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가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순진한 도아는 첫날밤을 어떻게 치루는지 몰랐다. 고민 끝에 도사를 찾아갔다.
사실 따져보면 아주 야한 우스개입니다. 그러나 뜻을 모르면 전혀 웃기지 않는 허무 개그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꽤 오래 전에 뉴스 그룹에서 본 유머를 기억을 바탕으로 재 구성한 것입니다. 다만 무슨 뜻인지는 저 한테 묻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답글로 달기에는 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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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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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0819
2006/10/16 09:36
저의 경우에는~~
단 번에 보고 의미를 알아 버렸습니다. 마치 스폰지가 물을 흡수 하듯이~~
결혼 하고 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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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아빠
2006/10/20 15:49
ㅋㅋㅋ 총각들이 새겨 들어야 겠군요.
공격의 전술과 전략을 다룬 "도아의 첫날밤 2"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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