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임채진 떡값 총장 후보의 인사 청문회 가 있었다. 따라서 어제 오늘 뉴스 중 상당수는 떡값 총장 후보에 대한 인사 청문회 소식이다. 이덕에 그동안 삼성 비자금 뉴스의 정보원 역할을 하던 한겨레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의 기사가 상대적으로 적다. 다만 노컷뉴스는 신문사가 아니라 방송사이기 때문에 청문회 관련 뉴스로 기사의 수가 상대적으로 증가했다.

언론사별 삼성 바지금 뉴스의 수
경향신문 국민일보 노컷뉴스 동아일보
11 5 26 8
머니투데이 메트로서울 서울경제 세계일보
14 1 4 6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프레시안 한겨레신문
9 21 8 16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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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진 떡값 총장 후보의 인사 청문회 는 직접 보지 않았지만 역시 이정도 직위라면 상비품으로 가지고 다니는 오리발을 주로 사용 한 것 같았다.

두번째 눈에 띄는 소식은 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후보, 창조한국당의 문국현 후보가 '삼성특검법 발의' 합의 하고 오늘 국회에서 발의한다는 소식이다. 그동안 충성의 기술을 보여왔던 청와대도 더 이상 특검을 막기 힘들다고 판단한 듯 청와대도 특검을 받아드릴 수 있다는 반응 을 보였다. 즉 특검에 대해 대통령 고유의 권한인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한다.

세번째는 삼성의 대응이다. 비자금에 대한 얘기가 나온지 벌써 반달이 지났지만 무대응으로 일관하던 삼성이 김용철 변호사를 고소할 것 이라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차명계좌로 이름을 날린 삼성답게 고발도 차명으로 한다고 한다. 즉, 삼성이 직접 고소하는 것이 아니라제진훈 제일모직 사장등 그룹 임원의 이름으로 고소한다고 한다. 역시 삼성 답다.

네번째는 광범위한 뇌물 스캔들을 보도한 뉴욕 타임지의 기사 이다. 뉴욕 타임지에 따르면 떡값은 다음과 같은 것이라고 한다. Rice Cake Expenses를 보면 콩글리쉬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인용 "한국의 부패문화는 아주 뿌리깊어서 흰 봉투에 현금을 넣은 선물은 성공을 위해 필수적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악명 높은 것은 '떡값(Rice Cake Expenses)'으로, 명절에 정부 관리나 정치인들에게 돌리는 것들이다."

또 이런 뇌물 스캔들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또 다른 타격 을 주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눈에 뛰는 기사는 삼성제국 해체를 위한 시민단체의 근황을 다룬 오마이뉴스의 기사이다. 오마이뉴스의 기사, "이번 주는 삼성의 주간"... 시민단체 뭉쳤다 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 14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불법 뇌물 수수 인물로 지목된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 지명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 15일 삼성 이건희일가 불법행위 진상규명 촉구를 위한 범국민서명운동 발대식
  • 16일 삼성본관 앞 민주노총 주최의 이건희 일가 불법행위 규탄집회
  • 17일에는 삼성 본관이나 광화문 등지에서 '삼성사건 실체 진상규명 촉구를 위한 국민행동의 날' 집회, 이건희일가의 불법행위를 고발하는 전국적인 온오프라인 범국민서명운동 돌입.

사실 삼성제국 해체를 이야기 하면 당연히 나오는 얘기가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하는데 그 책임을 질 수 있는 냐는 얘기를 하곤한다. 삼성이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는 하지만 삼성이 망한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망하지는 않는다. 더 중요한 것은 삼성제국의 해체는 이건희, 이재용이라는 재벌가의 해체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재벌의 해체는 경영의 건전화로 이어지며 이렇게되면 삼성이 원하는 대로 세계 초일류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

재미있는 기사

지난 비자금 뉴스

  1. [세계일보] '삼성 떡값 검사' 실명공개 논란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12일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 이종백 국가청렴위원장, 이귀남 대검 중수부장 등 3명이 삼성의 관리대상 검사 명단에 있다"며 '삼성 떡값 검사' 일부 명단을 12일 전격 공개했다. 그러나 실명이 거론된 당사자들은 이를 전면 부인했고, 삼성그룹도 제기된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이와 관련된 삼성 비자금 의혹

  2. [머니투데이] 국회, 임채진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국회 법사위는 13일 전체회의를 열어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 등을 검증한다.특히 임 후보자가 삼성 떡값검사 리스트에 포함돼있다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폭로에 따라 이에 대한 의원들의 추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대선을 한달여 앞두고 대통합민주신

  3. [메트로서울] "임채진·이귀남에 떡값 줬다"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12일 삼성그룹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검찰 고위인사, 이른바 '떡값검사' 3명의 실명을 공개했다.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이날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 이귀남 대검 중수부장, 이종백 국

  4. [노컷뉴스] 정+문+권 3者 한 자리에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3일 개최되는 가운데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후보가 '특검' 추진을 위한 3자회동을 가질 예정이어서 대선정국의 변수가 될 지 주목된다. 국회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삼성그룹의 돈을 받았는 지 여

  5. [조선일보] 김인국 신부 "삼성 뇌물검사 증거있어..공개할 수도"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김인국 신부는 13일 "삼성 뇌물검사들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갖고 있다"며 "공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신부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사제단은 전일(12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삼성측으로부터 정기적으로 뇌물을 수수한 검사로, 임채진 현 검찰총장 내정자, 이귀남 대검 중앙수사부장, 이종백 국가청렴위원장 등 전현직 검찰인사 3명을 지목했었다.

