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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사용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많은 방법을 동원해도 3400명 정도가 방문했는데 글을 올리지 않은 어제도 이 정도가 방문했다.
그래서 태터툴즈
의 통계를 확인해보니 의외로 석호필이라는 검색어로 유입되는 사용자가 많았다. 그덕에 검색어의 판도는 완전히 바뀌었다. 사실 이 블로그의 주된 검색어는 네이버, 비스타, dxva_sig였다. 네이버는 네이버에 대한 글이 조금 있어서 발생한 일이고 비스타는 비스타를 인증하지 않고 쓰는 방법을 올렸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어제 며칠전 방문자 수가 블로그가 생긴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무려 4108명. TraceWatch의 통계로 확인해도 2267명의 고유 방문자가 다녀간 것으로 나온다. 신기한 다음 블로그 검색에서 설명한 것처럼 이처럼 방문자가 폭증한 것은 다음의 블로그 검색때문이 었다. 요사이 다음을 통한 방문자 수를 살펴보면 놀라운 정도이다.

을 통해 다음을 통해 방문한 방문자 수는 353명이었다. 따라서 점유율은 25%. 반면에 네이버의 24일 방문자의 수와 25일 방문자 수를 보면 네이버는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다음은 급증했다.

태터툴즈의 검색어 통계를 봐도 이런 현상은 그대로 나타난다. 25일자 검색어 통계를 보면 1위가 석호필로 무려 627개가 등록되어 있었다. 2위인 dxva_sig가 38개이고 3위인 석호필이 누구 또한 석호필과 관련 검색어였다. 석호필 관련 검색어를 모두 더하면 700개가 넘었다. 그리고 대부분 1~3위에 올라와 있던 검색어인 네이버, 비스타가 그 뒤를 이었다.
사실 이런 현상의 근본적인 이유는 석호필 신드롬으로 불리는 프리즌 브레이크의 인기와 그 주인공인 마이클 스코필드의 인기에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다음 블로그 검색의 개편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기한 다음 블로그 검색에서 설명한 것처럼 다음의 블로그 검색은 다른 포털의 블로그 검색 보다는 확실히 똑똑한 것 같다.
다만 석호필의 인기도 이제 시들해지는 것 같다. 아직까지 석호필 관련 검색어도 찾아오는 사람이 많지만 25일에 비해서는 석호필이라는 검색어의 비중이 상당히 떨어졌기 때문이다. 아무튼 석호필의 인기를 절감할 수 있는 현상이었다. 필자가 올린 다른 어떤 글보다 단지 석호필이라는 이름 하나 때문에 방문자가 폭증하는 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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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저는 카고 아이 덕에 이틀째 블로그가 주저 앉았어요.. -_-a 초기화까지 8시간 정도 남았네요. OTL
트래픽을 늘리세요. 가장 속 편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네이버 메인에 예전 한번 노출됬더니 1기가 트래픽이 순식간에.. 정말이지 감당하기 힘들었던 기억입니다..
네이버 메인에 노출되는 것은 다음 검색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방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