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서점이-죽어야-서점이-산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offree.ne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offree.net/" />
  <subtitle type="html">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 프랑스 계몽 사상가, 볼테르의 삶.</subtitle>
  <updated>2008-12-04T14:40:16+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7 : Beta 1</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유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ffree.net/entry/%EC%84%9C%EC%A0%90%EC%9D%B4-%EC%A3%BD%EC%96%B4%EC%95%BC-%EC%84%9C%EC%A0%90%EC%9D%B4-%EC%82%B0%EB%8B%A4#comment3079" />
    <author>
      <name>(유마)</name>
    </author>
    <id>http://offree.net/entry/%EC%84%9C%EC%A0%90%EC%9D%B4-%EC%A3%BD%EC%96%B4%EC%95%BC-%EC%84%9C%EC%A0%90%EC%9D%B4-%EC%82%B0%EB%8B%A4#comment3079</id>
    <published>2006-04-26T21:53: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구살면서도 저런 곳이 있는 지 몰랐습니다. -_-;;
그리고, 대형 서점이라고 모두 잘 되는 건 아니더군요. 대구 토박이 대형서점인 제일서적이 곧 문을 닫습니다. 주위에 생긴 교보문고와 한 군데 더 있는데, 이름이 잘;;;; 여튼 두 군대로 인해 문을 닫았더군요. 
그 이유를 살펴보자면,(제 개인적인) 요즘 대형서점은 그냥 책을 사 가지고 가는 곳은 아니더군요. 그 안에서 책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선까지 확대되어 가는 걸 교보문고나 다른 곳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존재해왔던 제일서적은.... 그것과는 거리가 멀지요. 내부 구조 또한 그런 것과 멀고요.. 일종의 대구 시내의 약속의 장소, 만남의 장소로.. 유명했었지요. 약속하고 누군가를 만날 때 그냥 멀뚱히 서 있으면 심심하니깐 제일서적에서 책 구경하는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뭐 나름대로 안타깝네요.. 그 곳 말고 다른 곳에 있었던 제일서적이 저는 더 기억에 남습니다. 그긴, 지금 대형서점 처럼 여러가지 여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을 공간이 있었지만, 이미 오래전에 문을 닫았지요.. 여튼... 이제 서점은 책을 사기만 하는 공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ffree.net/entry/%EC%84%9C%EC%A0%90%EC%9D%B4-%EC%A3%BD%EC%96%B4%EC%95%BC-%EC%84%9C%EC%A0%90%EC%9D%B4-%EC%82%B0%EB%8B%A4#comment3085" />
    <author>
      <name>(도아)</name>
    </author>
    <id>http://offree.net/entry/%EC%84%9C%EC%A0%90%EC%9D%B4-%EC%A3%BD%EC%96%B4%EC%95%BC-%EC%84%9C%EC%A0%90%EC%9D%B4-%EC%82%B0%EB%8B%A4#comment3085</id>
    <published>2006-04-27T18:53: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 제 매형이 연고도 없는 충주에서 온갓 텃새를 누르고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도 서점은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참고로 교사에게 정가의 70%에 책을 팔면서 매형 서점에서 85%에 책을 넘기는 곳이 많았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순디자인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ffree.net/entry/%EC%84%9C%EC%A0%90%EC%9D%B4-%EC%A3%BD%EC%96%B4%EC%95%BC-%EC%84%9C%EC%A0%90%EC%9D%B4-%EC%82%B0%EB%8B%A4#comment7533" />
    <author>
      <name>(순디자인)</name>
    </author>
    <id>http://offree.net/entry/%EC%84%9C%EC%A0%90%EC%9D%B4-%EC%A3%BD%EC%96%B4%EC%95%BC-%EC%84%9C%EC%A0%90%EC%9D%B4-%EC%82%B0%EB%8B%A4#comment7533</id>
    <published>2007-05-08T01:01: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인터뷰에 응한 사장님과 책한권도 열심히 배달해 주신 분들도 뵐 겸 해서 한번 내려가야겠군요.

저도 예전에 도매서점에서 1년넘게 근무했었는데, 책과 관련한 일부 악덕기업은 정말 꼴불견이더군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ffree.net/entry/%EC%84%9C%EC%A0%90%EC%9D%B4-%EC%A3%BD%EC%96%B4%EC%95%BC-%EC%84%9C%EC%A0%90%EC%9D%B4-%EC%82%B0%EB%8B%A4#comment7588" />
    <author>
      <name>(도아)</name>
    </author>
    <id>http://offree.net/entry/%EC%84%9C%EC%A0%90%EC%9D%B4-%EC%A3%BD%EC%96%B4%EC%95%BC-%EC%84%9C%EC%A0%90%EC%9D%B4-%EC%82%B0%EB%8B%A4#comment7588</id>
    <published>2007-05-09T10:14: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 출판사, 떨이책 파는 사람들... 정말 지저분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 서점가, 출판가 이기도 합니다. 국립 도서관 사서를 하다 창업을 하신 분이 처음에는 책을 만지는 사람들이라 다 선한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하소연 하시더군요.

이번에도 또 한 천만원 정도 못받고.</summary>
  </entry>
</feed>

<!-- Use compress gzip -->