    김 신부는 인터뷰에서 "뇌물 수수를 입증할 자료가 있냐"는

  6. [한국일보] 노회찬 "삼성 떡값 명단에 고위직 판사와 정치인도 있다"
    2007년 11월 13일 (화) CBS 뉴스레이다 1부 (FM98.1 MHz 매주 월~금 08:00~08:30 진행 : 김규완 노컷뉴스 부장)(대담 - 노회찬 민

  7. [한국일보] 임채진 후보자 "삼성금품 받은 적 없다"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는 13일 자신이 `떡값 검사' 명단에 포함됐다는 논란과 관련, \"김용철 변호사나 삼성으로부터 부정한 청탁

  8. [머니투데이] 鄭 權 文 3자회동..'삼성특검' 논의 시작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13일 국회에서 삼성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특검 도입을 위한 3자 회동을 갖고 논의를 시작했다.세 후보 모두 삼성 비자금 문제 조사에 관한 특검 도입에 긍정적인 입장. 다만 민노당 권 후보는 3자회동을 단일화와 연결짓는 일부 반응

  9. [머니투데이] 삼성 "김변호사 공개 문건도 허위주장의 일부"
    삼성그룹이 지난 12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공개한 '이재용 전무 재산형성 과정과 관련한 내부문건'에 대해 조목조목 추가 반박에 나섰다.13일 삼성 그룹은 '김 변호사 공개문건도 허위주장의 일부'라는 참고자료를 내고, 전일 제기된 의혹에 대해 일일이 거론하며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삼성은 김 변호사가

  10. [머니투데이] 임채진 "삼성 '떡값' 규명될 것, 사퇴 안한다"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는 13일 "삼성 비자금과 떡값 검사 의혹 사건의 진상이 명명백백하게 규명될 것"이라며 "내정자 직에서 자진사퇴하라는 주장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말했다.임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삼성그룹 법무팀장 출신의 김용철 변호사가 전날 삼성떡값 수수검사 중의 한 명으로

  11. [한국일보] '삼성비자금' 대선쟁점 급부상
    삼성그룹 법무팀장 출신 김용철 변호사와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떡값 검사' 리스트 공개 등을 계기로 삼성그룹 비자금 문

  12. [한겨레신문] 정동영·권영길·문국현 '삼성특검법 발의' 합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13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특검법안을 14일 중 발의해 정기국회 회기내 처리키로 합의했다. 이들 세 후보가 소속된 정당의 의석수는 모두 150석(신당 140석, 민노당 9석, 창조한국당 1석)으로 국회 재적의원의 과반을 차지하는 만큼

  13. [조선일보] 삼성, 김변호사 공개문건의 허위성 거듭 반박
    삼성그룹은 김용철 변호사가 공개한 '이재용 유가증권 취득일자별 현황' 문건에 대해 13일 "김 변호사가 계속하고 있는 허위주장의 일부"라고 거듭 반박했다.

    삼성은 김 변호사가 전날 이 문건을 이건희 회장의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불법적 재산형성과정에 관한 자료라고 폭로한 데 대해 이날 다시 김 변호사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자료를 냈다.

    삼성은 "사제단을 통한 김 변호사의 주장은 삼성 법무팀 변호사가 2003년 10월 에버랜드 전환사채 수사와 관련해 만든 변론자료를 마치 이 전무의 불법 재산

  14. [한국일보] 정동영·권영길·문국현 '삼성특검법 발의' 합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13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

  15. [조선일보] 임채진 후보자 "삼성금품 받은 적 없다"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는 13일 자신이 '떡값 검사' 명단에 포함됐다는 논란과 관련, "김용철 변호사나 삼성으로부터 부정한 청탁이나 금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임 후보자는 이날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 출석,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았느냐'는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의 질의에 대해 "김 변호사와 일면식도 없고 사적 자리에서 만난 기억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구체적 근거가 없는 주장에 어떻게 해명해야 할 지 참으로 막막하다"고 덧붙였다.

  16. [동아일보] 정치권 '삼성비자금' 특검법 도입 합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13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특검법안을 14일 중

  17. [머니투데이] 鄭·權·文 '삼성특검'도입 합의..내일 발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13일 삼성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특검 도입에 합의했다. 세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삼성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특검 도입을 위한 3자 회동을 갖고 11월 23일 정기국회 회기 내에 특검 도입을 위한 법안을 처리키로 합의했다. 이를 위

  18. [조선일보] 정동영·권영길·문국현 `삼성특검법 발의' 합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13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특검법안을 14일 중 발의해 정기국회 회기내 처리키로 합의했다. 이들 세 후보가 소속된 정당의 의석수는 모두 150석(신당 140석, 민노당 9석, 창조한국당 1석)으로 국회 재적의원의 과반을 차지하는 만큼 기술적으로는 법안 처리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19. [경향신문] "삼성 전·현직 직원들로부터 많은 제보 들어와"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 등을 삼성으로부터 돈을 받은'떡값 검사'라고 주장한 정의구현사제단의 김인국 총무신부가 삼성 전·현직 직원들로부터 많은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신부는 13일 오전 평화

