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드렸다고 하네요. 그리고 돈이 모자르고 쉬는 날이어서 선생님께 드리지는 못했다는 말도 했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꽃도 드리는 모습이 예쁘네요!
스스로 돈을 모으고 물건을 사서 선물해 드리는 우영이의 큰 마음이 기특해 보입니다.
게다가 말이라도 선생님께 드리고 싶었다는 우영이의 이야기에 큰 감동을 느꼈어요!
우영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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