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한다고 하던 재롱잔치를 했다. 병아리반 아이들은 모두 한꺼번에 나가 병아리반 선생님의 안무에 따라 춤을 추는 것인데 병아리 반이라서 그런지 춤추는 아이들보다 우는 아이들이 많았던 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의상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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