  20. [한국일보] 이재용 주식 문건, 삼성은 왜 만들었나
    [이데일리 이진우기자]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삼성그룹 내부문건은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21. [머니투데이] 검찰총장 청문회 삼성떡값·BBK 수사 '집중'
    국회 법사위는 13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이른바 '떡값 검사' 리스트에 임 후보자가 포함된 것과 관련, 진실 공방이 이어졌다. 법사위원들은 이날 임 후보자가 이귀남 대검 중수부장, 이종백 국가청렴위원장(전 법무부 검찰국장)과 함께 전날(12일) 정의구현사제단측이 발표한 '떡값

  22. [한국일보] 한나라, '당선축하금 의혹' 특검포함 요구
    한나라당은 13일 범여권의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제 추진 방침과 관련, 특검 도입시 반드시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자금

  23. [머니투데이] "삼성특검에 盧 당선축하금 포함해야"
    한나라당은 13일 삼성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특검법안에는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대선자금 및 당선축하금에 관한 수사'가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 비공개 브리핑을 통해 "한나라당은 (삼성 특검을) 떡값 검사로 한정하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이고, 비자금에

  24. [동아일보] 한나라, '당선축하금 의혹' 특검포함 요구
    "`떡값 검사' 한정하면 검찰에 맡겨야" 한나라당은 13일 범여권의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제 추진 방침과 관련, 특검 도입시 반드시 노무현 대통령

  25. [한겨레신문] "임채진 후보자 에스원주식 매입·매도 의혹"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13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의 삼성 `떡값 검사' 명단 포함 논란과 관련, 임 후보자의 에스원 주식 매입 및 매도과정에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임 후보자에 대한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임 후보자는 (삼성이 임 후보자를 관리대상에 포함시켰다는 시점인) 지난 2001년 에스원 주식 450주를 매입했다..

  26. [한겨레신문] 임채진 후보자 "삼성금품 받은 적 없다"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는 13일 자신이 `떡값 검사' 명단에 포함됐다는 논란과 관련, "김용철 변호사나 삼성으로부터 부정한 청탁이나 금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임 후보자는 이날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 출석,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았느냐'는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의 질의에 대해 "김 변호사와 일면식도 없고 사적 자리에서 만난

  27. [조선일보] '떡값 논란'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 이우희와 '골프'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임채진 총장 후보자가 삼성 에버랜드가 운영하는 안양 베네스트 골프장에서 부산고 선배인 이우희 전 에스원 사장과 부산고 후배인 삼성 전략기획실 장충기 부사장과 골프를 쳐왔던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노 의원은 이어 "김용철 변호사로부터 임 후보자에 대한 관리를 이우희 전 에스원 사장과 장충기 부사장이 나눠 맡아왔다는 것을 확인받았다"며 임 후보자를 몰아세웠다.

    이에 대해 임 후보자는 "공 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28. [조선일보] 임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 중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3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갖고 삼성그룹 출신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떡값검사' 문제 등을 집중 추궁했다.

    임 내정자는 이날 청문회에서 삼성그룹 '떡값검사' 명단에 본인이 포함됐다는 주장과 관련해 "삼성으로부터 부정한 청탁이나 금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임 내정자는 또 사퇴 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명명백백히 진상이 규명되리라 본다"면서 "검찰청장 후보자가 구체적인 근거없는 주장에 사퇴한다면 검찰조직 전체와 국가발전에도 결코 바람직...

  29. [조선일보] "임채진 후보자 에스원주식 매입.매도 의혹"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13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의 삼성 '떡값 검사' 명단 포함 논란과 관련, 임 후보자의 에스원 주식 매입 및 매도과정에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임 후보자에 대한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임 후보자는 (삼성이 임 후보자를 관리대상에 포함시켰다는 시점인) 지난 2001년 에스원 주식 450주를 매입했다가 3년 후인 2004년 공무원의 주식보유가 논란이 되자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30. [조선일보] 임채진 "사퇴 안한다..떡값 의혹 규명될 것"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는 13일 "내정자 직에서 자진사퇴하라는 주장은 받아들일수 없다"며 "삼성 비자금과 떡값 검사 의혹 사건의 진상은 명명백백하게 규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채진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삼성그룹 법무팀장 출신의 김용철 변호사가 전날 삼성떡값 수수검사 중의 한 명으로 지목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임 후보자는 "검찰총장 후보자가 구체적인 증거없는 주장에 사퇴한다면 검찰 조직과 국가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며 "자신사퇴는 하지 않는...

  31. [머니투데이] [동영상]鄭·權·文 '삼성'으로 통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13일 삼성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특검 도입에 합의했다. 세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삼성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특검 도입을 위한 3자 회동을 갖고 11월 23일 정기국회 회기 내에 특검 도입을 위한 법안을 처리키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32. [한국일보] "사퇴용의 없나"… "바람직하지 않다"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법사위의 13일 인사청문회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삼성비자금에 대한 특검

  33. [한국일보]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 중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3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갖고 삼성그룹 출신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떡값검사'

  34. [한국일보] "임채진 후보자 에스원주식 매입·매도 의혹"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13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의 삼성 `떡값 검사' 명단 포함 논란과 관련, 임 후보자의 에스원 주식 매입

