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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나 유닉스에서 분할 압축을 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은 WinRAR 처럼 분할 압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스템에서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시스템 사정상 이러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다면 Unix에서 지원하는 압축 명령과 분할 명령, 병합 명령을 이용해서 마치 압축 파일을 분할한 것과 같은 효과를 줄 수 있다. 다음은 /bin 폴더의 모든 파일을 test.tar.gz이라는 파일로 분할 압축하는 명령이다.
tar cvfz - /bin/*는 /bin 폴더의 모든 파일을 tar.gz으로 압축하고 결과를 콘솔로 출력하는 명령이다. 아울러 split -b 1m - test.tar.gz은 콘솔로부터 입력 받은 데이타를 1M의 크기로 분할한 후 test.tar.gz라는 이름으로 저장하라는 명령이다. 따라서 이 명령을 실행하면 파일 크기에따라 그림처럼 test.tar.gzaa 부터 test.tar.gzac 까지의 파일이 생성된다.[분할 압축된 파일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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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split라는 명령을 파이프로 연결한 거군요.
가끔, 도아님이 모르는 것도 있을까?라는 엉뚱한 상상을 해봅니다.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저보다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많이 아는 것 같지만 저보다 많이 아는 사람이 보면 어설픈 지식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식은 상대적입니다.
리눅스도 윈도우처럼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했음 좋겠내요.^^
예. 요즘은 데스크탑에서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장애는 금융권과 정부이지만.
아하..이런 방법이 있군요? 오호~
잉. 나비님도 리눅스를 사용하시나요?
네..회사에는 윈도우 맥 리눅스 다양하게 -ㅅ-ㅋ
그렇군요. 그러고 보면 의외로 리눅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군요.
split으로 파일을 분할할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은 하지 않는 편.
용량문제를 빼더라도, 분할 후 파일 한개가 깨졌을 때 합칠 때 문제도 있으니깐요.
파일이 깨지는 문제는 분할을 하든 하지 안든 똑 같습니다. 오히려 내려받는 경우라면 깨진 파일만 내려받으면 되기 때문에 네트웍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분할이 더 낫습니다. 물론 .SFV 파일을 함께 제공해야 하지만요.
그리고 위의 팁은 파일이 큰데 이 큰 파일을 옮길 방법이 없을 때 사용하기위한 팁입니다.
오호 split이 binary에도 적용되나 보네요 ^^
text파일만 split 되는 줄 알았습니다. ^^
-b 가 바이너리 옵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