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 1일 수요일(3/1/574)


우영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우영이가 백합온지 1달이 되었어요. 처음에도 잘했고 지금도 우영이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노래를 너무 열심히 불러 목이 많이 쉬는 것 같아서 좀 걱정이 되고도 해요.
그리고 우영이가 야채를 잘 못먹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씩만 주는데 씹지 안고 그냥 삼키려고해요. 집에서도 지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우영이 선생님 드림~
2004/04/11 15:22 2004/04/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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