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의 향수광고

1999/01/14 16:35

르윈스키가 클린턴의 집무실에서 오럴 섹스를 즐기고 나왔다.
집무실의 문을 닫고 막 몸을 돌리는데 복도 끝에서 힐러리가 걸어오고 있었다.
르윈스키는 당황했지만, 애써 태연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지나쳤다.
무심히 르윈스키의 인사를 받으며 걸어가던 힐러리가 갑자기 고개를 돌리더니 중얼거렸다.

"낯선 여자의 입에서 내 남자의 냄새가 난다."

인터넷에서 퍼온 글입니다.
저작권 정책 제 블로그의 글은 기본적으로 펌금지, 링크 허용의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로의 펌은 어떠한 경우에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이유는 알림글네이버에 대한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구독 & 책갈피
글이 마음에 드시나요? HanRSS구글 리더로 편하게 구독하세요!!! 참고로 고료는 추천으로 받습니다!!!
책갈피WZD | 구글 | 네이버 | 뉴스2.0 | 다음 | 델리셔스 | 마가린 | 북마커 | 야후 | 한RSS | 정보
컴관련
오늘의글
인기글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offree.net/trackback/50

Comments

  1. Leodio 2005/06/14 23:57

    하하하하. 르윈스키가 걸어가다 하품이라도 했나 봅니다. 재밌는 패러디군요^^

    perm. |  mod/del. |  reply.
    • 도아 2005/06/15 11:38

      하품보다는 오럴 섹스후에 걸어왔기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 2005/09/24 09:29

    그런데 섹스는 왜 하는 것이지요? 치료법이라는 건 알지만 그냥 하는 사람들은 섹스를 왜하지요? 좋은 것이라도 있나요?

    perm. |  mod/del. |  reply.

쥐박이가 아니라면 소통하세요!!!

댓글 입력 폼

글을 올릴 때 [b], [i], [url], [img]와 같은 BBCod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