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와 수세미

2003/07/11 17:51

꼬마가 엄마와 목욕탕엘 가게 됐다.
꼬마가 보기에 엄마의 거시기가 이상해 보여 물어보았다.

꼬마: "엄마 그게 뭐야?"
엄마: "응 수세미"
꼬마: "얼마야?"
엄마: "응 50원"

몇일 후, 꼬마는 아빠와 목욕탕에 가게 되었다.
이번에는 아빠의 거시기가 궁금했다.

꼬마: "아빠 이게 뭐야?"
아빠: "응 수세미란다"
꼬마: "얼마야?"
아빠: "100원"
꼬마: "어 왜 엄마 것은 50원인데 아빠 것은 100원이야?"
아빠: "응 아빠 것은 퐁퐁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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