  35. [머니투데이] 임채진, 인사청문회서도 떡값 의혹 전면부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3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김용철 변호사가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통해 제기한 임 후보자의 '삼성떡값' 수수 의혹을 집중 추궁했다. 임 후보자는 의원들의 질의에 "김 변호사나 삼성으로부터 부정한 청탁이나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사안의 진상이 검

  36. [경향신문] '삼성 비자금' 떡값일까, 뇌물일까…온·오프 시각차 커
    "'떡값 검사' 아닌 '뇌물 검사'…용어 제대로 쓰자" 인터넷 운동 확산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가 포함된 이른바 삼성의 '떡값 검사' 명단 일부가 공개된 가운데 건네진 현금의 성격을 두고 '떡값'과

  37. [경향신문]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 "자진사퇴는 있을수 없다"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가 "삼성 비자금과 떡값 검사 의혹 사건의 진상이 명명백백하게 규명될 것"이라며 "내정자 직에서 자진사퇴하라는 주장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말했다. 임 후보자는 13일 오전 국회

  38. [한국일보] '떡값 파문' 이건희 구속 요구
    한국진보연대 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비자금 관련 특검제 도입 등을 요구하고 있다.

  39. [한국일보] 대선후보 3인 '삼성 특검' 합의
    창조한국당 문국현(왼쪽부터),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민주노동당 권영길후보가 13일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삼성 비자금에 대한 특검법 발의를 논의하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40. [경향신문] 鄭·權·文 '삼성 비자금 특검' 추진 합의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창조한국당의 문국현 후보,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후보, 3인의 대선후보는 13일 오전 3인 회동을 갖고 삼성비자금관련 특검 도입에 합의했다. 이들 3인의 대선후보는 11월 23일 정기

  41. [조선일보] 삼성측, 김용철 변호사 `명예훼손' 고소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김용철 변호사를 대신해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와 이귀남 대검 중수부장, 이종백 국가청렴위원장(전 법무부 검찰국장) 등 3명을 '떡값 검사'로 지목한데 대해 삼성 측이 13일 김 변호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로 했다.

    삼성 측은 사제단이 이들 검찰 전ㆍ현직 수뇌부 3명의 명단을 공개하면서 이 위원장의 관리 담당자로 지목한 제진훈 제일모직 사장과 임 내정자를 관리했다고 밝힌 이우희 구조조정본부 인사팀장(전 에스원 사장)이 이날 오후 4시께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2. [머니투데이] 삼성, 김용철 변호사 '명예훼손' 검찰고소
    삼성그룹은 13일 삼성의 로비 의혹을 주장한 김용철 변호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소장은 이우희 전 에스원 사장과 제진훈 제일모직 사장의 명의로 이뤄질 예정이다.전날 김 변호사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통해 이 전 사장과 제 사장이 검찰 고위간부에게 이른바

  43. [한국일보] 청와대 "삼성 특검 받아들일 수 있다"
    [이데일리 문주용기자] 청와대가 삼성 비자금사건에 대한 특별검사 도입에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다. 특검법에 대해 대통령의 거부권

  44. [경향신문] [동영상 뉴스]문국현 "盧대통령과 이건희회장이 책임져라"
    창조한국당 문국현대선후보는 13일 삼성비자금특겁 발의를 위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길후보와 만난 자리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이건희 회장은 정치와 경제를 대표하는 상징적 인

  45. [경향신문] [동영상 뉴스]정동영·권영길·문국현 삼성비자금 특검 합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후보, 민주노동당 권영길후보, 창조한국당 문국현후보는 13일 삼성비자금 관련 3자회동을 국회 귀빈식당에서 갖고, 특검법안을 14일 중 공동 발의하기로 합의했다.

  46. [한국일보] 삼성측, 김용철 변호사 '명예훼손' 고소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김용철 변호사를 대신해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와 이귀남 대검 중수부장, 이종백 국가청렴위원장

  47. [경향신문] [동영상 뉴스]임채진 검찰총장후보자 "받은적 없다"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가 13일 국회법사위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용철 변호사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삼성으로부터 어떠한 청탁이나 금품을 받은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48. [한겨레신문] '삼성비자금' 특검, 각 당 속내 제각각 신경전 예상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선후보가 13일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 조사를 위한 특검안을 발의키로 합의함에 따라 그 배경과 향후 전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당과 민노당, 창조한국당의 긴밀한 공조 움직임에 민주당도 가세하는 등 범여권이 이번 특검을 고리로 반(反) 부패 전선 형성에 나선 모양새이고

  49. [조선일보] 김용철 차명 계좌에 '응원 성금'?…네티즌 2원 송금
    한 네티즌이 삼성 비리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의 차명계좌에 단돈 2원을 송금한 일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RELAX'라는 아이디의 이 네티즌은 지난주 금요일(9일) 한 DVD동호회 게시판을 통해 "계좌가 아직 살아 있는지 궁금해서 김변호사의 계좌에 이체를 실행해 봤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직접 인터넷 송금을 해 본 결과, 언론에 공개된 2계좌 가운데 1개 계좌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인터넷 송금 확인 캡처 사진에는 '김용철'이라는 예금주 이름이 선명하며, 2개의 우리은행 계

  50. [동아일보] '삼성비자금' 특검 배경과 전망
    국회처리 가능성 부상속 정치권 속내 달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선후보가 13일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 조사를

