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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찾은 프로그램 Diskeeper
였다. Microsoft의 주장이 잘못됐다는 것을 입증하기라도 하듯 Diskeeper를 개발한 Executive Software
주1은 계속 성장했고 결국 2000에는 Diskeeper가 기본 조각 모음 프로그램으로 내장됐다. Microsoft의 전략의 대부분이 비슷하지만 Microsoft는 일단 유명한 프로그램을 OEM으로 번들하고 어느 정도 기술력이 되면 자체 프로그램으로 대치하는 전략을 종종 사용하곤 한다.
그래서 인지 비스타의 조각 모음 프로그램은 XP에서 보던 것과는 사뭇 다르다. dfrgui.exe라는 명령행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GUI가 포함되어 있고, 부트 조각 모음등을 실행하는 Defrag.exe와 NTFS의 조각 모음을 수행하는 DfrgNtfs.exe로 조각 모음을 수행한다.
역시 가장 큰 변화는 조각 모음이 필요없다는 주장에서 조각 모음은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에 있는 조각난 파일을 모아서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킵니다로 전환한 부분인 것 같다. 아울러 주기적으로 조각 모음을 할 수 있도록 아예 기본으로 작업이 예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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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 : 역시 가장 큰 변화는 조각 모음이 필요없다는 주장에서 조각 모음은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에 있는 조각난 파일을 모아서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킵니다로 전환한 부분인 것 같다.]
피식.. 98때서부터 사람들이 그렇게 괴롭혀오고, 이제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까지 인식이 되어버린 조각모음에 대해 예전처럼 단호히 "더이상은 필요없다." 라고 말할 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게다가 기본 설정으로 예약이라니..
도아님의 비스타팁을 보면서 슬슬 저도 비스타를 깔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써보니 중독성이 상당히 강하더군요. 새로 포함된 게임도 나름대로 시간 죽이기에는 알맞고,,, 다만 너무 고사양을 요구하는 것이 흠인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PC 로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만(펜4 3.0e, ddr pc-3200 512MB*4), 우분투와 놀면서 겪은 일 이후로 당분간 OS 놀이에서 손을 떼기로 했습니다.
우분투와 놀면서 밀린 일이 너무 많아서요. ㅎㅎ
비스타는 충분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메모리를 모두 사용하니... 그러나 사용하기에 별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비디오 카드는 좋은 것으로 바꾸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비스타에 내장된 조각모음이 디스크키퍼였군요 ^^
좋은정보 알아갑니다~
처음에 포함된 것은 Diskeeper였지만 비스타도 Diskeeper인지는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