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 미국은 가짜다라는 글을 보면 지나치게 미국을 미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의 장점도 많은데 우리 사회의 단점만 비추어 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제가 글을 올리면서 고려하자 못한 부분입니다.
저 역시 우리 사회도 장점이 많지만 미국 사회의 합리성을 보고 배웠으면 하는 생각에 책을 읽으면서 느낌이 좋았던 부분만 올리다 보니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사실 책을 읽을 때 가장 먼저 봐야 하는 글은 머릿말입니다. 이 머릿말에는 저자가 왜 이런 글을 쓰게되었는지, 즉 저작 동기가 실려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머릿말을 먼저 소개하고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제 실수로 머릿말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다른 글을 올리기 전에 먼저 머릿말을 올릴까합니다. 머릿말은 제가 첨언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원본 그대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