  51. [한겨레신문] 청와대 "검찰수사 공정성 의심되면 특검도 방안"
    청와대는 13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특검법안을 발의키로 한 데 대해 "검찰 수사의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된다면 특검도 방안일 수 있다"고 말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특검은 기본적으로 국회에서 결정한다. 그러나 항상 신중해

  52. [한국일보] '삼성비자금' 특검 배경과 전망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선후보가 13일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 조사를 위한 특검안을

  53. [한겨레신문] 삼성, 김용철 변호사 '명예훼손' 고소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김용철 변호사를 대신해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와 이귀남 대검 중수부장, 이종백 국가청렴위원장(전 법무부 검찰국장) 등 3명을 `떡값 검사'로 지목한데 대해 삼성그룹 측 관계자들이 13일 김 변호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사제단이 검찰 전ㆍ현직 수뇌부 3명의 명단을 공개하면서 이 위원장의 관리 담당자로 지목한 제진

  54. [한국일보] 삼성, 김용철 변호사 명예훼손 혐의 고소
    삼성그룹은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 등 떡값검사 3명의 명단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55. [한국일보] [검찰총장 인사청문 초점] 삼성 비자금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법사위의 13일 인사청문회에서는 삼성그룹 법무팀장 출신의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삼성비자금과 `떡값 검사' 의혹이 최대쟁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전날 터진 `떡값검사' 의혹이 청문회의 성격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임 후보자가 떡값검사의 한 명으로 거론됨에 따라 정당과 관계없이 임 후보자의 의혹

  56. [한겨레신문] 시민단체들 "삼성비자금 '특검제 도입' 공동행동 벌일 것"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노총, 한국진보연대 등 50여개 시민단체는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천주교회에서 종교-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삼성그룹의 비자금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제의 도입을 위해 공동행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대검찰청 안에 독립적인 수사기구를

  57. [한겨레신문] 삼성, 정치권 '비자금 특검' 추진에 긴장
    정치권이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해 특별검사 도입을 추진키로 함에 따라 삼성그룹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삼성의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촉발된 삼성 비자금 특검법안 추진은 여야의 미묘한 입장 차이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성사될 것으로 관측되는 만큼 삼성이 특검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삼성의 전현직 사장

  58. [머니투데이] 정치권 삼성특검 '한목소리'‥득실계산 '제각각'
    정치권이 오랜만에 '삼성비자금' 특검 도입에 한 목소리를 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13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3자 회동을 갖고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특검법안을 내일(14일) 발의해 정기국회 회기 중 처리키로 합의했다.

  59. [한겨레신문]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임채진 후보자 "떡값수수 의혹 부인"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법사위의 13일 인사청문회에서는 삼성그룹 법무팀장 출신의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삼성비자금과 `떡값 검사' 의혹이 최대쟁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전날 터진 `떡값검사' 의혹이 청문회의 성격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임 후보자가 떡값검사의 한 명으로 거론됨에 따라 정당과 관계없이 임 후보자의 의혹에 대한 진위를

  60. [서울경제] '삼성 비자금 의혹' 특검 도입할듯
    대통합민주신당ㆍ민주노동당ㆍ창조한국당이 14일 중 삼성 비자금 의혹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 법안을 공동 발의해 정기국회 회기의 종료시한인 오는 23일까

  61. [경향신문] [사설]'떡값 검사' 의혹, 특검 필요하다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청문회가 어제 열렸으나 이른바 '떡값 검사' 의혹이 해소되지 못하고 오히려 증폭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치권에서는 삼성 비자금 의혹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 움

  62. [오마이뉴스] 김인국 신부 "삼성 뇌물검사 증거있어... 공개할 수도"
    [이데일리 김수헌기자]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김인국 신부는 13일 "삼성 뇌물검사들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갖고 있다"며 "공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신부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사제단은 전일(12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삼성측으로부터 정기적으로 뇌물을 수수한 검사로, 임채진 현 검찰총장 내정자, 이귀남 대검 중앙수사부장, 이종백 국가청렴위원장 등 전

  63. [경향신문] '삼성수사' 지지부진…민변 "검찰 조사 응하지 않겠다"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초반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의 '떡값 검사' 연루 의혹이 터지고 정치권의 특별검사법안 추진에 탄력이 붙으면서다. 수사를 맡은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64. [한국일보] 특검 도입 불가피해진 삼성 비자금 수사
    천주교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이 어제, 삼성의 관리 대상이라며 전·현직 검찰 고위간부 세 사람의 이름을 밝힌 것은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들이 지휘선에서 배제된 수사팀을 꾸리라는 뜻이었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에 배당했다. 사제단이 삼성의 검은돈을 받은 사람으로 지목한 이귀남 대검 중수부장의

  65. [노컷뉴스] 정동영측 "문국현 후보 측과 연합이나 통합,단일화 모색하겠다"
    2007년 11월 13일 (화) CBS 뉴스레이다 1부 (FM98.1 MHz 매주 월~금 08:00~08:30 진행 : 김규완 노컷뉴스 부장) (대담 - 김현미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이회창 전 총재의 출마 선언 이후 박근혜 전 대표가 입장 표명을 했고, 은 삼성 떡값 명단을 발표하는 등 대선 정국이 매우 긴박하게 돌

