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수요일(2/2/539)


* 등원해서 옷도 벗기전에 가방에서 사지을 꺼냈으요. 우영이가 동생과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이었어요.

사진관에 가서 찍었는지 엄마만 없다고 하네요.

우리 우영이가 어찌나 멋지게 나왔던지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우영이를 부러워 하였답니다.

동생도 굉장히 예쁘고요~ 아버님도 굉장히 멋져오시에요!

* 우영이가 가끔씩은 밥을 일찍 어먹서 자유 션택 활동할 시간도 많은데... 대부분이 너무 늦게 먹어요. ㅠㅠ
친구들과 이야기 하느라 밥을 늦게 먹는데~
주의를 주어도 매번 똑같네요.
2005/04/23 19:36 2005/04/2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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