~제가 절 매우 잘 알죠?

      감사합니다. 머리를 장식으로 쓰는 최초의 지구인을 제가 발견했습니다.

      참고로 글을 제가 올렸습니다. 비난의 대상도 당연히 저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른 분께 쓸대없는 비난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 mepay 2008/02/19 20:31 address edit & del

      이양반 참 웃기는 양반일세..
      이양반 보고 있으니 저 어렷을적 외가댁에서 소작 붙여먹으며 머슴살던 이봉식씨 아들 이메가가 생각 나는군요.

      힘이장사였는데 노름빛으로 자기부인도 팔아버렸음
      그분이야기는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해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