  66. [세계일보] 검찰, 주중 참여연대 등 고발인 조사
    '삼성비자금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13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등을 고발한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에 이번 주중 출석해 조사에 응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고발인들은 검찰 출석 요구를 사실상 거부해 수사가 초기부터 파열음을 내고 있다. 검찰은 이들 단체에 조사에 응할 것을 계속 요구할 방침이며, 이후 김용

  67. [서울경제] '삼성 특검' 대선막판 쟁점으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권영길 민주노동당,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선후보가 13일 '삼성 특검'을 고리로 어렵사리 손을 잡았

  68. [노컷뉴스] 김용철 변호사, 안기부 'X-파일' 증인 서나
    '안기부 X파일' 사건과 관련해 떡값 검사 실명을 공개한 혐의로 기소된 노회찬 의원이 김용철 전 삼성 법무팀장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노 의원 변호인은 어제(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삼성 구조본부 법무 팀장이었던 김 변호사가 안기부 X-파일에 담긴 내용에 대해서 검토할 수 있

  69. [오마이뉴스] "총장 내정자 외에 공안·특수부장 등 주요간부들도 삼성 관리대상이었다"
    "검찰총장 뿐 아니다. 차장부터 중앙수사부장, 공안부장, 중앙지검장, 차장들, 특수부장 등 거의 검찰 주요간부들이 삼성의 관리대상에 포함돼 있다." "더 큰 문제는 (삼성) 경영상의 위기보다는 신뢰의 위기라는 점이다. 이건희 회장과 삼성 지도부라는 구조본이 바뀌지 않으면, 삼성도 망할 수 있다" 인터뷰 내내 그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잠시 자신의 기자생활을 회고할 때 입가에 미소를 띠긴

  70. [머니투데이] 임채진, 청문회서 떡값 의혹 전면부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3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김용철 변호사가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통해 제기한 임 후보자의 '삼성떡값' 수수 의혹을 집중 추궁했다. 임 후보자는 의원들의 질의에 "김 변호사나 삼성으로부터 부정한 청탁이나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사안의 진상이 검

  71. [머니투데이] 삼성, 김용철 변호사 '명예훼손' 고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에 의해 고위직 검사들게 '떡값'을 전달한 장본인으로 지목된 삼성그룹 인사들이 13일 김용철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변호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날 제진훈 제일모직 사장과 이우희 전 에스원 사장은 개인 자격으로 삼성그룹 법무실 김수목 전무와 엄대현 상무를 통해 서

  72. [한국일보] 범여·한나라 '특검 대상' 싸고 논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13일 국회에서 회동, 김용철 전 삼성 법무팀장의

  73. [한국일보]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 "떡값받은 사실 전혀 없다"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는 13일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그룹이 관리하는 '떡값 검사'로 자신을 지목한 데 대해 "김

  74. [서울경제] 삼성, 정치쟁점화에 곤혹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사건이 연말 대선을 앞두고 정치쟁점으로 비화할 움직임을 보이자 삼성그룹은 공식 반응을 자제하면서도 곤혹스러워 했다. 삼성그룹은 13일 대통합

  75. [서울경제] 林검찰총장 내정자 "금품 받은적 없어…사퇴 안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임 내정자의 자진 사퇴를 주장하며 '삼성 떡값' 수수 의혹에 대해 집중 추궁

  76. [한국일보] 삼성측, 김용철씨 '명예훼손' 고소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검찰 전ㆍ현직 고위 간부 3명에게 금품을 전달하는 등 관리를 담당했다고 지목한 제진훈 제일모

  77. [머니투데이] 참여연대·민변, 고발인 출석요구 불응키로
    삼성그룹 의혹과 관련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등을 고발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검찰의 고발인 자격 출석 요청에 불응키로 했다. 참여연대는 13일 "오늘 낮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오광수 부장검사가 고발인 자격으로 출석할 것을 요청해 왔으나 수사 의지가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수...

  78. [경향신문] 鄭·權·文 '삼성비자금 특검' 합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선후보는 13일 국회에서 3자 회동을 갖고 삼성 비자금 특별검사 법안을 14일 중 발의해 정기국회 회기 내에 처리키로 합의했다. 한나라당

  79. [한국일보] 삼성 비자금·떡값은 '협공' BBK엔 '공방'
    국회 법사위의 13일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및 떡

  80. [한국일보] [삼성 특검법 처리 전망] 의석 분포론 통과 유력 '대선의 계절'이 변수
    반(反)한나라당 진영이 13일 삼성 비자금 특검법안 처리에 나섰다. 대선 국면에서 각 당의 정치적 이해가 맞아 떨어지

  81. [국민일보] [사설] 검찰 수뇌부로 튄 '삼성비자금' 논란
    삼성그룹 전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삼성 비자금 문제가 전현직 검찰 최고위 간부들이 삼성측으로부터 떡값을 받았다는 주장으로 번졌다.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도 포함돼 있다

  82. [한국일보] '떡값 검사' 불신 팽배 궁지몰린 검찰
    '삼성 떡값 검사' 명단이 검찰을 뒤흔들고 있다.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명단에 포함된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

  83. [한국일보] "삼성 특검… 대선 앞두고 정치적 악용 우려"
    삼성 비리 의혹에 대한 정치권의 특검제 도입 움직임에 대해 재계는 공식 반응을 자제하면서도 걱정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84. [한겨레신문] [블로그] '똥무위원'과 '떡찰총장'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삼성재벌의 창업주는 이병철이다. 당연히 지금 오너 이건희는 이병철의 아들이다. 그런데 아버지 이병철은 일찍이 '똥'으로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명성을 날린 바 있다. 그리고 아들 이건희는 지금 '떡'으로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이를테면 아버지가 똥으로 이룬 왕국을 아들은 떡으로 보전하려고 했던 모양이다. 너의 시작은 향긋했으니

  85. [국민일보] [삼성 특검] 검찰 "손 놓을수도… 팔 걷을수도…"
    대통합민주신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등 3당 대표가 13일 삼성 비자금 등 의혹 사건과 관련한 특별검사제 도입에 합

  86. [국민일보] '삼성비자금 특검' 대선 태풍… 정동영 권영길 문국현 합의 "오늘 발의"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불거진 삼성 비자금 및 떡값 검사 의혹이 특검 수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문제는 대선 정국의 새로운 쟁점으로도 부상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

  87. [국민일보] 인사청문회 주성영 의원 "임채진 후보자 에스원 주식 사고팔아 차익 의혹" 제기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13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2001년 에스원 주식을 450주 매입했는데, 이때 이우희 삼성 구조조정본부 인사

  88. [조선일보] 삼성측, 김용철 변호사 '명예훼손' 고소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김용철 변호사를 대신해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와 이귀남 대검 중수부장, 이종백 국가청렴위원장(전 법무부 검찰국장) 등 3명을 '떡값 검사'로 지목한데 대해 삼성그룹 측 관계자들이 13일 김 변호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사제단이 검찰 전ㆍ현직 수뇌부 3명의 명단을 공개하면서 이 위원장의 관리 담당자로 지목한 제진훈 제일모직 사장과 임 내정자를 관리했다고 밝힌 이우희 구조조정본부 인사팀장(전 에스원 사장)은 이날 오후 4시께 삼성그룹 법무팀 관계자들을 통해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89. [한겨레신문] '삼성 비자금 특검법안' 14일 발의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후보와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만나, 김용철 전 삼성 법무팀장이 폭로한 삼성 비자금 의혹사건을 수사하기 위한 특별검사법안(삼성 특검법)을 14일 발의해 오는 23일까지 본회의 의결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들 세 후보가 소속된 정당의 의석수(150석)가 특검법안 통과에 필요한

  90. [한겨레신문] 시민단체 "삼성 철저한 수사 촉구 국민운동 전개"
    천주교정의구현 전국사제단과 민주노총,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참여연대 등은 13일 서울 제기동성당에서 '삼성 비자금 진상 규명을 위한 종교인·시민단체 연석회의'를 열어 "삼성 이건희 회장 일가의 불법 재산 승계 및 비자금 조성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국민적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부터 특별검사제 도입을 위한

  91. [한겨레신문] '임채진 청문회' 법사위원 13명중 10명 "사퇴하거나 수사지휘 말라"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회의실에서 열린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은 삼성으로부터 이른바 '떡값'을 받았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했다. 또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연루된 비비케이 사건 수사를 놓고 통합신당과 한나라당 의원들은 공방을 벌였다. ■ 떡값 받았나?=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김용철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에게 직접..

  92. [세계일보] 鄭·文·權 '삼성 비자금' 특검 합의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문국현 창조한국당,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는 13일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에 대해 특별검사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한나라당이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자금과 당선축하금을 수사 대상에 포함하라면서 조건부 찬성 입장을 밝혀 진통이 예상된다. 정, 문, 권 후보는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3자회동을 갖고 특검

  93. [한겨레신문] 검찰 '삼성 수사' 큰 부담…특검 뜨면 '대선 이후' 개시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 등 검찰 최고위급 간부가 삼성의 로비 대상이라는 주장이 나옴에 따라,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신뢰의 위기에 빠졌다. 이 사건이 배당된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오광수)는 13일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사제단)의 기자회견과 김용철 변호사의 언론 인터뷰 내용 등에 대한 검토 작업에 들어가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

  94. [세계일보] [이슈분석]범여, 反부패연대로 '판세 흔들기'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문국현 창조한국당, 권영길 민노당 대선후보가 13일 삼성 비자금 의혹 조사를 위한 특검제 추진에 합의한 것은 30여일 남은 대선 정국에 '새로운' 전선이 짜여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른바 '부패 대 반부패' 대결구도다. 3인이 '반부패연대'를 합창한 것은 이를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관측이 많다. 범여권으로선 '특검카드'가 이슈

  95. [조선일보] 민변ㆍ참여연대 "검찰 고발인조사 응하지 않겠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과 참여연대는 13일 삼성그룹 불법행위 고발과 관련해 검찰로부터 출석 요청을 받았지만 일단 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변 등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낮 서울중앙지검 오광수 특수2부장 검사로부터 '고발인으로 출석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검찰이 수사의지를 명확히 하지 않고 있으며 수사의 공정성과 독립성이 보장되지 않아 불응하기로했다"고 설명했다.

    민변 등은 "검찰이 특별수사팀을 구성하지 않아 수사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금품로비의 대상자로 지목된 이귀남 대

  96. [한국일보] '떡값 검사' 불신 팽배 궁지몰린 검찰
    '삼성 떡값 검사' 명단이 검찰을 뒤흔들고 있다.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명단에 포함된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사퇴 요구가 나왔다. 대통합민주신당 등 정치권은 특별검사제 도입을 추진키로 했다. 검찰이 "신빙성이 낮다"고 치부했던 떡값 검사 명단 공개의 파장이 검찰 불신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97. [오마이뉴스] '뇌물검사 폭로'와 '삼성 X파일', 닮은 꼴과 다른 꼴
    '떡값 검사' 지난 2005년 삼성 X파일 사건 때 오르내리던 이 말이 또 다시 회자되고 있다. 아직 그 실체가 확연하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그간 삼성그룹의 관리를 받아왔다는 사실상의 '뇌물 검사'.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옛 구조조정본부)에서 법무팀장을 지냈던 김용철 변호사가 지난달 "삼성이 전·현직 임원의 차명계좌로 비자금을 조성해 정·관계 로비에 썼다"고 의혹을 제기하면서부터 이 말이...

  98. [세계일보] 林검찰총장 후보자 "금품 받은 적 없어"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는 13일 자신이 삼성의 관리대상 검사 중 한 명이라는 의혹과 관련해 "(이를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나 삼성으로부터 부정한 청탁이나 금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임 후보자는 이날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았느냐'는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의 질문에 "김 변호사와 일면식도 없고 사적 자리에서

  99. [노컷뉴스] 떡값 검사? 뇌물 검사? 아하~ '삼성 검사!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12일 3차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으로부터 돈을 받은 검찰 고위간부 중 먼저 세 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그런데 언론은 이 검사들을 부르는 호칭을 놓고 혼선이 발생했다. △떡값 검사? 뇌물 검사? 아하~ '삼성 검사!' '삼성으로부터 정기적으로 돈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검

  100. [노컷뉴스] '삼성 떡값' 의혹, 임채진 인사청문회 '최대 쟁점' 부상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에 대한 국회 법사위의 인사청문회에서 청문위원들은 임 내정자가 이른바 '삼성 떡값'을 받았는지 여부 등을 집중 추궁했다. 그러나 임 내정자는 명단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와는 일면식도 없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은 임 내정자가 '떡값 검사' 명단에 포함된 것은

  101. [세계일보] 청와대, 원칙고수 속 내심 곤혹
    청와대는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의 삼성그룹 떡값 수수 의혹과 관련해 "하루빨리 진실이 확인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원칙적 입장을 견지하면서도 내심 곤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 무엇보다 임 후보자 본인이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는 데다 청와대 차원에서 임 후보자의 의혹을 확인할 수단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참여연대 등이 임

  102. [노컷뉴스] 鄭-權-文, '삼성 비자금 특검법 14일 발의' 합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13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특검법안을 14일 발의해 정기국회 회기내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세 후보가 소속된 정당의 의석수는 모두 150석으로 국회 재적의원의 과반을 차지하는 만큼 특검법안이 통과될 것

  103. [조선일보] 시민단체들 "삼성비자금 '특검제 도입' 공동행동"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노총, 한국진보연대 등 50여개 시민단체는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천주교회에서 종교-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삼성그룹의 비자금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제의 도입을 위해 공동행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대검찰청 안에 독립적인 수사기구를 만들 것을 요구했지만 검찰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채 '떡값 검사'의 명단을 공개하라는 주장만 되풀이했다"며 "검찰 수사가 교착상태에 놓여있어 특검제 도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

  104. [노컷뉴스] 대선후보들의 만남 '치열한 신경전'
    13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삼성 비자금 특검을 위한 대선후보 3자 연석회의'에 참석한 문국현 후보(왼쪽)와 정동영 후보가 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권영길 후보(오른쪽)가 회의장으로 들어와 후보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105. [조선일보] 삼성, 정치권 '비자금 특검' 추진에 긴장
    정치권이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해 특별검사 도입을 추진키로 함에 따라 삼성그룹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삼성의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촉발된 삼성 비자금 특검법안 추진은 여야의 미묘한 입장 차이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성사될 것으로 관측되는 만큼 삼성이 특검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재계도 삼성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데 대해 적잖은 우려를 표시하면서 해외 비즈니스 등이 위축되지 않을까 촉각을 세웠다.

  106. [프레시안] 한나라 "삼성 떡값보다 盧 당선축하금이 본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와 함께 삼성그룹의 각종 비리의혹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이 "삼성문제의 본질은 검사들에 대한 '떡값'이 아니라 지난 대선자금과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 축하금"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107. [노컷뉴스] 임채진 검찰총장후보자 '돈 받은 사실 없다'
    삼성 '떡값검사' 명단에 포함되 논란에 휩싸인 임채진 검찰총장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3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가운데 임채진 후보자가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08. [노컷뉴스] 임채진 후보자 "공 치는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삼성 '떡값검사' 명단에 포함되 논란에 휩싸인 임채진 검찰총장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3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가운데 임채진 후보자가 노회찬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109. [노컷뉴스] 임채진 후보자 '사퇴 의사 없다'
    삼성 '떡값검사' 명단에 포함되 논란에 휩싸인 임채진 검찰총장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3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가운데 임채진 후보자(왼쪽)가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10. [노컷뉴스] 임채진 후보자 '삼성 떡값, 몰라!'
    삼성 '떡값검사' 명단에 포함되 논란에 휩싸인 임채진 검찰총장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3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가운데 임채진 후보자가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11.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